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어려운 가정에’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7건
연도
2016년

27건 · '어려운 가정에'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16.12.24 · 지역사회 · 임아연

    ■창립 10주년 앞둔 면천사랑봉사회“십시일반의 힘”

    …고 있다. 대상도 학생부터 노인까지 다양하다. 지난 13일에도 독거노인 가정에 난방유를 지원했다. 학생이 스스로 자립할 때까지 이들이 스스로 자부심을 갖는 일 중 하나는 학생들을 키워내는 일이다. 매년 면천초등학교와 면천중학교 졸업식에서 장학금을 전달…

  2. 2016.12.24 · 지역사회 · 한수미

    결실 맺은 사랑의 우체통

    …내 소원 우체통을 설치한 바 있다. 이후 11월까지 지역 내 생활형편이 어려운 홀몸노인 가정에 접수받은 38통의 소원 편지 중 선정해 냉장고와 TV, 전기장판, 가스레인지, 내의 등 가정에 필요한 선물을 전달했다. 안병설 당진우체국장은 “어르신들의 다…

  3. 2016.11.05 · 지역사회 · 임아연

    사랑의 김장 담가 이웃에 전달

    농가주부모임 당진시연합회(회장 조영금) 회원들이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사랑의 김장 담그기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지난 3일과 4일 이틀에 걸쳐 농협중앙회 당진시지부 일원에서 진행된 이번 행사에는 당진 지역 내 12개 농협 소속 농가주부모임 …

  4. 2016.10.16 · 문화·교육 · 한수미

    제1회 채운할머니 선정된 김춘기 씨(정미면 천의리)마음도, 얼굴도 고운 채운할머니!

    … 날까 매일 같이 씻겼고, 수시로 소변을 받아냈다. 주변 사람들도 혼자 어려운 병간호를 감당하는 것이 신기하다고 말할 정도라고. 그렇게 남편이 눈을 감는 날까지 함께 했다. 유복한 가정에서 태어나 김 씨는 유복한 가정에서 태어났다. 그의 할머니는 아이…

  5. 2016.10.16 · 지역사회 · 한수미

    공동체를 찾아서 20 마지막 회 한사랑적십자음악봉사회“우리는 희망을 노래합니다”

    …들을 수 있도록 희망을 노래하고, 또 그 희망이 우리 주변에 살고 있는 어려운 이웃의 어둠을 밝힐 수 있도록 노래하는 한사랑적십자음악봉사회(회장 김용균)다. 매월 넷째 주 토요일 정기공연 한사랑적십자음악봉사회(이하 한사랑봉사회)는 대한적십자사 당진지구…

  6. 2016.10.14 · 지역사회 · 한수미

    잠자던 물건 새 주인 찾다

    …이번 행사에서는 의류와 신발, 생활용품, 가전제품, 장난감, 도서류 등 가정에서 사용하지 않고 잠자고 있던 물건 1500여 점이 전시·판매돼 새로운 주인을 찾았다. 이날 행사에서는 나눔장터 외에도 폐건전지 교환행사와 폐건전지 저금통 만들기, 석고방향제…

  7. 2016.09.23 · 지역사회 · 김예나

    어려운 이웃에게 김치·쌀 전달

    …김동규) 소속 사회복지분과에서 추석을 맞이해 지역 내 독거노인 및 돌봄 가정에 직접 담근 김치와 쌀을 지난 10일 전달했다.

  8. 2016.09.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독자의 글]안영순 당진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주임 내 친구가 부모다?

    …, 등교거부 등 다양하게 어려움들을 겪고 있는데 그 중에서도 친구관계가 어려운 청소년들은 학교 가기가 무엇보다도 더 두려울 것이다. 청소년기의 사회적 특성은 애착대상이 부모에서 친구로 전환되면서 동성이나 이성친구 등 또래집단에 몰입하게 되고, 그 속에…

    당진시대
  9. 2016.08.28 · 산업·경제 · 김예나

    지역과 기업의 상생방안, 사회공헌사업 1 포스코지역사회와 동행 30년

    …라고 불리는 이 활동은 단순 농어촌마을 일손돕기로 시작해 지금은 형편이 어려운 학생을 돕는 장학사업, 의료 서비스를 받지 못하는 이웃을 위한 의료봉사 등으로 이어지고 있다. 포스코는 지난해까지 포항 127개, 광양 74개 등 총 201개의 마을 및 단…

  10. 2016.08.28 · 지역사회 · 한수미

    사랑을 나눠주세요 그 후작은 손길 지속적으로 이어져

    …>가 보도된 이후 지역 사회 곳곳에서 사랑의 손길을 더하고 있다. 현재 어려운 환경에서 생활하고 있는 3명의 다문화이주여성을 딸로 삼아 지속적인 후원을 이어오고 있는 안명수 당진서점 대표가 원티다이 씨의 한국 아버지가 되기로 약속했다. 그는 지난 23…

    당진시대
  11. 2016.08.13 · 지역사회 · 한수미

    냉장고와 세탁기 후원물품 전달

    대한적십자사 당진지구협의회(회장 김정곤, 이하 적십자)가 희귀병 어린이 가정에게 김치냉장고와 세탁기 등의 후원물품을 구입해 지난달 30일 전달했다. 이번 후원물품은 지난 6월 삽교천에서 개최한 희망음악회를 통해 모금한 금액으로 마련됐다. 적십자에서는 …

  12. 2016.08.12 · 산업·경제 · 한수미

    알차게 보낸 여름방학 1원어민 강사와 함께한 행복한 여름나기

    …언어가 다른 외국인들이 당진을 찾았다. 처음엔 낯설었다. 평소에 만나기 어려운 외국인이기에 말 거는 것은 물론 옆에 다가가는 것도 쉽지 않았다. 혹여나 나에게 말을 걸까봐 겁나기도 했다. 발음이 이상할까봐 또는 단어를 틀려 웃음을 살까봐 두렵기도 했다…

  13. 2016.07.29 · 산업·경제 · 임아연

    “휴가·시간 지원 가장 필요하다”

    …가 만 2세 전으로 연령이 어릴수록 퇴직률이 높음. 일과 가정의 양립이 어려운 이유 중 ‘가정생활을 희생함으로써 일과 가정을 병행하고 있는 경우’가 기타 사항에 비해 높게 나타남. 일·가정 양립 정책 혹은 서비스에 대한 인지도는 대부분 낮고, 알고 있…

  14. 2016.07.15 · 지역사회 · 한수미

    초복맞이 삼계탕 나눔 한마당

    …정이 초복을 맞아 건강한 여름나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아 보양삼계탕을 각 가정에 전달했다. 김옥규 관장은 “무더운 여름철 제대로 식사하지 못하고 소외받는 저소득층 가정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행사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당진지역 어려운 이웃들의 사회안…

  15. 2016.07.0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한만우 LG컴퓨터 대표“노인과 아동 관련 기사 담아주세요”

    …취임했다. 그는 임기동안 사랑의 보금자리 사업을 진행해 지역 내 생활이 어려운 가정에 전세비용을 지원하고, 밝은사회 당진클럽 회원들과 함께 김장 담그기 봉사를 하는 등 여러 활동을 펼쳤다. 한편 한 대표와 당진시대 간의 인연은 매우 깊다. 그는 199…

  16. 2016.06.05 · 지역사회 · 한수미

    뭉쳐야 산다-공동체를 찾아서 7 밝은사회당진클럽“사랑의 보금자리로 새 삶 전해요”

    … 꽃을 활짝 피어내고 있다. 밝은사회당진클럽은 결식아동 돕기부터 시작해 어려운 학생 장학금 지급, 무의탁 노인지원, 경로당 지원, 농어촌 의료봉사, 태안원유제거 자원봉사, 유니세프 후원 등 이웃사랑을 실천해 왔다. 이밖에도 우리 지역의 자연을 보호하자…

    당진시대
  17. 2016.05.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틀린 것이 아니라 다른 것”5월 20일 세계인의 날

    … 당진이라는 테두리 안에 서로 영향을 주고받으며 살아가고 있다. 다문화 가정에 대한 차별이나 편견이 우리와 상관없지 않은 이유다. 틀림을 다름으로, 차별을 차이로 바꿔 생각해야 한다. 나와 피부색과 얼굴이 다를 뿐 누구에게나 나와 같이 살 권리가 있고…

  18. 2016.05.14 · 지역사회 · 한수미

    지역 주민 여가 위해 MOU 체결

    …자)다. 이번 협약을 통해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여가활동을 누리지 못하는 어려운 가정에 여가활동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며, 특히 복지관을 통해 가정을 연계한 뒤 무료로 삽교호 일대 나들이 및 외식 지원하겠다고 약속했다.

  19. 2016.05.0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고]이재광 당진시의회 의장소중한 가족과 함께하는 가정의 달

    …있기 때문에 우리는 가족 안에서 평안과 행복을 추구한다. 그래서 화목한 가정에서 성장한 사람은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쉽게 희망을 포기하지 않고 극복해 나가는 모습을 보여준다. 가족이라는 든든한 버팀목이 있기 때문이다. 이처럼 가족의 소중함은 수십 번 …

    당진시대
  20. 2016.04.10 · 지역사회 · 김예나

    어려운 이웃 위한 일일호프

    …새벽 1시까지가 이어졌다. 이날 모아진 수익금은 신평면에 거주하고 있는 어려운 가정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조한규 회장은 “늦은 시간까지 함께 고생해 준 회원들에게 고맙다”며 “지역 내 어려운 형편의 가정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