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12.27 · 인물·동정 · 한수미
베트남 출신 한아라 씨 수기공모전 ‘대상’
…났습니다. 정말 어려운 시간이였습니다. 처음 한국에 오던 날 너무 춥고 엄마 생각이 나서 남편차 안에서 많이 울었습니다. 휴게소에서 남편이 우동을 샀었는데 한번 먹고 안먹었습니다.(그래서 한국에서 맛없는 음식을 먹으며 어떻게 살지 생각했습니다.) 다른…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4건 · '엄마 걱정' · 인물·동정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2.12.27 · 인물·동정 · 한수미
…났습니다. 정말 어려운 시간이였습니다. 처음 한국에 오던 날 너무 춥고 엄마 생각이 나서 남편차 안에서 많이 울었습니다. 휴게소에서 남편이 우동을 샀었는데 한번 먹고 안먹었습니다.(그래서 한국에서 맛없는 음식을 먹으며 어떻게 살지 생각했습니다.) 다른…
2022.03.23 · 인물·동정 · 한수미
엄마순찰대 합덕지대 대장 이·취임식이 열린 가운데 이정옥 대장이 이임하고 오미혜 대장이 취임했다. 지난 13일 합덕읍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엄마순찰대 합덕지대 대장 이·취임식이 열렸다. 이날 이·취임식에서는 표창패 수여와 함께 이임하는 이정옥 대장과 …
2021.10.23 · 인물·동정 · 김예나
…나 에세이를 즐겨 보는 그는 김선순·故 김선미 자매가 발간한 책 <오직 엄마>를 가장 감명 깊게 읽은 책이라고 말했다. 태어날 때부터 하반신 장애를 갖고 태어난 그는 이 책을 읽으면서 부모 생각이 많이 났다고. <오직 엄마>는 언니 김선순 씨가 3년 …
2019.06.09 · 인물·동정 · 임아연
…을 넘겨가며 부단히 공부하고 노력했다”고 말했다. 그는 “병상에서 여러 걱정이 많았겠지만, 이제 산 사람은 산 사람의 몫일 뿐, 편안한 마음으로 잠들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한편 故 황선숙 의원은 죽동초등학교, 면천중학교, 당진여자고등학교, 신성대 복…

2018.02.05 · 인물·동정 · 김예나
합덕읍엄마순찰대 대장 이취임식이 지난달 28일 합덕읍행정복지센터에서 진행된 가운데, 이민경 대장이 이임하고 김호정 대장이 취임했다. 이번 이취임식에서는 표창 및 감사패 수여식과 재직기념패 전달, 임명장 전달 및 계급장 부착, 케이크 컷팅식 등이 이뤄졌…
2015.06.26 · 인물·동정 · 박해옥 시민기자
…력을 쌓아 간다. 늦은 나이에 시작해 젊은 강사들을 따라 갈 수 있을지 걱정이 앞섰다”고 말했다. 김 씨 역시 당진은 슈가크래프트를 배울 곳이 마땅치 않아 서울을 찾았다. 7개월간 서울을 오가는 일이 힘들 법도 하지만, 일주일에 한 번 나들이 하는 마…
2015.05.29 · 인물·동정 · 박해옥 시민기자
…을 맞대고 가다 보니 친밀감과 유대감이 형성돼 더욱 좋은 것 같다”며 “엄마가 자전거 타는 것을 보며 자라서 그런지 아이들도 부담 없이 자전거를 쉽게 배웠다”고 덧붙였다. 얼마 전 화장품 방문판매 일을 시작하면서 자출족(자전거로 출퇴근 하는 사람들) …
2015.05.08 · 인물·동정 · 임아연
…그를 보면서 ‘언제쯤 그만 두려나’ 생각했을 것이다. 아침마다 초등학생 엄마들이 하는 교통지도를 중학교 교장이 직접 나서서 한다. 하루 이틀이 아니다. 매일 아침 7시 40분이면 그는 학교앞 길목에서 깃발을 들고 선다. 그리고 아이들과 인사를 나누며 …

2013.12.13 · 인물·동정 · 한수미
…~응~하면서 같이 했습니다. 저는 친구인 연수가 앞으로 어떻게 살아갈지 걱정 됩니다. 그래서 저는 다른 사람에게 힘을 주는 사회복지사가 되고 싶습니다.” 천찬호(석문초4) “흙 만지는 농부 될래요” “저는 아버지처럼 논에는 벼를 키우고 밭에는 고구마를…
2012.07.15 · 인물·동정 · 임아연
…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으뜸상 박준혁 아기 (부 박성수, 모 차선하) “엄마 젖 먹고 자라는 게 당연지사” “아이가 크고 나면 평생 할 수 없는 게 모유수유 잖아요. 아이를 낳으면 당연히 모유수유를 해야 한다고 이전부터 생각해 왔어요.” 분유 먹이면서…
2012.01.02 · 인물·동정 · 임상현
…2개월 뒤면 초등학교에 입학한다. 아이를 초등학교에 보내는 장은진 씨는 걱정부터 앞선다. “우리 아이가 키도 작고 체력도 또래보다 부족하더라고요. 아이는 같이 놀고 싶어하다가도 쉽게 지쳐요. 초등학교에 입학하면 6학년 같은 경우엔 성인과 비슷한 키의 …
2011.01.17 · 인물·동정 · 우현선
“내 아이 뒤쳐질까 걱정하는 게 솔직한 엄마 마음” 양경미 주부의 작은 아들은 2주간은 방학 중에도 아침 8시에 일어나 학교로 배드민턴을 배우러 간다. 한 시간 반 동안 운동을 하고 돌아 온 뒤에는 휴식을 취하고 오후에 형과 함께 수학을 배우러 학원에…
2009.06.01 · 인물·동정 · 김민선 기자
…8일 의료지원사업 통한 무료 수술 넉넉지 못한 가정형편으로 이후 치료비 걱정 다리 때문에 마음도 아팠던 아이들이 미소를 되찾았다. 예수촌 공동체 지역아동센터에 다니고 있던 다리가 아픈 박모양(12)과 김모양(15) 의료지원사업에 선정돼 18일 무료로 …

2001.09.24 · 인물·동정 · 당진시대
“태욱아 유빈아, 엄마 아빠 늦깎이 결혼식 올린단다” 털털한 그녀와 섬세한 그가 키워온 6년간의 사랑 “저희는 애가 둘이나 있는데…” 망설임에 잦아드는 목소리가 수화기 너머에서 들려왔다. 걱정 말라고, 가벼운 인터뷰니 부담 가질 필요 없다고 거듭 안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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