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앞으로 있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3건
연도
2014년

13건 · '앞으로 있을' · 산업·경제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4.12.26 · 산업·경제 · 박초롱

    영탑사 신도회 이석자 재무가 추천하는 “사람 만나는 게 인생의 재미”

    … 인해 가족이나 친구들이 만나도 서로의 얼굴보다는 스마트폰 화면만 보고 있을 때 ‘기술의 발전이 좋은 것만은 아니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다고. “요즘 마우스 클릭 하나로 장을 다보는 세상이 됐어요. 좋은 세상이다 싶으면서도 참 안타까워요. 장보러 나가서…

  2. 2014.12.19 · 산업·경제 · 임아연

    세상사는이야기 20“미소 앞엔 장사 없죠”

    … “한계에 도전하는 것은 의미 있는 일”이라며 “누군가가 어려움에 처해 있을 때 나로 인해 도움을 받으면 그때가 가장 뿌듯하다”고 덧붙였다. “워킹맘은 어려워” 이렇게 짧은 시간 안에 최고의 자리까지 오른 최송이 씨도 한 남자의 아내이자 두 딸아이의 …

  3. 2014.12.05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엄격한 법 집행이 필요하다

    …27년 1월 중순 후금의 아민이 이끄는 3만 오랑캐 주력부대가 남진하고 있을 때 평안감사 윤선은 적과 맞서 싸울 궁리는 않은 채 도망가고 말았다. 그는 영의정 윤방의 친동생이었다. 조정에서는 도주한 평안감사의 직무유기를 놓고 처벌여론이 일었는데 놀랍게…

    당진시대
  4. 2014.11.28 · 산업·경제 · 박초롱

    사랑을 나눠 주세요 39 눈에 암 전이돼 적출해야하는 조성국 씨생활고에 암까지… ‘절망’

    …년 어머니와 함께 살기 위해 중국에서 당진으로 왔다. 어머니를 모실 수 있을 것이라는 꿈도 잠시, 어머니는 10평 남짓한 방에서 힘들게 지내고 있고 막 한국에 정착한 조 씨도 생활고 때문에 어머니와 함께 생활하기 어려운 상황이다. 그는 “어머니를 모시…

  5. 2014.11.28 · 산업·경제 · 박초롱

    창간 21주년 특별기획 5 당진 속에 세계를 만나다 ‘당진 비정상회담’틀린 거라고? 다른 것이지!

    …해요. 케일 : 남아공에서는 차 키를 꽂아 놓은 채로 편의점에 가는 건 있을 수 없는 일이에요. 사람들이 차를 그대로 가져가거든요. 하지만 한국은 범죄율도 낮고 새벽까지 술을 마셔도 걱정하지 않아도 돼서 좋아요. 렌조 : 하지만 한국인들이 사용하는 ‘…

  6. 2014.10.03 · 산업·경제 · 임아연

    “당진을 첨단산업 도시로 만들고 싶다”

    …은 아까운 장소다. 자연조건을 잘 활용하면 삼길포보다 더 활성화시킬 수 있을 것이다. 당진은 구릉성 산지로 해송이 잘 발달돼 있다. 특별한 투자 없이도 정비만 하면 당진은 트래킹 코스로 좋은 환경을 갖고 있다. 대신 타 지역 휴양림처럼 수변시설은 미흡…

    당진시대
  7. 2014.10.03 · 산업·경제 · 박초롱

    100세 시대의 노인일자리 4 일본 오사카의 노인일자리노인이 함께 일하는 사회

    …사는 것보다 ‘어떻게’ 오래 살 것인가에 대한 고민으로 이어지고 있다. 앞으로의 한국과 지역사회에서 큰 역할을 차지할 노인인구가 경험과 경륜을 이용할 사회적 기반이 마련돼 있지 않은 것이 현실이다. 고령화 인구들이 죽음을 기다리는 노년의 삶이 아닌 사…

  8. 2014.09.05 · 산업·경제 · 임아연

    [조합장 선거 누가 거론되나 4] 면천농협·순성농협면천·순성 각 4명 출마 예상자 거론

    … 보이지는 않고 있으며 조심스러워 하는 입장이다. 이길조 현 조합장은 “앞으로 조금 더 두고 봐야 할 것 같다”며 “(출마 의사를) 확실히 밝힐 단계는 아니다”라고 말했다. 조찬형 전 이사 역시 “출마는 생각하고 있지만 선거까지 날짜가 많이 남은 상태…

    당진시대
  9. 2014.08.29 · 산업·경제 · 박초롱

    가정을 건강하게 하는 시민의 모임 당진지부 최영자 지부장“가족이라는 따뜻한 이름”

    …들이란 누구에게나 큰 힘이 되는 버팀목이다. 가족이 있기에 현재의 내가 있을 수 있고, 앞으로의 나를 만들어 갈 수 있기 때문이다. 첫 번째 사진은 친정 가족들과 어린 시절 찍은 사진이다. 8남매 중 막내로 태어난 나는(사진 가장 앞 왼쪽) 큰 오빠와…

  10. 2014.08.22 · 산업·경제 · 임아연

    당진낙협 육성우 목장 조성 관련 강력 추진하겠다 vs 반드시 저지하겠다

    … 것일 뿐이다. 오해가 있었다면 진심으로 사과드린다. 이 사업과 관련해 앞으로의 계획은? 또 주민들께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본 사업은 농업·농촌에 반드시 필요한 사업이고, 당진시의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을 것이다. 송산지역은 물론 당진시…

  11. 2014.07.0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출향인 칼럼] 자랑스런 고향 발전을 기대하며

    …2000년 서해대교 완공과 더불어 서울과 당진이 한 시간 반이면 갈 수 있을 만큼 가까워졌다. 지척에 바다를 둔 살기 좋은 곳 당진이 고향이라는 것에 큰 자부심을 가진 출향인의 한사람으로서 민선 6기 김홍장 당진시장 취임을 축하하면서 당진의 발전을 위…

    당진시대
  12. 2014.06.27 · 산업·경제 · 김창연

    동부제철 경쟁입찰, 포스코 뛰어 들까

    …은행은 여의도 본점에서 동부그룹 관련한 긴급 기자간담회를 열고 동부제철 앞으로 채권단 공동관리에 의한 정상화 추진을 요청했다. 또 동부 패키지 매각이 무산됨에 따라 개별 매각으로 전환해 서둘러 공개경쟁입찰 절차를 밟을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동부그룹이 …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