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0 · 지역사회 · 김예진 수습기자
카메라로 시작하는 새로운 도전 노년의 시선으로 담아내는 우리 동네 이야기
… 통해 카메라 사용법을 배우고 싶어 참여했다”고 전했다. 최경숙 씨는 “엄마와 할머니로서 뒤처지지 않고 멋지게 사는 모습을 보여주고 싶어서 도전했다”며 “첫 수업을 들으면서 참여하길 잘했다는 생각과 함께 프로그램의 마지막까지 참여해 좋은 결실을 맺고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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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건 · '엄마와 아이가'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6.07.10 · 지역사회 · 김예진 수습기자
… 통해 카메라 사용법을 배우고 싶어 참여했다”고 전했다. 최경숙 씨는 “엄마와 할머니로서 뒤처지지 않고 멋지게 사는 모습을 보여주고 싶어서 도전했다”며 “첫 수업을 들으면서 참여하길 잘했다는 생각과 함께 프로그램의 마지막까지 참여해 좋은 결실을 맺고 …
2018.01.02 · 지역사회 · 임아연
…남편의 직장 때문에 타 지역에서 온 젊은 여성분들이 많은 것 같다”며 “엄마와 아이가 함께하는 플라워레슨을 진행하고 싶다”고 말했다. 한편 이 대표는 양재동화훼공판장 뿐만 아니라 배방화훼단지 등에서 신선하고 예쁜 꽃과 화분을 공수해 오고 있다. 특히 …
2016.05.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발달 장애인을 위한 부모들이 결성한 비영리법인이다. 장애를 가진 아이의 엄마와 아빠가 되면서 부모들은 혹여 자녀의 장애가 자신의 부주의나 잘못 때문은 아닌지 늘 미안한 마음을 가지고 살아간다. 장애인의 가족은 양육에 대한 심리적, 경제적 부담으로 가족…
2015.12.18 · 지역사회 · 한수미
…던 지난 15일, 엄마들은 더욱더 분주했다. 갑작스럽게 내린 눈에 혹여 아이가 감기에 걸리진 않을 지, 눈길에 놀다 넘어지는 것이 아닐 지 노심초사했다. 하지만 포근히 내리던 눈보다 더 따뜻한 엄마 손을 잡고, 엄마 품에 안긴 아이들은 하늘에서 내리는…
2013.06.21 · 지역사회 · 임아연
아이의 말이 또래보다 늦어지면 엄마의 마음은 불안해 진다. 언어장애는 아이가 또래집단에서 소외되거나 학교생활에 적응하지 못하는 것으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이다. 2009년에 당진에 개소한 해맑은언어치료실(원장 구서진)은 언어발달지연, 조음장애, 유창성…
2013.01.11 · 지역사회 · 이선정
…수리 오형제’ 품앗이 모임이 진행됐다. 이날은 이 모임에 가입을 원하는 엄마와 아이가 함께 참여 하기도 했다. 지난해 10월 조직된 ‘독수리 오형제’는 미술, 과학, 견학 등 체험활동을 하는 품앗이 모임이다. 엄마들끼리 품앗이 교육을 위한 월간계획, …
2012.04.27 · 지역사회 · 우현선
… 행동으로 먼저 표현하는 한길이는 폭력적이고 발달이 늦어 늘 혼자 노는 아이가 되었다. 그런 한길이는 지난해 여름 장애 전담 어린이집인 하람어린이집에 입학하게 됐다. 이전까지 한길이의 부모님이나 주변 사람들은 한길이가 발달장애를 앓고 있는 줄만 알았다…
2012.02.17 · 지역사회 · 우현선
… “처음에는 장애인들에게 ‘저 사람들은 왜 그러냐’며 이상하게 생각했던 아이가 이제는 거리낌 없이 잘 어울리며 자연스레 나와 다른 사람들이 있다는 것을 이해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고 말했다. 가족봉사단이 자랑하는 강점은 엄마뿐 아니라 평소에 아이들과…
2012.01.06 · 지역사회 · 우현선
“엄마와 아이가 함께 읽어요” “아이들도 스트레스를 받아요. 하지만 어른들과 달리 아이들은 스트레스에 대처하는 능력이 발달되어 있지 않다보니 감정 표현을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는 경우가 많죠.” 당진시드림스타트센터에서 일하고 있는 김지영 복지사는 “<…
2006.07.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아이는 출생 전부터 엄마와 아주 긴밀한 유대관계를 맺습니다. 아이에게 엄마는 사랑과 보호란 이름으로 절대적인 존재가 되지요.엄마도 역시 마찬가지로 아이의 탄생 직후부터 평생을 통해 사랑과 염려를 하며 끈을 놓을 수 없습니다. 그러나 이제 바쁜 현대 생…
2002.08.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건강아로 선발된 김민성 아기. 민성이는 오늘 행사장에서 다른 아기들처럼 엄마와 단둘이 아니다. 아빠와 민성이의 두 누나까지 같이 온 것이다. “모유를 먹이니까 아이가 훨씬 건강한 것 같아요.” 엄마 정현옥(32)씨는 모유를 먹여서 감기도 잘 안 걸리고…
1996.12.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까지 군내에는 의지할 데 없이 살아가는 무의탁노인이 131명, 남편없이 엄마와 아이가 어렵사리 살아가는 영세 모자가정세대가 101세대, 소년소녀가장세대도 37세대에 70명이나 된다. 이중에 다행히 소년소녀가장에 대한 결연사업은 비교적 활발해서 세대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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