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12.27 · 정책·행정 · 김예나
4.13 총선 출마 예정자 릴레이 인터뷰 ⑥ 고영석 기독당 예비후보“연륙교보다 관광 개발 위해 해저터널 필요”
… 활동해 왔다. 현재는 행복한가정만들기운동본부에서 사랑의 찐빵을 만들어 어려운 이웃을 돕고 있다. 1970년대부터 복지와 교육에 관심을 기울였고, 중·고등학교를 진학하지 못한 학생들을 가르치는 등의 일을 해왔다. 복지에 있어서는, 타 후보들보다 자신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74건 · '어려운 학생'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1 / 4쪽
2015.12.27 · 정책·행정 · 김예나
… 활동해 왔다. 현재는 행복한가정만들기운동본부에서 사랑의 찐빵을 만들어 어려운 이웃을 돕고 있다. 1970년대부터 복지와 교육에 관심을 기울였고, 중·고등학교를 진학하지 못한 학생들을 가르치는 등의 일을 해왔다. 복지에 있어서는, 타 후보들보다 자신 …
2015.12.27 · 지역사회 · 임아연
…원을 적극 독려하고 있다. 또한 석문지역아동센터(센터장 유영은) 교사와 학생들이 김영철 지도자 가정을 방문해 위로하고 아이들이 준비한 위문품을 전달했다. 장헌행 새마을지도자 석문면협의회장은 “많은 지역 분들이 계속해서 후원입금 계좌로 후원금을 전달하고…
2015.12.27 · 문화·교육 · 한수미
…을 마치고 배가 고파질 때 쯤 만나는 분식점은 마치 참새에게 방앗간처럼 학생들이 그냥 지나치기 어려운 곳이다. 학생들 주머니 사정에 맞춰 저렴하면서도 이모들이 푸짐하게 담아주는 음식은 한 끼 식사로도 충분하다. 수제 생돈가스 스쿨의 메뉴는 돈가스와 우…
2015.12.27 · 문화·교육 · 한수미
… 통해 김승진 선장은 무기항·무원조·무동력으로 세계일주에 성공한 사례를 학생들에게 전하며 그에 관한 다큐멘터리를 상영했다. 김 선장은 학생들에게 “어려운 상황에 처해 있더라도 이겨내고자 하는 의지만 있다면 어떤 어려움도 헤쳐 나갈 수 있다”고 전했다.
2015.12.18 · 인물·동정 · 김예나
…한 아이의 출생으로 가정의 기쁨이 가득한 성탄절을 맞아 신합덕성당에서는 학생들과 가정이 함께 찬양하고 율동하며 예수의 탄생을 축하한다. 또한 어려운 이웃이 따뜻하게 겨울을 날 수 있도록 지원하고, 몸이 불편해 성당에 나오지 못한 신자들을 찾아 그들을 …
2015.12.11 · 지역사회 · 한수미
서야고등학교(교장 김인섭) 두드림 동아리 학생들이 사랑의 연탄 배달을 지난 4일 실시했다. 두드림 동아리는 지난 축제에서 아이스크림과 와플을 판매한 수익금으로 연탄 600장을 구입해 총 3가구에 연탄을 전달했다. 또한 두드림 동아리 소속 15명의 학생…
2015.12.03 · 지역사회 · 김예나
지난 1일, 당진감리교회 드림홀에서 20여 명의 초등학생들이 초롱초롱한 눈빛으로 자기주도학습에 집중하고 있었다. 당진감리교회(담임목사 방두석)는 2003년부터 당진지역의 학생들에게 꿈과 희망을 전하고 교육의 기회와 비전을 심어주고자 청소년 사역을 실시…
2015.12.03 · 문화·교육 · 김예나
… 및 현대제철에서 받은 기부금을 당진에 거주하며 희귀병으로 몸이 불편한 학생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당진시 사회복지과에 전달했다. 손지애 단장은 “올해에는 단원들의 음악적 재능을 발휘하는 것만이 아닌 재능을 통해 주위의 어려운 이웃을 돕는 사랑의 실천자…
2015.12.0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공사를 마무리해 상인들의 피해를 최소화 해 달라. 공사로 인해 안그래도 어려운 원도심 상권이 흔들리고 있다. 시민들을 먼저 생각해 달라. 인효식 의원 “세외수입 체납액 징수 TF팀 구성해야” 인효식 의원: 세외수입 체납액에 대한 현황과 징수에 대한 대…
2015.12.03 · 문화·교육 · 한수미
…양초 만들기 등 다양한 부스 체험과 먹거리 장터가 열렸다. 또 강당에는 학생들의 미술작품 전시회가 마련됐다. 이어 개인별 장기자랑과 반별 댄스경연대회가 진행됐다. 이번 축제에는 인디밴드 이층난간의 보컬로 활동 중인 정성훈 졸업생이 공연했다. 한편 아나…
2015.11.30 · 지역사회 · 한수미
…하는 크린 워킹이 병행됐다. 이밖에도 당진시자원봉사센터에는 평일 봉사가 어려운 청소년을 위해 핸즈온 자원봉사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현재 지역 내 중․고등학생 750여 명을 대상으로 티셔츠 프린팅, 천연 모기퇴치 스프레이·천연비누 등을 직접 만들어…
2015.11.27 · 지역사회 · 임아연
…교를 찾아가 낡은 벽면에 도색작업을 실시하고, 열악한 환경에서 공부하는 학생들을 위해 학용품·의류·간식 등을 전달했다. 지역환경 가꾸기에 구슬땀 새마을지도자 송산면협의회·부녀회(회장 박영구·김민주)는 지난 24일 당산리에서 시래기 무청을 수확했다. 앞…
2015.11.27 · 지역사회 · 김예나
…아 사랑의 저금통 행사를 지난 1일 진행했다. 45일 동안 동전을 모아 어려운 이웃을 돕고자 열린 사랑의 저금통 행사는 유아부부터 중고등부까지 300여 명이 넘는 어린이와 학생들이 참여했으며 총 488만 원을 모았다. 모금된 금액은 캄보디아 NGO 설…
2015.10.30 · 지역사회 · 한수미
…움을 겪는 지구촌 이웃들의 삶을 느껴보고자 마련됐다. 20여 명의 참가 학생들은 기아 체험에 대한 오리엔테이션을 시작으로 기후 난민체험, 아동 노동 및 문맹 체험에 참가했으며 체험 내용을 알릴 수 있는 포스터까지 직접 제작했다. 이후 시민들과 함께하고…
2015.10.30 · 문화·교육 · 임아연
…절이 있었다. 서울의 거리는 하루가 멀다 하고 매캐한 최루탄이 터졌다. 학생들은 강의실보다 거리에 있을 때가 많았다. 대학 내에 군인과 경찰이 드나들었다. 데모는 일상이었다. 90년대 초반 대학을 다니던 이재교 굿플러스 커뮤니케이션스(주) 대표는 서양…
2015.10.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역사학자들과 중·고등학교 일선 교사들의 반발이 점점 커지고 있습니다. 학생들 역시 정부의 방침을 비난하며 시위에 나서는 등 정부와 여당이 추진한 국정화의 후폭풍이 점점 거세지고 있는 모습입니다. 민의를 무시한 정부여당의 국정화 강행으로 나라가 다시 …
2015.10.23 · 문화·교육 · 임아연
…채·모 김만재) 씨는 얼마 전 서울대 경영학과를 졸업하며 학위수여식에서 학생대표로 졸업연설을 맡았다. 그는 중학교 2학년 때 친구와 단둘이 미국여행을 했을 정도로 당찬 사람이다. 교육 여건이 그리 좋지 않은 당진에 살면서 서울대까지 갔으니 중고등학생 …
2015.10.23 · 문화·교육 · 김예나
…부속고등학교에 다닐 당시 친구들과 찍은 사진이다. 외지로 공부하러 가기 어려운 시절에 아버지까지 일찍 여의었지만 어머니와 10살 많은 형님이 지원을 해줬기에 공주에서 공부할 수 있게 됐다. 사진속 6명은 한 하숙집에서 함께 생활했다. 2인 1실이었던 …
2015.10.23 · 문화·교육 · 한수미
… 용기 내어 말하자 점원이 바로 알아듣고 건네기도 했다. 6학년 차희수 학생은 “영어를 못해 싱가포르에 가기 전 걱정을 많이 했다”며 “하지만 외국인들이 생각보다 영어를 못해도 알아 들어 영어가 그렇게 어려운 것만은 아니구나라는 걸 느꼈다”고 말했다.…
2015.10.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대악 근절이 대두가 되면서 학교폭력 근절에 모두가 힘쓰고 있으나, 약한 학생들은 학교폭력 피해를 계속해서 당하고 있다. 시대가 변해도 사라지지 않는 것이 학교폭력인 것이다. 학교폭력이란 학교 내외에서 학생을 대상으로 발생한 상해·폭행·감금·협박·약취유…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