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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엄마 아들’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1건
연도
2006년

11건 · '엄마 아들' · 200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6.12.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82] 엄마 때리는 아이

    엄마를 때리는 아이, 부모를 폭행하는 자녀들, 윤리가 무너져가는 한국사회에서 자주 듣게 되는 표현들이다. 결론적으로 엄마는 아이를 강하게 키워야한다. 아이가 욕구 불만 등으로 투정을 부릴 수 있으나 슬기롭게 대처하지 못하고 쩔쩔매게 되면 아이는 엄마를…

    당진시대
  2. 2006.10.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자녀와 함께하는 책 여행] 돼지책 "함께 행복해지는 방법"

    이 책은 피곳 씨가 가진 두 아들, 멋진 집, 멋진 정원, 멋진 차 그리고 그 풍요한 소유의 한 가지인 듯한 아내를 소개하며 시작 됩니다. 피곳 부인은 남편과 두 아들의 모든 시중을 들고 그들이 어질러 놓은 것을 치우며 모든 집안일을 하며 직장에도 다…

  3. 2006.10.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합덕여고 이신규 학생이 추천하는 시간은 항상 기다려주지 않는다

    시간은 항상 기다려 주지 않는다 내가 어렸을 때 엄마가 이 책을 읽고 있던 기억이 난다. 그땐 어려서 읽지 못했는데 이사 오면서 보게 되어 읽게 되었다. 지금 이세상은 비리와 절도, 살인으로 신문 한 장 한 장을 가득 메워 어지럽기까지 하다. 하지만 …

  4. 2006.08.28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71] 국방의무를 마친 아들에게

    전역한 아들에게 정확히 24개월전 네가 국가의 부름을 받아 논산훈련소로 떠나던 날이 2004년 08월 23일 이었다. 2006년 08월 22일 드디어 24개월의 군생활을 무사히 마치고 일반인으로 복귀하는 네가 무척 자랑스럽구나. 대한민국의 모든 부모님…

    당진시대
  5. 2006.07.17 · 지역사회 · 김태숙

    엄마같은 시어머니, 딸같은 며느리

    … 정부가 정한 열한번째 여성주간이기도 해서 두 여성의 이야기, 그것도 친엄마 친딸처럼 알콩달콩 사는 아름다운 고부(姑婦)의 사연에 마음이 끌렸다. 좀 더 솔직하게 말해 이 고부의 사연이 마음을 잡아끈 이유는 전통적으로 고부간의 관계가 적대적인 것으로 …

  6. 2006.03.2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내땅을 다 가져라 - 이윤미

    …." “영뵉이 들어왔냐 ?" “당직이래서 회사에 있어요." 다음날.. “엄마! 그 땅 누구 줄란가?" “그사 아들도 주고 나도 하제.." “작은 성 주소." 하천에 부쳐먹는 콩밭이 전부인 그 남자네집. 환장하게 좋은 봄날, 우리는 뜬금없이 땅부자가 되…

    당진시대
  7. 2006.03.13 · 문화·교육 · 이명자

    “우리 아이의 특징, 너무 잘 알고 계셔요”, 선진국형 교육, 작은 학교에서만 가능

    … 하는 전교생 68명의 작은학교 당산초등학교(송산면 당산리 소재)에 두 아들을 보내고 있다. 물론 대상아파트는 당산초등학교 학구여서 성씨가 이 학교에 아이들을 보내는 건 당연한 일이지만 이 아파트에 사는 많은 학부모들은 당진읍내의 학교로 아이들을 보내…

  8. 2006.01.3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웃어야죠. 80% 희망이 있으니까요” - 백혈병 투병중인 다섯 살 준석이와 가족 이야기

    …상상도 못했죠. 며칠 동안 아무 생각도 안 났어요.” 다섯 살 준석이의 엄마 김명옥(33, 신평면 거산리)씨는 준석이가 혈액암의 일종인 급성 림프구성 백혈병 진단을 받았던 작년 6월13일을 아직도 잊지 못한다. 준석이가 어려서부터 유난히 기침이 잦고 …

  9. 2006.01.16 · 산업·경제 · 이명자

    험난한 세상, 짐이 되고 힘이 되어 사는 母子(모자) 환자 이야기

    당진읍 어딘가에 정신장애 아들을 둔, 한 나이든 어머니가 큰 병에 걸려 고생하고 있다는 이야기를 듣고 그 집을 찾았다. 두 식구가 사는 곳은 당진읍 개나리연립 B동 201호. 많이 낡고 작긴 했지만 겉으로 보기에 그 집은 여느 연립주택과 다를 바 없이…

  10. 2006.01.09 · 산업·경제 · 이명자

    광고모델 활약중인 당진읍 노정웅 어린이 - “정웅이 웃는 얼굴이 ‘짱’이래요”

    …에서 ‘돈데이’식당을 운영하는 노현구(36), 신현분(34)씨 부부의 큰아들인 정웅이는 현재 포스코의 기업이미지 광고인 ‘기관차’편에 20여명의 어린이들과 함께 출연한데 이어 최근엔 탤런트 정준호와 우체국보험 광고를 촬영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광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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