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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어려운 이들’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건
연도
1996년

10건 · '어려운 이들' · 지역사회 · 199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1996.12.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장애인사칭 전화판매 말썽

    … 전화가 걸려올 경우 경찰서나 장애인협회에 신고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들 전화판매자들은 가정집에 전화를 걸어 00단체임원이라고 밝히면서 ‘어려운 장애인을 위해 사랑의 모금을 마련하고 있다’며 구입의사도 확인하지 않고 목공예품과 가짜 은수저등의 물건…

    당진시대
  2. 1996.10.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게임도 즐기고 이웃도 돕고”

    [합덕] 어려운 형편속에서 생활하고 있는 소년소녀가장들을 돕기위해 자선볼링대회를 열기로 한 볼링동호인들이 있어 훈훈한 화제가 되고 있다. 화제의 주인공은 바로 11명의 하이볼러들로 구성된 합덕프라자볼링클럽(회장 장성훈). 주로 합덕에서 자영업을 하고 …

    당진시대
  3. 1996.10.28 · 지역사회 · 김태숙

    휴경논 벼수확에 ‘마지막 땀’

    …어가지 못할 정도로 빠지는 논이라 손수 낫을 들고 벼베기 작업을 실시한 이들은 논 6천5백평에 알차게 여문 벼를 수확하느라 하루 진종일을 보냈다. 다행히 기상여건이 좋았던 덕에 첫수확치고 쨍쨍하게 여문 벼는 1백가마를 넘었다. 이조합장은 이 쌀을 ‘제…

    당진시대
  4. 1996.10.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사회단체탐방 / (사)한국지체장애인협회 당진군지회

    …에는 2천여명의 장애인이 있다. 그중 영세장애인으로 생계를 이어가기조차 어려운 장애인만도 2백가구가 넘는다. 이들 영세장애인을 풍부하게 못도와도 옆에서 같은 장애를 안고 있는 사람들끼리 따뜻하게 감싸주고 조금이라도 물질적으로 도움을 주고자 하는 단체가…

    당진시대
  5. 1996.10.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두 소년가장과 결연

    석문로타리클럽이 형편이 어려운 소년가장 2명과 결연을 맺었다. 지난 추석에 불우이웃돕기를 한 6명중 인대환(통정1리 중3), 임재성(통정2리 고3)학생등 소년가장 2명을 결연대상으로 최종 선발한 석문로타리클럽은 이들을 명절때만이 아닌 항상 옆에서 돌보…

    당진시대
  6. 1996.10.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장애인이 인정받는 사회 만들겠다 - (사)한국지체장애인협회 당진군지회

    …에는 2천여명의 장애인이 있다. 그중 영세장애인으로 생계를 이어가기조차 어려운 장애인만도 2백가구가 넘는다. 이들 영세장애인을 풍부하게 못도와도 옆에서 같은 장애를 안고 있는 사람들끼리 따뜻하게 감싸주고 조금이라도 물질적으로 도움을 주고자 하는 단체가…

    당진시대
  7. 1996.07.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부당한 대우’ 우리와 함께 풀자

    …시아와 필리핀, 말레이시아인들과 파키스탄 노동자들이 많은데 인권위원회는 이들 외국인노동자들과 계속적인 접촉을 갖고 어려운 문제들을 함께 풀어나가기로 했다.

    당진시대
  8. 1996.07.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사회단체탐방] 당진신용협동조합

    … 다니는 일이 부지기수였던 때가 있었다. '당진신협(이사장 고석길)'은 어려운 이들에게 높은 이자의 부담까지 안겨주는 고리대금업을 탈피해 지역주민들이 서로 돕고 도움을 받는 공동체 가교역할을 하기위해 생겨났다. 당진인들에게 적은 이자로 돈을 빌려주고 …

    당진시대
  9. 1996.05.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카네이션 만발, 훈훈한 ‘보은의 한주’

    … 이날 참석자들은 전화국내 시험실과 전자실등을 견학했으며 이종석 국장은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부모님께 효를 다해온 이들 표창자들에게 기념품으로 도자기 셋트를 선물하고 푸짐한 점심식사를 제공하며 위로했다.

    당진시대
  10. 1996.01.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따뜻한 이웃] 무의탁노인 위안잔치 연 풍물연구회

    우리의 전통가락으로 소외된 이웃들에게 흥겨움을 전해주는 따뜻한 젊은이들이 있다. 당진풍물연구회의 제1기 풍물교실을 수료한 열세명의 젊은이들이 바로 그 주인공. 이들은 지난해부터 ‘놀부패’(회장 홍성재)라는 모임을 만들어 1년에 한번씩 의지할 곳 없이 …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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