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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엄마가 아이들’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건
연도
2011년

10건 · '엄마가 아이들' · 문화·교육 · 201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1.12.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다문화 백일장 수상작 2 장려상]아오자이&코리아

    …말을 잘 못하기 때문에 생활하기도 어렵고, 가족한테도 미안합니다. 특히 아이들이 점점 커가고 있는데 나중에 크면 엄마가 외국인이라 한국엄마와 비교하고 속상할까봐 큰 걱정이 됩니다. 그래서 한국말 빨리 배워야겠다 생각이 듭니다. 포항에 있을때 여성문화회…

    당진시대
  2. 2011.12.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다문화 백일장 수상작 1

    …에 열심히 다녔습니다. 그 후 둘째딸과 막내아들이 태어났습니다. 그런데 아이들을 키우면서 다문화 가족 아이들이 잘못하면, 엄마가 외국 사람이라서 아이가 배울게 없고 한국 아이들이 잘못하면 그냥 버릇이 없어서라는 편견을 가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3. 2011.10.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자녀와 공감 대화 “내 자녀를 얼마나 이해하고 있을까?”

    …얻어가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이날 강의를 함께 했던 필자도 내 아이들을 생각해 보며 강의가 끝나고 난 후 내 아이들에게 쑥스러운 문자를 보냈다. ‘엄마가 앞으로 너희를 더 많이 공감하도록 노력해 볼께’ 아이들이 좀 더 부모에게 다가올 수 있도…

    당진시대
  4. 2011.10.17 · 문화·교육 · 박기욱

    신청사 내 어린이집 원장 공모

    … 믿고 맡길 수 있도록 시설을 운영하는 것이 제일 중요하다”며 “일하는 엄마가 불안하지 않도록 아이들이 가정과 같은 편안함을 느끼도록 지도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조 교사는 시설장과 유치원정교사 2급, 보육교사 1급, 레크레이션지도자 1급, 유아체육…

    당진시대
  5. 2011.09.04 · 문화·교육 · 우현선

    송산개미작은도서관 백향미 사서가 추천하는 “부모의 칭찬이 아이의 자신감을 키워요”

    … 바로 책을 가까이 하게 되면서 자녀들도 책과 친하게 되었다는 것이다. 엄마가 책을 읽으니 아이도 자연스레 책을 가까이하게 되더란다. 백 씨는 “<바보 빅터>는 초등학교 아이들부터 어른까지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책”이라며 “엄마가 먼저 읽고 아…

  6. 2011.02.27 · 문화·교육 · 우현선

    [동아리 탐방 - 당진도서관 글고운 주부독서회] “책으로 만난 고운 주부들의 독서회”

    …바로 이 때문이다. “어릴 적에는 엄마, 아빠가 동화책을 읽어주잖아요. 엄마가 된 후로는 아이들을 위해서는 책을 읽어주지만 누군가가 엄마 자신을 위해 책을 읽어주는 기회는 흔치 않죠. 다른 사람의 목소리를 통해 책을 읽으면 내용도 더 잘 전달되고 기분…

  7. 2011.02.18 · 문화·교육 · 우현선

    [보육과 교육 대안은 없을까 - 공동체 육아 품앗이 ‘원당마을 아테네’] “함께 키우니 비용은 줄고 교육효과는 늘고”

    …정이 참여하고 있는 육아품앗이 모임 ‘아테네’ 회원이라면 누구나 서로의 아이들을 때에 따라 맡기고 돌봐준다. 아이들의 단순한 보호뿐만 아니라 교육과 놀이도 함께 한다. 다른 아이들이 학원을 다니며 배우는 요리나 동화구연, 미술치료, 오카리나 등은 직접…

    당진시대
  8. 2011.02.15 · 문화·교육 · 우현선

    [동아리 탐방-어린이책시민연대 당진지회 밤모임 ‘서유당’] “책과 노니는 사람들의 밤 모임”

    … 것이 아니라 함께 토론하면 인식의 전환도 되고요. 무엇보다도 엄마로서 아이들이 살아갈 세상이 좀 더 나아지길 바라는 마음으로 책을 읽고 토론해요. 엄마가 몸으로 보여주면 아이들의 관점도 달라질 거라 믿는 거죠.”(지광선) “독서는 지극히 개인적인 사…

    당진시대
  9. 2011.01.17 · 문화·교육 · 우현선

    “방학은 가장 편한 휴식시간 되어야”

    하루 종일 뛰어 놀기 바쁜 은경씨 아이들 오전 11시 김은경 주부의 두 아들은 내복바람으로 거실에서 블록놀이를 하고 있다. 초등학교 1학년과 4학년인 아이들은 느지막히 일어나 하루 종일 ‘무조건’ 놀며 방학을 보내고 있다. “방학은 가장 편한 휴식시간…

  10. 2011.01.17 · 문화·교육 · 우현선

    “학기 중 못했던 취미생활로 휴식”

    친척집 방문으로 여행경비 줄이고 체험학습도 “아이들이 방학에는 빡빡했던 틀에서 벗어나 여유로운 휴가를 즐겼으면 좋겠어요. 대신 허비하는 휴가가 아닌 여가생활을 즐길 수 있도록 부모가 도와줘야 한다고 생각해요.” 권영나 주부는 방학동안 자녀들이 학교생활…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