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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엄마 어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8건
연도
2005년

8건 · '엄마 어디' · 200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5.12.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아이와 함께 읽는 책 한권 못난이 악마 야코

    … 전환됩니다. 우리 아이들에게 이 동화를 읽어 주었을 때의 반응 역시 “엄마, 악마도 야코처럼 착한 악마가 있어요? 에이! 그런 게 어디 있어, 천사도 아닌데” 아이들은 흑백 논리가 분명한데, 그 논리가 타당하지 않을 때 혼란을 느낍니다. 어른처럼 복…

    당진시대
  2. 2005.09.26 · 환경·안전 · 이명자

    [임진강서 훈련 중 사망한 고 안학동 하사] 가슴에 묻은 이 땅 모든 어머니의 아들

    …부대에서 작성한 공무상병 인증서에는 안학동 하사가 실족을 했다는 기록은 어디에도 없다. 인증서에는 ‘안하사가 중대장으로부터 적 포탄 낙하라는 우발상황을 부여받고 물속에 10여초 대피했다가 상황해제로 물 밖으로 나올 때 밀물에 휩쓸려 실종된 후 사체로 …

  3. 2005.09.20 · 문화·교육 · 이명자

    [ 희귀병 앓는 예율이와 엄마 이야기]예율이를 위한 엄마의 선택 ‘희망’

    … 말하는 귀여운 꼬마다. “감정표현이 너무 적극적이어서 종종 힘들다”고 엄마 박현득(31, 당진읍 원당리)씨가 말할 정도로 활달한 성격을 갖고 있다. 또래 아이들에 비해 키가 좀 작고 한쪽 눈이 작은 것만 빼고는 얼핏 보아서는 예율이가 어디가 아픈지 …

  4. 2005.07.18 · 문화·교육 · 이명자

    방학, 어떻게 보낼까? 먼데서 찾지 마세요!!

    … 학교생활과 과외학습에 찌든 자녀들을 해방시켜주고 싶은 우리의 부모들은 어디로 아이들을 보내면 좋을지 인터넷 서핑에 몰두 하기도 한다. 멀리 갈 것 없이 우리지역에도 다양하고 알찬 프로그램들이 즐비하다. 군내 공공시설과 시민단체 등에서 준비해 놓고 있…

    당진시대
  5. 2005.05.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시순의 우리네 사는 이야기3 ] E-메일 습격사건

    … 주부들이 채팅에다 대출에다 별별일로 패가망신 시키는 일이 많다면서 즈이엄마를 우물가에 놓아둔 애기처럼 불안해하며 감시를 하는데 정말 웃음밖에 안 나오더라구요. 그러던 중 아들녀석 담임선생님 친구분이라면서 메일이 한 통 온 것이었습니다. 저는 그러시냐…

    당진시대
  6. 2005.03.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아동복전문 (주)작은신부] “청바지에 어울리는 옷 무궁무진해요”

    “당진가면 어디서 옷을 사야하지? 사실 저도 그랬어요. 아이 키우면서 옷 살 일이 많은데 마땅히 떠오르는 곳이 없었죠. 그래서 이 가게를 시작하게 됐어요.” 아동복 전문점 (주)작은신부에 가면 8살, 9살짜리 두 아이를 둔 엄마라고는 믿겨지지 않을만큼…

  7. 2005.03.01 · 문화·교육 · 이명자

    학부모 3인이 말하는 “당진 교육환경 이렇게 달라져야”

    …교실로 개조해 사용하는 바람에 졸업식을 군민회관에서 했답니다. 입학식은 어디서 할지 모르겠어요. 과밀문제가 빨리 해소됐으면 좋겠어요.” 특기적성교육 사교육 대체 못해... “사교육 문제는 정답이 없는 것 같아요. 학교에서 사교육 열풍을 잠재우자는 취지…

  8. 2005.02.21 · 산업·경제 · 김기연

    가장 가까운 곳에서 환자들을 돌보는 사람

    …이 모아지는 것은 어떻게 보면 당연한 것일지도 모른다. “보건진료소장은 어디나 어려울 것” 이제 마흔 줄을 넘긴 신 소장. 그러나 힘이 닿는 한 진료소장을 계속할 것이라고 말한다. 가정에 소홀할 수밖에 없지만 남을 끊임없이 도와야 하는 일이 좋다는 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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