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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어머니 아버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4건
연도
2013년

14건 · '어머니 아버지' · 201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3.12.28 · 문화·교육 · 한수미

    [방송통신대에서 만난 사람들]늦은 밤 책 펴든 늦깍이 학생들“하루 종일 공부하고 싶죠”

    누군가의 어머니와 아버지로 혹은 며느리로 불리는 사람들이 중년의 나이에 책을 피고 연필을 들었다. 낮에는 누군가를 위해 일하고 밤에는 자신을 위해 공부하는 늦깍이 학생들이다. 한국방송통신대학교 당진학생인 교육학과 이형숙(58)·신오순(51)·신영호(5…

  2. 2013.12.20 · 정책·행정 · 박초롱

    신태운 고대면 개발위원회 위원장"찬란했던 젊은 날의 초상"

    … 외숙모의 중매로 순성 중방리가 고향인 아내(송채춘)를 만나 결혼했다. 아버지와 장인어른은 일제강점기 때 강제징용 동기고 어머니와 장모님은 동창이어서 서로가 잘 알고 있었다. 우리는 이 사실을 알지도 못한 채 결혼했다. 아마 중매에 어떤 내막이 있었던…

  3. 2013.11.22 · 환경·안전 · 한수미

    ‘식물인간’아들과 불길 속에 사라진 아버지

    … 거라곤 아들 곁에 있어주는 것뿐이었다. 화재가 발생했던 그날도 아들은 아버지와 함께 있었다. 어머니는 큰아들네에 가 있어 집을 비운 상태였다. 18일 1시30분께, 인근을 지나가던 주민이 활활 타오르는 불을 보고 급히 119에 신고를 했다. 소방관이…

  4. 2013.11.05 · 지역사회 · 한수미

    [사랑을 나눠주세요 35] 누명쓰고 전과자 신세… 홀로 아들 키워

    가족이라고는 세 살배기 경준이(가명)와 아버지 김연수(가명) 씨 뿐이다. 어머니는 경준이를 낳고 얼마 후 집을 나갔다. 아버지 김연수씨는 어린 경준이를 등에 엎고 일을 나갔다. 김 씨는 홀로 아이를 키우고 있다는 이유로 번번이 회사에서 잘렸다. 주변에…

  5. 2013.10.18 · 문화·교육 · 김창연

    [추억사진] “시인의 꿈을 이룰 수 있게 한 가족들”

    …로도 불림) 보급의 일인자가 되셨다. 사진에서는 셋째 이모 넷째 이모, 어머니, 아버지의 모습도 보인다. 늘 글을 잘 쓰는 나를 칭찬해 줬던 기억이 벌써 25년 전 일이 됐다. 학자셨던 외할아버지를 통해서 퇴계 이황, 농암 이현보 선생의 한시를 접할 …

  6. 2013.10.11 · 지역사회 · 임아연

    [마을에서 희망을 찾다 2] 서울시 은평구 카페 ‘마을엔’청소년 마을공동체 지역을 살린다

    …최초의 어린이 도서관인 꿈나무 도서관이 생기고 봉사활동으로 뭉친 7명의 어머니들이 경제활동을 위해 만들어 진 것이 카페 마을엔이다. 이들은 초기 자금을 위해 ‘묻지마 투자’를 택해 누가 얼마나 냈는지 모르게끔 자본금 4500만 원을 모았다. 그렇게 카…

    당진시대
  7. 2013.08.16 · 정책·행정 · 이규일

    행정리 푸드뱅크 김영애 대표“어머니에서 할머니가 되던 날”

    …이다. 첫 번째 사진은 결혼하고 아이들과 찍은 가족사진이다. 시누이와 시어머니도 함께 찍었는데 벌써 30여 년 전이다. 당시 7살이던 큰 아들 운주는 지금 43살이다. 시간이 참 빨리도 지났다. 결혼 후 남편과 새마을 청소년 학교를 운영했다. 당시에는…

  8. 2013.07.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자치칼럼]돌봄 노동의 사회화

    얼마 전 TV에서 80세 며느리가 100세 넘으신 시어머니를 요양원에 보내는 다큐멘터리를 봤다. 요양원에 가지 않겠다고 보퉁이를 끌어안고 버티는 100세 할머니의 모습이 안쓰럽기도 하고 자신의 건강이 안 좋아 더 이상 시어머니를 돌볼 수 없어 요양원에…

    당진시대
  9. 2013.06.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지적장애인 용일 씨를 다시 만나다14년 전 처럼 변함없이 해맑은 미소

    …일 씨의 지적 수준은 3~4세 정도. 숫자 10까지 세는 것도 힘들다. 아버지 김한선(59) 씨는 뇌성마비 지체 1급 장애인이고 정신장애 1급인 어머니 김인옥(57) 씨는 병원으로 간 지 어느덧 9년의 시간이 흘렀다. 현재 아흔의 나이를 바라보는 할머…

  10. 2013.05.13 · 지역사회 · 김창연

    [맛집] 2대를 내려오는 50년 어죽의 맛

    …맛이 소문이나기 시작하며 딸부자집이라는 상호를 걸었다. 황문수 대표는 “아버지가 30년 전 중풍으로 쓰러지시면서 어머니가 많이 고생하셨다”며 “8남매를 키우고 가르치는 가장 역할을 해야 했기에 식당 운영도 만만치 않았을 것”이라고 말했다. 냉장고도 갖…

  11. 2013.04.12 · 문화·교육 · 김창연

    [추억사진] “추억의 샘에 빠진 하루”

    …윤명희”라며 출석을 부르고 있다. 세 번째 사진의 윗 줄 왼쪽부터 나, 아버지, 함께 근무한 교장 선생님이자 사돈어르신, 아랫줄 왼쪽부터 어머니, 나, 현재 교감으로 활동 중인 막내 동생 형진이, 사부인어른이다. 일찍 돌아가신 아버님 생각만 하면 난 …

  12. 2013.03.29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인터뷰] “부모님 생각하며 요양센터 열었죠”

    … 마시며 신평재가장기요양센터장 유연상(57) 씨와 대화를 나눴다. “친정어머니께서 당뇨로 눈이 실명되었는데 친정아버지께서 보살피시다가 쓰러지셨어요. 엎친 데 덮친 격으로 시 어머니께서도 아프셔서 모셔와 돌보게 되었죠. 딸이 고생하는 것을 보고 친정어머…

  13. 2013.03.08 · 문화·교육 · 김창연

    [추억사진] 근검절약 몸에 밴 지난 세월

    어린 시절 6‧25전쟁에 참여했던 아버지로 인해 집안의 가세는 기울어갔다. 가장이 자리를 비우고 여섯 형재를 키우는 어머니(정무순)의 고생은 말할 것도 없었다. 어려운 가정형편에 중학교를 중퇴하고 장남으로서 어머니를 도와 집안 일을 하기 시작했다. 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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