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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어린이 노인’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4건
연도
2016년

24건 · '어린이 노인'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16.12.1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2016 행정사무감사]재단·공사·협의회 부실 운영 지적

    …역을 중심으로 배치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에 공영식 홍보정보담당관은 “어린이 및 노인보호구역, 민원이 많은 지역을 위주로 설치한 상태”라고 답했다. 또한 양창모 의원은 “현재 설치된 40만화소의 CCTV는 제기능을 하지 못한다”며 “화질개선이 시급하…

    당진시대
  2. 2016.12.09 · 정책·행정 · 이영민

    당진 여성지도자 좌담회‘유리천장’은 여전… “일과 가정 양립 위한 정책 필요하다”

    … 당진에서 이뤄지고 있는 일자리는 95%가 남성 중심으로 구성돼 있다. 어린이집 교사 및 서비스 직종을 제외하면 여성이 일 할 수 있는 곳은 거의 없다. 또 앞으로 보육과 교육에 대한 환경 개선이 필요하다는 목소리도 있었다. 여성은 결국 자녀 문제에 …

  3. 2016.12.01 · 정책·행정 · 이영민

    당진 여성지도자 좌담회‘유리천장’은 여전… “일과 가정 양립 위한 정책 필요하다”

    … 당진에서 이뤄지고 있는 일자리는 95%가 남성 중심으로 구성돼 있다. 어린이집 교사 및 서비스 직종을 제외하면 여성이 일 할 수 있는 곳은 거의 없다. 또 앞으로 보육과 교육에 대한 환경 개선이 필요하다는 목소리도 있었다. 여성은 결국 자녀 문제에 …

    당진시대
  4. 2016.11.04 · 문화·교육 · 김예나

    신축성전 봉헌감사 음악회 개최

    …로 열렸으며 당진성당 성가대와 늘푸른성서대학 학생들, 당진성당 주일학교 어린이들이 함께했다. 또한 천주교 신자인 △테너 최성욱 △소프라노 박세희 △정경희 피아니스트 △박혜진 피아니스트 등 공연이 펼쳐졌다. 이번 음악회에서는 정통클래식 뿐만 아니라 <그…

  5. 2016.10.29 · 문화·교육 · 한수미

    아동부터 노인까지 즐길거리 가득

    송산종합사회복지관(관장 이명철)이 2016 독거노인친구만들기 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21일 안산대부도 바다향기테마파크와 동춘서커스로 다녀왔다. 이날 12명의 노인이 함께했으며 우울함을 느끼는 노인들에게 나들이를 통해 지역과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

    당진시대
  6. 2016.10.28 · 문화·교육 · 김예나

    다음달 3일, 신축성전 봉헌감사 음악회 개최

    …로 열리며 당진성당 성가대와 늘푸른 성서대학 학생들, 당진성당 주일학교 어린이들이 함께한다. 또한 △테너 최성욱 △소프라노 박세희 △전경희 피아니스트 △박혜진 피아니스트 등이 협연한다. 특히 이번 음악회에서는 정통클래식 뿐 아니라 대중들에게 알려진 가…

    당진시대
  7. 2016.10.14 · 문화·교육 · 한수미

    배우고 나누고 즐기는 평생교육

    … 연극, 태권요가 등 각종 분야를 넘나드는 무대가 이어졌다. 독수리오형제어린이합주단의 어린이부터 우강면 송산3리의 어르신까지 남녀노소가 함께 어울리며 솜씨를 뽐냈다. 또한 당진시청 주차장 일원에서는 다양한 부스가 운영됐다. 국민건강보험공단 당진지사와 …

  8. 2016.08.28 · 문화·교육 · 김예나

    ■2016 당진문화동아리주간 생활문화예술제“생활 속 문화예술인 모여라!”

    … 문화예술동아리들이 더욱 번창하길 바랍니다.” 황기준 우드토피아 대표 “어린이들과 소통·공감하는 계기 돼” “나무를 목선반칼을 사용해 자신의 생각과 느낌을 표현하는 우드터닝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오늘은 나무를 고정해 원하는 모양을 갈아서 우드샤프 만들…

  9. 2016.08.27 · 지역사회 · 이영민

    [신설상가]대덕동 숲의 홀릭 라국인.김정석 대표“자연을 선물해드리고 싶어요”

    …의 효과를 충분히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최근에는 관공서와 어린이집, 새집증후군을 겪는 아파트 주민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고. 제품의 형태도 원액, 차량용, 디스펜서 등으로 다양하다. 디스펜서의 경우 에어컨 위와 같이 높은 곳에 놓으…

  10. 2016.08.13 · 지역사회 · 김예나

    여름성경학교와 의료, 이·미용봉사 진행

    …6 당진서지방 여름성경학교는 대한기독교감리회 당진서지방에 소속된 교회의 어린이들이 참여했으며 ‘예수님을 만나는 길’이라는 주제로 이뤄졌다. 이날 어린이들은 △성경골든벨 △캐치마인드 등 프로그램에 참여했고 물놀이를 즐기기도 했다. 한편 온동감리교회(담임…

  11. 2016.06.10 · 지역사회 · 한수미

    비전선포식 이후 8억 원 모금

    …단에서 시행하고 있는 모금 사업들에 대한 동참을 이끌어 냈다. 이밖에도 어린이집을 찾아가 부모가 아이에게 기부 계좌를 선물하는 나눔계좌를 홍보하고 있다. 청소년과 노인 도와 다양한 모금 사업 가운데 당진시복지재단은 ‘1%가 만드는 150%의 행복키움 …

    당진시대
  12. 2016.05.14 · 지역사회 · 김예나

    “주민들과 함께 고구마 심어요”

    당진1동 읍내7통(통장 문선이) 주민들과 노인회(회장 구현회)가 함께 신평면 남산리와 정미면 대운산리에 지난 5일 고구마를 심었다. 이번 고구마 심기는 경로당생산화사업의 일환으로, 총 2000여 평의 밭에서 진행됐다. 수확한 고구마 판매 수익금은 읍내…

  13. 2016.05.14 · 지역사회 · 임아연

    요양원 방문해 효 잔치 열어

    송악읍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안준영)가 지난 10일 노인요양기관을 방문해 찾아가는 효 잔치를 개최했다. 송악읍주민자치위원회는 가정의 달을 맞아 송악읍 본당리에 위치한 실버프리 요양원에서 공연, 안마, 카네이션 달아드리기 등을 진행했다. 특히 이날 송악읍…

  14. 2016.05.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독자투고] 한국사회의 뿌리 ‘효도’

    5월은 가정의 달이다. 5일은 어린이날, 8일은 어버이날이며 15일은 스승의 날이다. 우리는 이 날들을 1년에 한 번 있는 날들로 생각한다. 하지만 365일 일 년 내내가 모두 어린이날이고 어버이날이고 스승의날이다. 어린이날이면 곳곳이 행사에 취해 야…

    당진시대
  15. 2016.04.08 · 정책·행정 · 임아연

    [당진시대 선거보도자문위원회] 총선 후보자 공약·정책 평가

    …의 경쟁력이 뒷받침이 되는지, 가능한 지 면밀한 검토가 선행돼야 한다. 노인 일자리 보호법 제정 등 생산적 복지 시스템 구축을 위한 방안을 제시한 점은 좋았다. 어기구 후보의 공약 중 여성커뮤니티센터 건립은 경력 단절된 여성들의 일자리 창출과 재래시장…

    당진시대
  16. 2016.04.01 · 문화·교육 · 김남배

    송악읍 한진리 김원식 전 이장“균형 있게 다뤄주세요”

    … 당진시대에도 보도돼 마을의 경사였다”고 말했다. 그는 중학교 시절부터 어린이 신문을 보는 등 신문을 접할 기회가 많았다. 성인이 되면서는 사회에 대한 관심이 생기며 종합일간지도 보기 시작했다. 그러다 지역 소식을 다루는 신문이 생겼다는 소식을 듣고 …

  17. 2016.04.01 · 정책·행정 · 임아연

    “당진항·경제 살리겠다” 강조■제20대 국회의원 선거 후보자 초청 토론회

    …은 여성이 출산할 수 있는 사회적 분위기를 만들어 내는 것이다. 기업이 어린이집 등 보육시설을 만들고, 국가에서도 보육시설을 확대해야 한다. 또한 부모세대가 자식을 보살펴주는 문화를 되찾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우혜숙: 사회복지와 돌봄시장이 확대되고 있…

  18. 2016.03.2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시의원 후보자 지상토론

    … 어려움에 처해있는 우리 농업·농촌의 소득 향상을 위해 일하겠다. 또한 어린이·노인·장애인·빈곤층 등 사회적 약자의 ‘삶의 질’ 향상에 역점을 두고 일할 것이다. 당진시 예산 중 축소해야 할 부분과 확대해야 할 부분이 있다면? 당진시가 각종 축제에 지…

    당진시대
  19. 2016.03.18 · 문화·교육 · 김예나

    격자무늬 바둑판 위에 인생이 있다

    … 바둑의 가장 큰 매력이다. 바둑판 안에서는 세대 차이도 없다. 나이든 노인과 젊은이가 마주 앉아 바둑을 두고 있노라면 긴 말 없이도 서로 교감을 이룰 수 있다. 바둑을 두는 동안은 계속해서 머리를 굴려가며 생각해야 하기 때문에 공부하는 학생들에겐 집…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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