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7.12.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민요에 실린 흥겨운 고향사랑 - 우리이벤트 대표 윤세중씨
…고 시골구석으로 내려오게 되었을까? 사연인 즉 작년에 교통사고로 갑자기 아버지가 돌아가셔서 상을 치르러 내려왔다가 홀로된 65세의 어머니를 모시기 위해 눌러앉았다는 것. 어머님을 위한 것이라 조금도 주저하지 않았다고 한다. 올해엔 농사도 지어 풍작을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3건 · '어머니 아버지' · 199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7.12.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고 시골구석으로 내려오게 되었을까? 사연인 즉 작년에 교통사고로 갑자기 아버지가 돌아가셔서 상을 치르러 내려왔다가 홀로된 65세의 어머니를 모시기 위해 눌러앉았다는 것. 어머님을 위한 것이라 조금도 주저하지 않았다고 한다. 올해엔 농사도 지어 풍작을 …
1997.12.08 · 정책·행정 · 김태숙
…시화되면서 가정밖의 일에 그 역할이 편중되어 가정내에서 자리를 잃어버린 아버지의 위치를 재정립하자는 취지에서 '좋은 아버지되기 모임'을 민간차원에서 구성하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이 사업에 대해 군 가정복지과에서는 “최근 어머니 중심으로 변모해버린 자녀…
1997.11.24 · 문화·교육 · 김태숙
…마련해주었다면 변호사로서의 길을 가도록 구체적인 동기를 마련해준 사람은 어머니였다. “아버지처럼 신심이 독실했던 어머니께서는 예수이야기를 하시면서 예수야말로 소외된 자들의 변호사였다고 항상 말씀하시더군요. 그래서 권력과 권위를 상징하는 판사나 검사보다…
1997.10.2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삐뚤진 글씨처럼 조금식 비껴서 사는 사람들 한솥밥을 먹으며 정을 먹으며 아버지와 어머니의 품이 되는 사람들 이빠진 하회같은 선량한 웃음이 참말, 서럽게 좋다 * 백수건달을 의미함 신소현 ․ 당진 호수시문학회 회원 ․ 현 세건기업(주) 근무
1997.08.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고령군 출신이지만 당진에 올라와 산 지 벌써 46년째. 네살, 열두살에 어머니 아버지를 차례로 여의고 오빠와 함께 어렵게 살던 소녀 신경란은 1937년 ‘간호원을 모집한다’는 소식을 듣고 신청했다. 그러나 그녀가 일본인에 이끌려 간 곳은 좧일본군 큐우…
1997.07.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못해 이 더위에 길거리에 나서 목청 돋울수 밖에 없는 그들은 우리들의 어머니,아버지이고 형, 아우들입니다. 상한 심사를 거두지 못하고 소식 전해 죄송합니다. 다음엔 기쁜 소식 전할 수 있기를 기원합니다. 그래도 희망적인 것은 젊은 사회단체들의 건강함…
1997.07.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으며 장래의 보장이 없다”는 이유로 부인을 설득했던 것이다. 시골에는 할아버지, 아버지로 이어내려온 논 70마지기가 있었다. 지금은 합덕에 있는 고급아파트에 살면서 우강의 소들들판으로 출퇴근하면서 농사를 짓고 있다. 애기도 낳고 3년째 하는 농사에 재…
1997.07.2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으며 장래의 보장이 없다”는 이유로 부인을 설득했던 것이다. 시골에는 할아버지, 아버지로 이어내려온 논 70마지기가 있었다. 지금은 합덕에 있는 고급아파트에 살면서 우강의 소들들판으로 출퇴근하면서 농사를 짓고 있다. 애기도 낳고 3년째 하는 농사에 재…
1997.07.2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아니라 현대 가정의 모습이 바뀌고 있습니다. 가정을 이끌어가는 사람이 아버지에서 어머니로 바뀌었고, 가정의 지혜로운 안내자가 돼야 할 할아버지와 할머니는 양로원에 계시며, 아이들은 놀이터보다는 속셈학원으로 달려가고 있습니다. 훈훈한 울타리가 없어지고…
1997.07.14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사상」제도를 마련하는 계획도 구상중이라고 했다. 당진읍 우두리 자택에서 어머니와 부인 이강애씨, 네명의 어여쁜 딸들과 함께 살고 있는 김회장은 「종가집」이면서도 딸넷에 만족한, 비교적 덜 가부장적인 아버지이기도 하다.
1997.06.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충청은행 수선화공간에서 열리고 있다. 「누이의 꽃신」, 「서당풍경」, 「어머니의 일기」, 「아버지의 일기」,「누이의 일기」, 「당진장날 아침」등 시골의 유년시절을 떠올리게 하는 제목에서 느껴지듯이 이번 전시회에는 장철식 특유의 토속적인 그림들이 일련의…
1997.04.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반복된다. 반복되는 일은 중요하다. 나는 어려서 밥상머리에 앉을 때마다 아버지로부터 수없이 반복해 듣는 말씀들이 지겨울 때가 많았다. “동네 어른을 만나면 가던 길 멈추고 허리굽혀 인사해라”, “어른 앞에서는 무릎끓고 앉아라”, “어른이 수저 놓기전에…
1997.01.2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합덕읍 성동리) ‘마음이 지척이면 천리도 지척’ -세아들 박사로 키워낸 어머니의 자식 그리는 마음- 조선왕조를 세운 이성계가 고려왕 신우를 무너뜨리기 8년전에 함경남도 안변땅에 머물고 있었다. 어느날 밤 꿈을 꾸었는데 내용이 심상치 않았다. 일만여 집…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