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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없는 것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7건
연도
2016년

27건 · '없는 것을' · 지역사회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16.12.1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한현숙 당진수필문학회 회원우리가족 행복지수 ‘휘게(hygge)’

    …이들이 함께 성장하고 있음을 느낄 수 있었다. 아울러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가족 간에 행복한 추억을 만들었다. 가족이란 함께 무언가를 꿈꾸는 것이다. 서로 배려하는 마음 이것이 사랑하는 가족이 꿈꾸는 것이다. 혼자가 아닌 함께이기에 그 속에서 새로운…

    당진시대
  2. 2016.12.10 · 지역사회 · 김예나

    ■사회단체 탐방 당진웰다잉문화연구회아름답게 인생의 마침표를 찍다

    …(Well-Dying)은 살아온 날을 정리하고 평안하게 삶을 마무리하는 것을 일컫는 단어로 고령화와 가족의 해체, 1인 가구의 확산으로 인한 고독사 등이 웰다잉 시대를 이끄는 요인이 되고 있다. 이에 웰다잉에 대한 관심이 커지면서 죽음을 맞이하기 위한…

  3. 2016.11.08 · 지역사회 · 한수미

    복지기관 탐방 아셀복지원“내 집 같은 요양원”

    …퇴직 이후에는 양봉 사업도 했다. 이후 2002년 힘들고 어렵고 갈 곳 없는 사람이 있다면 함께 살아가며 서로 돕고 싶은 마음에 조립식 주택 하나를 지어 생활했다. 장애인도 왔고 노인도 오고 때로는 갈 곳 없는 학생도 이곳을 찾았다. 이후 2008년 …

  4. 2016.10.28 · 지역사회 · 한수미

    차에 깔린 여고생 구한 의로운 시민

    …에서 강 씨가 도움을 줬음에도 불구하고 혹여나 자신의 회사에 피해가 갈 것을 우려하며 “법적인 조항이 없어 보상해 줄 수 없다”는 입장이다. 강 씨는 “누구나 해야 할 일을 했 던 것일 뿐”이라고 말하지만 그를 바라보는 주변 사람들의 안타까움은 더욱 …

  5. 2016.10.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10월에 담긴 이야기 ‘그날’

    …전통 별자리 10월은 백성을 위해 우리 글자 ‘훈민정음’을 만들어 펴낸 것을 기념하고, 그 우수성을 기리기 위해 제정된 한글날이 있는 달이다. 한글날을 맞아 옛부터 전해 내려오는 아름답고 재미있는 우리전통별자리를 소개하려 한다. 우리나라는 아주 오래전…

  6. 2016.09.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독자 투고]행복한노인소식 김영한 대표행복한 노인상, 자신이 만든다

    …게 그 많은 일을 했을까? 자식 잘 키워 좋은 사람 만들겠다고 애쓰고, 없는 재산 모으려고 열심히 살아왔다. 그러다보니 어느 날 문득 백발이 된 것을 알았다. 머리는 염색으로 감출 수 있다. 하지만 이미 꼬부라진 허리는 어떻게 할까? 또 걷기 힘든 다…

    당진시대
  7. 2016.08.27 · 지역사회 · 김예나

    세상사는 이야기 삼베 짜는 이정의 씨(고대면 슬항1리)평생을 함께한 삼베

    …삼베 짜는 일을 해 왔다. 이제 이 씨의 인생에서 ‘삼베’는 빼놓을 수 없는 단어다. 삼을 삼다가 야단맞기도 그가 입고 있는 옷부터 천장에 설치된 대나무 줄기까지 집안 곳곳에는 길쌈의 흔적들이 고스란히 남아있다. 이 씨는 “삼베 짜는 것을 마을 어르신…

  8. 2016.08.2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철없는 장난에 충남닥터헬기 파손

    …를 살려내며 ‘날아다니는 응급실’로 불려온 충남닥터헬기가 신원을 알 수 없는 남성 3명에 의해 파손되는 사건이 발생해 경찰이 수사 중이다. 경찰은 헬기장 CCTV에 찍힌 영상을 지난 17일 언론에 공개했다. 경찰이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 11일 밤…

    당진시대
  9. 2016.08.20 · 지역사회 · 박경미

    알차게 보낸 여름방학2 채운동 이명순·박기민·현민·지혜 가족뜨거운 여름 뜨겁게 봉사하다

    …세)에서 준비한 팥빙수 놀이를 통해 음식을 만들어 먹으며 장애인들과 격 없는 정을 나눴다. 장애인과 어깨동무하고 한편 첫째 기민 군은 당진청소년문화의집 방과후아카데미에서 진행한 어깨동무 캠프에 다녀왔다. 부여에서 진행된 어깨동무 캠프는 2박 3일 동안…

  10. 2016.07.29 · 지역사회 · 이영민

    장애인 가정 위한 보금자리 마련

    …두 아들과 어렵게 살고 있던 최모 씨 가족들이 열악한 환경에서 거주하는 것을 알게 된 사랑봉사대 회원들은 당진서부새마을금고와 석문면개발위원회의 지원을 통해 영구임대주택으로 이사할 수 있도록 도왔다. 또한 이사 후 주방용품과 가전제품 등을 추가로 전달했…

  11. 2016.07.23 · 지역사회 · 임아연

    전국 시민단체 당진 지지 “연대하겠다”

    …대하는 당진시민들에게 지지를 보내며, 당진에코파워 계획을 즉각 백지화할 것을 강력히 촉구했다. 이어 “부족한 전기를 공급해야 한다며 하나, 둘 들어서기 시작한 석탄화력발전소는 이제 단위면적당 세계 2위, OECD 국가 중 1위의 규모로 확대됐고, 전기…

  12. 2016.06.24 · 지역사회 · 한수미

    [맛집]읍내동 담소 김명자 대표“14년째 정성스런 손맛 고집”

    담소(談笑)란 웃고 즐기며 이야기 하는 것을 뜻한다. 14년 간 늘 변함없는 맛을 선물하는 맛집, 담소는 정성 가득한 음식 하나로도 웃고 즐길 수 있는 곳이다. 담소에서 여름철 계절 메뉴로 메밀 소바를 선보이고 있다. 이곳에서는 어느 곳에서 맛 볼 수…

  13. 2016.06.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난민은 누구인가?

    …박해받을 수밖에 없어 다른 나라로 피신해, 돌아갈 국가도 고향도, 집도 없는 이주민이다. 우리나라는 1994년 난민협약에 가입한 이후 난민협약 이행을 위해 2012년 난민법을 제정했다. 현재 국제사회의 보호가 필요한 6000만의 세계난민 가운데 1만5…

    당진시대
  14. 2016.06.10 · 지역사회 · 한수미

    [맛집]수청동 원당풍천장어 조병옥 대표“몸 보신엔 장어가 최고!”

    …신안에서 직접 공수해 온다. 간수가 빠져 소금 자체가 바삭하고 쓴 맛이 없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양념은 고추장을 비롯해 한약재와 녹차가루를 첨가해 맛은 물론 손님의 건강까지 한 번 더 고려했다. 한편 점심 메뉴로는 추어탕과 메기매운탕을 선보이고 있다…

  15. 2016.06.10 · 지역사회 · 김예나

    당진지역 분실물 실태“잃어버린 물건 찾아가세요”

    … 내린다. 이후 술이 깨고 난 다음 날 아침, 택시에 물건을 놓고 내린 것을 기억하고 물건이 발견됐냐는 연락이 오곤 한다고. 먼저 택시에서 하차할 때 카드로 결제하고 영수증이 있는 경우라면, 영수증에 적혀있는 회사 전화번호로 확인하면 된다. 반면 영수…

  16. 2016.05.29 · 지역사회 · 김예나

    수청동 레나케이크 김현정 대표가 추천하는 행복을 위해 용기내요

    …공하게 됐지만 취미로 하던 제과제빵과의 인연이 닿아 그와 떼려야 뗄 수 없는 것이 됐다. 유기농 밀가루와 설탕 등 첨가물이 없는 신선한 재료를 고집하고 있는 김 대표는 어린 아이들이 마음 편히 먹을 수 있도록 건강한 케이크를 만들고자 노력하고 있다. …

  17. 2016.05.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신기원신성대 사회복지과 교수/ 당진시갈등관리심의위원회 위원장갈등관리와 리더십

    … 언급하는 천국은 어린이의 마음이라고 할 수 있는 순진무구함이란 갈등이 없는 상태라고 할 것이다. 그렇다면 갈등은 왜 생기는 것일까. 갈등의 원인은 갈등의 유형과 밀접한 관련이 있다. 갈등의 유형은 갈등단위를 둘러싸고 다시 개인, 집단, 지역사회, 국…

    당진시대
  18. 2016.05.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복지칼럼]이현미 충남장애인부모회 당진지회 가족지원사업팀장“아이보다 하루만 더 살게 해주세요”

    … 가진 자녀에 대한 돌봄 부담으로 인해 대부분 제한된 생활을 할 수밖에 없는 실정이다. 이에 본 지회에서는 장애인 가족의 건강과 심리를 함께 고민하고, 다양한 프로그램 제공 및 체계적인 서비스를 지원하고, 장애인과 장애인 가족이 건강한 삶을 영위하도록…

    당진시대
  19. 2016.05.05 · 지역사회 · 김예나

    불기 2560년 석가탄신일 기념사찰에서 전해온 축하 메세지

    … 등불을 밝히는 일은 부처님에게는 성불의 씨앗을 심는 불사입니다. 욕심 없는 마음, 과시하지 않는 마음, 평등한 마음으로 운명을 밝히고 부처님의 가르침을 양식으로 삼는다면 우리의 삶은 행복하고 아름다워질 것입니다. 부처님의 자비강령이 풍만하길 기원합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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