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여기에 있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3건
연도
1997년

13건 · '여기에 있는' · 산업·경제 · 199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1997.11.2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특집기사/지역상권의 현실과 전망2

    … 끼쳤다. 일대 슈퍼와 시장에서 원성이 흘러나온 것은 당연한 일이었다. 여기에 8월 23일 대산프라자 건물의 지하1층과 지상1층에 문을 연 좧대산쇼핑센타좩의 개점은 유통시장에 보다 더 심각한 지각변동을 몰고 왔다. 대산쇼핑은 지하1층 130여평의 매장…

    당진시대
  2. 1997.09.0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특별기고

    …바른 선택성이 결여된 악성문화를 마치 당연한 것 처럼 받아들이고 있다. 여기에는 기성세대들의 큰 책임이 있지 아니한가. 조상들이 물려준 아름다운 문화를 망각하고 방종에 빠져들어가고 있는 어른들이 변화하지 않는 한 이 세대는 점점 혼란해지고 경제도 파탄…

    당진시대
  3. 1997.05.1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서산 현대증설, 남의 일 아니다

    …으로 당진에 어두운 그림자를 드리우고 있다. 현대그룹은 이미 대산공단에 있는 계열사 현대정유(주)에 현재의 51만평 규모에 맞먹는 56만평을 추가로 증설해 연산 55만톤 규모의 제2나프타분해공장을 신설하며 연산 40만톤 규모의 BTX(벤젠톨루엔자일렌)…

    당진시대
  4. 1997.05.05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어버이날 「전통모범가정상」 받는 대호지면 출포리 임 현 묵씨

    …저 고마울 뿐이다. “효도라니요? 부끄럽습니다. 제대로 모시지도 못하고 있는데요.” 제대로 모시는 게 풍족하게 해드리는 것이라면 임씨의 겸손함이 사실일지도 모르겠다. 그렇지만 평생을 오로지 자식들 잘되라고 고생해온 아버님께 세대가 다르고 소소한 것에서…

    당진시대
  5. 1997.04.2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특/별/기/고

    …는 도저히 자주적 갱생이란 생각할 수 없다는 반성이 민중속에서 일어나 뜻있는 백성들의 힘이 모아지고 정부의 빚을 갚자는 여론이 형성, 수많은 사람의 공명을 얻게 되었다. 결국 금연 기성회등이 조직되어 황성신문, 대한매일신보, 보성사를 거점으로 모금운동…

    당진시대
  6. 1997.04.1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육질좋은 고기선택, 20년 넘게 식당일 해온 노하우죠' - 합덕읍 운산리 청풍식당 박수근 씨

    …씨. 현재 합덕읍 시장근처에서 ‘청풍식당’이라는 고기전문식당을 운영하고 있는 박씨는 고기전문점 사장답게 자신의 실력을 내세운다. 그러나 박씨가 고기선별법에 있어서 자만하리만큼 자신감이 붙은 것은 그 오랜동안의 고생이 배어있는 탓이다. 우강면 창리에서 …

    당진시대
  7. 1997.03.2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종교칼럼

    …과연 어떻게 전개될 것인가. 미래학자들은 다가올 미래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몇가지 요소를 다음과 같이 지적했습니다. 인구, 에너지, 전쟁, 우주개발, 컴퓨터기술, 환경, 정치와 경제, 민족문제등이 바로 그것입니다. 그런데 역사의 전개과정에서 결정적인…

    당진시대
  8. 1997.03.17 · 산업·경제 · 김태숙

    선진농가탐방

    … 된다해도 벼의 품종과 물과 일조량이라는 자연조건에 절대적으로 의존하고 있는 게 쌀농사 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쌀농사를 보수적이라고 하는지도 모른다. 그러나 여기서 선택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농사결과를 다르게 할 수 있는 것이 있다. 품 종이다. 그…

    당진시대
  9. 1997.02.2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농산물 정보방」 설치운영

    …열한 것으로 전망하고 전국 농산물의 생산ㆍ판매ㆍ가격정보를 한눈에 볼 수 있는 「농산물 정보방」을 설치ㆍ운영 하기로 했다. 농업정보 전달체계를 구축하지 않고서는 더이상 과잉생산과 과부족에 따른 농산물 가격파 동현상을 막을 수 없게 되었기 때문이다. 군은…

    당진시대
  10. 1997.02.1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사설

    …돌고 있음도 사실이다. 물론 그러한 문제에 관한 구 체적인 정보를 갖고 있는 것은 아니다. 다만 ‘떡값’이라는 이름의 비리가 있어서는 안되며 그러한 것을 사전에 경계하자는 것이 다. 주지하다시피 당진지역의 개발은 이제 시작에 불과하다. 더 많은 큰 공…

    당진시대
  11. 1997.02.1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당진시대시론

    …지기수이다. 실례로 우강면에서 논농사 2천여평과 밭농사 6백여평을 짓고 있는 김씨의 경우 지금까지 28,400원의 보험료를 내다가 이번달에 36,000원으로 오른 것이다. 약 27%가 올랐는데 이것 을 각 항목별로 열거하면 다음과 같다. 세대당 기본보…

    당진시대
  12. 1997.01.2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종교칼럼

    …는 허무주의 같은 기현상들이 팽배해 가고 있다. 과연 우리시대에 희망이 있는가? 성서에 이런 말씀이 나온다. “그후에 내가 내 神을 만민에게 부어 주리니 너희의 자녀들이 장래 일을 말할 것이며 너희 늙은이는 꿈을 꾸며 너희 젊은이는 이상을 볼 것이며.…

    당진시대
  13. 1997.01.2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두산음료 폐업이후ㆍㆍㆍ

    …젊은 직원들이며 용역직원은 40대가 대부분을 차지했다. 이들중 젊고 기술있는 20대 남자직원 10여명은 청양축협이 운영하는 우유공장에 취업했다. 또 당진의 서해낙협에 이력서를 제출한 직원들도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그러나 몇몇 직원들만이 같은 직…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