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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어린이 행복’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1건
연도
2025년

11건 · '어린이 행복' · 지역사회 · 202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5.12.20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지구사랑 나눔 바자회 개최

    서정초등학교(교장 전황진)가 ‘작은 나눔 큰 행복 지구사랑 나눔 바자회’를 지난 3일 운영했다. 이번 지구사랑 나눔 바자회는 학생, 보호자, 교직원이 함께 참여해 일상 속 나눔과 기부를 실천하기 위함이다. 판매 수익금은 국제구호단체에 기부해 세계 평화…

  2. 2025.12.18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자원봉사자·후원자와 함께한 ‘감사한 순간’

    …보호센터에도 나눔을 이어가고 있다. 이형석 대표는 “빵을 맛있게 드시고 행복해하는 모습을 생각하면 그 자체로 기분이 좋다”며 “앞으로도 오래, 지금처럼 누군가를 위해 나누고 싶다. 빵집 규모를 키워 어린이 시설에도 후원하고 싶은 마음”이라고 전했다.

  3. 2025.10.25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우리마을 이야기 10] 정미면 산성리

    …평균연령 84세의 할머니들로 구성된 이 극단은 지역 초등학교와 유치원, 어린이집을 방문해 지역의 전설과 설화를 소재로 인형극을 선보였다. ‘안국사 배바위’, ‘우리 동네 잔칫날’ 등 마을과 관련된 내용으로 인형극을 만들었으며 2018년에는 충남아마추어…

  4. 2025.10.20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복지재단에 아나바다 수익금 기부

    도토리숲어린이집(원장 장달님)이 당진시복지재단에 사랑의 아나바다 수익금 103만 5000원을 지난 2일 기탁했다. 이번 전달식에는 장달님 원장을 비롯해 교직원과 0~7세 원아 55명이 함께 했으며 기탁금은 원아들과 함께한 아나바다 행사와 교직원들의 정…

  5. 2025.06.23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취약계층 이웃사랑 성금 기탁

    당진시어린이집연합회(회장 고영란)가 지역 내 취약계층 아동·청소년의 자립을 돕기 위한 성금 832만 6350원을 당진시복지재단에 지난 23일 기탁했다. 이번 성금은 지난 2월부터 6월까지 34개 어린이집 원아들과 교직원, 학부모 등이 저금통을 활용해 …

  6. 2025.05.10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어린이날 ‘해나루쌀로 만든 김밥 나눔 행사’

    …시지부(지부장 정광식)와 당진시조합운영협의회(의장 장영길)가 지난 3일 어린이날을 맞아 당진종합운동장에서 ‘해나루쌀로 만든 건강한 김밥 나눔 행사’를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지역농산물 소비 촉진과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한 취지로 어린이날 행사에 참여한 …

  7. 2025.05.09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어버이 은혜 감사합니다!"

    어버이날을 맞아 채운2동 부녀회와 별나라 어린이집 원아들이 함께 뉴보필 노인복지센터를 찾아 어르신들을 위한 효(孝)잔치를 열었다. 따스한 봄 햇살 속에 펼쳐진 이번 행사는 세대 간의 정과 사랑을 나누는 특별한 시간으로 채워졌다. 어린이들은 손수 준비한…

  8. 2025.05.09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어버이날 효잔치 및 상반기 보호자 간담회

    …행됐다. 1부에서는 요양원과 생활실 소개 영상을 시작으로 △거산태권도장 어린이 시범 공연 △별나라 어린이집 특별공연 △직원 축하 무대 △개회 및 시상식 △가족과 내빈 소개 △모범 어르신 시상 △케이크 커팅식 △어르신 노래자랑 등이 이어졌다. 이날 행사…

  9. 2025.04.18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어린이집 탐방] 세단어린이집 (원당동) “자연에서 놀고, 함께 나누는 어린이집”

    …푸른 잔디에서 아이들이 마음껏 뛰어노는 걸 보는 게 꿈이었습니다.” 세단어린이집 손미경 원장이 오래전부터 마음에 그려왔던 장면은 2014년 현실이 됐다. 당진 시내에서 어린이집을 운영하던 손 원장은 더 넓은 공간, 자연과 가까운 환경 속에서 아이들을 …

  10. 2025.01.17 · 지역사회 · 방자연 기자

    [세상 사는 이야기] 경동떡방앗간 대표 이영숙·박선미 모녀(母女) 33년 세대를 잇는 손맛과 가족사랑

    … 함께 만들어가는 꿈의 공간이자 전통과 현대를 잇는 다리 역할을 한다. 어린이집 교사로 10년을 보낸 선미 씨는 어머니의 권유로 떡카페를 시작했다. 박선미 씨는 “보육교사로 10년 가까이 일하고 결혼하면서 일을 쉬고 있을 때, 엄마가 먼저 방앗간 옆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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