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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여기서 우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4건
연도
2011년

14건 · '여기서 우리' · 201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1.12.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다문화 백일장 수상작 1

    …라는 편견을 가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나는 더 많은 것을 배워 우리 아이들에게 자랑스러운 엄마가 되겠다고 다짐했습니다. 다문화센터에서 한국어 교육과 컴퓨터교육, 생활요리 등 여러 가지를 배우면서 자신감이 생겨 운전면허에 도전하여 운전면허를 취…

  2. 2011.11.19 · 산업·경제 · 임상현

    친환경농업연구회 절임배추 가공시설 개소식 가져

    우리농산물가공(친환경 배추절임) 활성화사업 평가 및 개소식이 지난 14일 진행됐다. 당진친환경농업연구회(회장 조옥자)가 주관한 행사는 시범사업 추진경과와 성과, 향후 추진 계획을 설명했다. 당진친환경농업연구회는 100여 명이 참여한 사업에서 하루 5톤…

  3. 2011.11.1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축사] 안 희 정(충청남도지사)“청장년의 패기와 열정으로”

    …에 열매를 맺고 꽃을 피워야 하는 시기일 것이기 때문입니다. 특히 지금 우리는 변화라고 하는 격랑의 한가운데 서 있습니다. 경제위기의 심화와 계속되는 사회적 대립 구조는 우리에게 새로운 각오와 혁신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충남의 새로운 100년을 열어갈…

  4. 2011.10.3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NGO 칼럼] 김희봉 “석문개발위원장은 동부 관련된 의혹을 밝혀야 한다”

    …바뀌지 않으면 불가한 것이라서 한상현 위원장의 결단이 요구되는 것이다. 우리가 우려하는 것은 한상현 위원장이 주장하듯 대책 없이 동부발전을 반대하다 주민들만 피해를 본다는 주장이다. 여기서 우리가 착각해선 안 될 것이 바로 동부화력같은 기업들이 자신들…

    당진시대
  5. 2011.10.24 · 정책·행정 · 우현선

    삼대째 대장간 운영하는 손창식 씨”외길인생 60년 당진시장 마지막 대장장이"

    …. 사람에 따라 좋아하는 호미의 휘어짐 정도나 날의 크기 등이 달라요. 우리 집을 찾는 사람들은 저마다 자신이 좋아하는 스타일로 만들어 주니까 매번 찾아오죠.” 손 씨는 “쇠도 모두 강하다고 다 좋은 건 아니다”며 “강도마다 쓰임새가 다 다르다”고 말…

  6. 2011.07.2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김희봉 우리농업 살리기 운동본부 당진군 대표] 주민에게 갯벌은 생존수단이요 삶의 터전이다

    …해양 자원의 소유권을 놓고 군사적 대응도 불사한다는 태세이다. 가깝게는 우리나라의 독도 주변해역에서 일본이 자기나라 영토라며 억지를 부리는가 하면 중국과 대만 등 아시아 각국과도 바다의 주권을 놓고 분쟁이 끊이지 않고 있다. 눈을 국내로 돌려보면 문제…

    당진시대
  7. 2011.07.03 · 지역사회 · 우현선

    [당진의 산 15 - 당진읍 대덕산] 걷기 좋은 길, 당진읍 대덕산

    … 운동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걷기와 등산을 한번에 맛볼 수 있는 곳이 우리지역 가까운 곳에도 조성되어 있다. 시간이 없어 둘레길 한번 가보지 못했는가, 설악산이나 지리산 같은 산에 가기가 쉽지 않은가. 그렇다면 멀리서 찾지 말자. 등잔 밑이 어둡다고…

  8. 2011.06.03 · 산업·경제 · 우현선

    [ 당진의 山 12- 합덕읍 둔군봉]동학 농민운동 때 관군이 주둔했던 곳

    … 등산로가 시작된다. 초입은 다소 가파른 산길로 이뤄져 있다. 이맘때면 우리나라 산과 들에 지천으로 피어나는 노란 애기똥풀 꽃과 보랏빛 엉겅퀴 꽃이 피어난 산길을 따라 10분을 오르다보면 나무숲으로 들어서게 된다. 여기서 산 능선을 따라 가파른 길을 …

  9. 2011.04.29 · 환경·안전 · 우현선

    [주말 충남여행(7) 금산군 만인산휴양림과 적벽강] 눈부신 오월, 금산의 자연 속으로

    …시 전혀 산림을 훼손하지 않고 자연계곡을 그대로 이용해 지었다고 한다. 우리나라 휴게소 건축물 중 가장 아름답고 훌륭하다고 극찬을 받고 있다는 것이 관계자의 자평이다. 등산 코스는 어떻게 정하느냐에 따라 천차만별이지만 휴양림 홈페이지에는 만인산휴게소에…

  10. 2011.03.30 · 지역사회 · 우현선

    [르포 - 이주 앞둔 송산 가곡2리 성구미]성구미 포구의 마지막 봄

    …“성구미 이름은 살려야지 않겠어요. 잃어버려서는 안 되잖아요. 그러니까 우리가 계속 성구미에서 물고기를 건져 올리고 팔아야 해요.” 포구 상인들 말로는 현대제철이 들어서기 전까지만 해도 성구미포구에서 내다보이는 건 오로지 바다뿐이었단다. 지금이야 현대…

  11. 2011.03.3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구본환 면천교회 목사] 정치의 힘

    … 있어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고귀한 생명들이 희생당하고 있는 것이다. 여기서 우리는 정치력이 얼마나 중요한지 느끼게 된다. 물론 일본의 정부의 그 뒷면을 우리는 고려 할 수 있다. 국가의 일급비밀을 그리고 일본 국가의 자존심을 충분히 이해할 수 있다…

    당진시대
  12. 2011.01.2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장호순 순천향대 신문방송학과 교수] 이상 한파와 구제역 그리고 육식문화

    … 경제적, 정치적, 사회적, 윤리적 문제점들을 파헤친다. 폴란에 의하면 우리의 음식문화는 옥수수가 지배한다. 옥수수는 동물 사료의 주성분이고 갖가지 탄산음료를 비롯한 산업식품의 주성분이기 때문이다. 2차 대전 이후 대량생산되기 시작한 질소비료를 이용한…

    당진시대
  13. 2011.01.18 · 산업·경제 · 김창연

    [당진읍 대덕리 이교야채순대 이용일, 고영순 부부] “손님 입맛 잡는 매콤한 순대철판볶음”

    …탕으로 한 ‘기동력’과 휴대하기 편하고 영양가 높은 ‘전투식량’이었다. 여기서 말하는 전투식량은 가축의 창자를 잘라 그 속에 고기, 야채, 곡식을 넣은 뒤 양 끝을 묶은 것이었다. 이것이 유럽에선 ‘소시지’로, 우리나라에선 ‘순대’로 각각 진화해 오늘…

  14. 2011.01.14 · 문화·교육 · 김기연

    ◆ 출향인을 만나다(1)-박우섭 인천광역시 남구청장]“‘사람’을 중시하는 포근한 고향, 당진”

    …면서 가난을 대물림할 수밖에 없는 민중들의 삶에 관심을 갖고 그 원인이 우리사회의 구조화된 부정부패와 민족분단에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조직적인 힘이 필요하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박 구청장은 1983년 김근태, 장영달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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