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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어머니 손맛’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3건
기간
1993—2026

13건 · '어머니 손맛'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6.07.31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신설상가] 장터국수(신평면 금천리) 장터국수 손현승 대표어머니 손맛에 호기심 더한 국수 한 그릇

    한때 어머니가 운영했던 식당을 아들이 이어받았다. 성악을 전공하고 오랜 시간 음악의 길을 걸어온 손현승 대표가 지난 5월 신평면 금천리에 ‘장터국수’를 열었다. 요리와는 전혀 다른 길을 걸어왔지만 어머니 곁에서 자연스럽게 익힌 음식에 대한 기억과 자신…

  2. 2026.03.09 · 문화·교육 · 김예나

    [업체탐방] 이선미당진쌀연구소 엄마의 마음으로 빚는 전통 한 상

    결혼을 앞둔 딸을 위해 음식을 준비하는 어머니의 손길은 유난히 분주하다. 잘 부탁한다는 말 대신 정성껏 빚은 떡과 한과, 오래 두고 먹을 정과와 육포에 마음을 눌러 담는다. 말로는 다 전하지 못하는 마음을 음식에 담아 보내는 것, 그것이 예부터 이어온…

  3. 2020.03.20 · 문화·교육 · 김예나

    살과 알이 꽉 찬 게국지와 간장게장

    …한편 꽃게와 꽃게집을 운영하고 있는 최재호 대표는 전북 임실 출신으로, 어머니를 닮아 손맛이 남다르다. 대학에서 사회체육을 전공했지만 어릴 적부터 요리에 관심이 많았던 그는 신라호텔에서 셰프로 근무하기도 했다. 이후 태안에서 식당을 운영하다 자주 왕래…

  4. 2019.12.07 · 문화·교육 · 박경미

    시골서 밥집 운영하던 요리연구가, 작가가 되다![세상사는 이야기] 윤혜신 한정식 ‘미당’ 대표(합덕읍 석우리)

    …방학마다 놀러 간 외가에서 외할머니가 수많은 식솔들에게 차려주던 밥상, 어머니가 차려주던 소박한 밥상의 냄새가 그의 코끝에 자리하고 있다. 이후 그의 요리 맥은 대학 졸업 후 결혼하면서 이어진다. 솜씨 좋은 시어머니로부터 궁중요리와 반가의 음식들을 배…

  5. 2017.07.16 · 문화·교육 · 한수미

    읍내동 나야 숯불 막창 김정화 대표쫄깃한 막창과 고소한 콩가루의 만남

    …음식 솜씨가 좋았다”며 “원래 음식을 잘하는 집안”이라는 김 대표 역시 어머니의 손맛을 닮았다. 평범한 직장생활을 하던 그는 10년 전 서산으로 발령받았고, 음식 솜씨를 살려 당진에서 요식업에 뛰어 들었다. 또한 식당 운영과 함께 하나산악회 부회장과 …

  6. 2016.08.20 · 문화·교육 · 한수미

    [맛집] 원당동 서풍 엄마의 손맛 건강함이 가득

    …을 옮기면 바삐 샌드위치를 만드는 이태산 씨의 손이 보인다. 그 옆에는 어머니 천난희 대표가 분주하게 속이 꽉 찬 김밥을 말기 분주하다. 언제나 서풍을 찾는 손님들에게, 서쪽에서 불어오는 축복의 바람인 ‘서풍’처럼 김밥과 샌드위치로 건강함과 행복을 주…

  7. 2016.08.12 · 문화·교육 · 이영민

    [신설상가]읍내동 보리랑 두부랑 류승연 대표“20년 손맛 그대로”

    … 여러 가지 음식을 내 놓을 수 있다는 것이 기쁘다”고 말했다. “항상 어머니가 해주신 것 같은 정겨운 음식, 맛있는 음식으로 대접하겠습니다. 잊지 않고 찾아주시는 손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영업시간 : 오전 9시30분 ~ 오후 9시30분 ■가격 : …

  8. 2016.05.14 · 문화·교육 · 한수미

    [맛집]읍내동 고맛참 한상화 대표고기가 참 맛있는 집‘고맛참’

    …역에서 나는 우리 농산물을 사용해야만 얻을 수 있다. 종갓집에서 태어나 어머니가 항상 요리하는 것을 지켜봐 왔고, 한 대표 역시 어머니의 손맛을 이어받아 사람들에게 음식을 대접하기 좋아한단다. 자신이 요리한 음식을 누군가 맛있게 먹는다는 상상만 해도 …

  9. 2016.03.18 · 문화·교육 · 한수미

    합덕에서 시작된 곱창 맛집 당진에서도대덕동 소들곱창 이명자 대표

    …모내기 할 때쯤이면 서로 이 대표 집일을 도와주고 싶어 할 정도로 그의 어머니는 마을에서 소문난 손맛을 자랑했다. 고기나 생선 등 푸짐하게 내 주는 것은 물론 맛 또한 좋았다고. 그 모습을 곁에서 보고 자란 이 대표는 지금도 늘 손님에게는 푸짐하고 맛…

  10. 2014.02.28 · 문화·교육 · 김창연

    [맛집탐방]“시원한 바지락 국물로 맛낸 칼국수”

    … 내력에서도 알 수 있다. 전라북도 익산의 종갓집 며느리였던 정 대표의 어머니는 음식솜씨가 뛰어나 마을에서 큰 행사를 할 때마다 불려 다니셨다고 한다. 심지어는 이웃마을에서도 찾을 정도로 였다니, 그런 어머니의 손맛을 그대로 물려받은 정 대표는 변함없…

    당진시대
  11. 2012.04.04 · 문화·교육 · 박기욱

    향토음식 명품화 교육 실시

    …19일까지 ‘향토음식 명품화 기반조성 교육’을 실시한다. 농업기술센터는 어머니들의 손맛으로 전해 내려온 지역의 향토음식을 발굴하고 보전해 널리 보급함으로써 우리 음식의 우수성을 알리고 대중화시키기 위해 교육을 준비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에는 당진의 …

  12. 2009.03.09 · 문화·교육 · 김창연

    “소머리국밥엔 깍두기와 김치가 최고”

    …운영하고 있는 이선경 대표는 경기도 곤지암에서 소머리국밥집을 운영한 친정어머니 전효정 씨의 손맛을 이어받아 운영하고 있다. “어머니께서 3회에 걸친 허리디스크 수술로 일을 더 하실 수 없으셨어요. 요양 차 쉬고 계신 어머니께 음식솜씨를 전수 받기로 했…

  13. 2008.11.10 · 문화·교육 · 강대원

    당진시대가추천하는 맛있는 집 송산면 상거리 민정식당 | 대표 김경숙 “어머니 손맛 그대로... 개운한 우거지국”

    …원래 처음 가게를 열었을 때는 보신탕이 주 메뉴였어요. 그러다가 우연히 어머니가 만드신 우거지국을 손님들에게 대접했다가 반응이 좋아 따로 메뉴를 만들게 되었죠.” 김 대표는 우거지국 맛의 비결로 어머니의 정성과 손맛을 들었다. 실제로 김 대표는 친정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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