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여기 나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2건
연도
2011년

12건 · '여기 나와' · 201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1.11.19 · 환경·안전 · 최운연 기자

    기획 - 화력발전에 지역의 미래를 맡길 수 있나④ 일본 요코하마 이소고 발전소 “정부보다 강화된 지자체 환경기준 적용”

    …동하고 있다. 이어 지난 8일 100만kW급 9, 10호기를 착공했다. 여기에 동부그룹이 당진군 석문면 왜목마을 일원에 화력발전소 건설을 추진하고 있다. 당진군 지역주민들과 군내외 환경단체, 전문가들과 행정기관에서도 과도한 화력발전소 입주로 군민 삶의…

  2. 2011.09.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드럼 스틱에 열정을 담아

    …고 떠들어서 단합시키기 어렵고 연습이 있는 날에는 항상 나오는 아이들만 나와 속상하단다. 악기를 나를 때도 뺀질거리는 남학생들이 많아 마음고생을 했다고 한다. 하지만 그는 “그래도 아이들이 잘 따라오는 모습을 보면 고맙다. 전공자가 아닌데도 밤늦게까지…

  3. 2011.07.0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어기구 당진사회경제시민포럼 공동대표] 대통령은 ‘반값 등록금’ 공약 이행하라!

    …이 이루어지는 정글 속에서 살아남으려면 오로지 각개 약진으로 명문대학을 나와 사회적 사다리를 타고 올라가야 한다. ‘1등 만능주의’ 사회풍토 때문이다. 이는 대학진학률을 급격히 상승시키고 과중한 사교육비 지출로 이어진다. 또한 우리나라는 학력별 격차가…

  4. 2011.06.25 · 문화·교육 · 우현선

    당진다문화가정지원센터 장순미 팀장이 추천하는 “마음의 청량제 같은 책”

    …요즘 사람들은 앞만 보고 달리잖아요. 저도 마찬가지고요. 하지만 한번쯤 나와 주변을 돌아봐야 한다는 것을 책을 통해 새삼 다시 느꼈어요. 정신없이 바쁘게 사는 사람들이 읽으면 마음의 청량제가 되어 줄 거예요.” ·읽은이가 밑줄친 구절 아름다운 마무리는…

  5. 2011.06.10 · 문화·교육 · 우현선

    당진시대 편집자문위원 김미영 씨가 추천하는 비폭력대화, 가정에서 실천해 보세요

    …서 심장이 가장 큰 동물인데 비폭력대화는 가슴에서 연결되는 것을 중요시 여기기 때문에 기린을 상징적 의미로 사용해요. 기린은 키가 커서 높고 넓은 시아를 가지고 있죠. 초식동물인 기린은 평소에는 평화롭게 살지만 공격을 받게 되면 크고 힘센 발굽으로 자…

  6. 2011.05.28 · 환경·안전 · 우현선

    동부화력발전 어떻게 볼 것인가

    …모 산업단지가 제외돼 실제 예상 배출량은 더 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여기에 대기오염물질 배출량이 큰 동부화력까지 포함된다면 당진의 대기환경은 걷잡을 수 없을 정도로 악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질문 3. 주민과 지역사회의 반대에도 사업자는 건설사업을 …

    당진시대
  7. 2011.05.13 · 문화·교육 · 우현선

    [월요토론]“한국 엄마들 교육열, 따라가기 힘들어요”

    …로 일하면서 베트남에서 온 이주여성들을 많이 만난다. 이주여성들이 밖에 나와서 한국어도 배우고 친구도 사귀고 싶은데 시부모님들이 허락해 주지 않아 집에만 있는 경우가 많다. 시부모님들은 혹시나 모국으로 도망이라도 갈까 하는 마음에 집 밖으로 못 나가게…

  8. 2011.05.0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김예재 명동식품] 당진 재래시장 활성화 방안

    …고 있는 토요일 오후 당진 재래시장에는 모처럼 손님들로 붐비고 있었다. 여기저기서 한식 차례를 준비하기 위한 고객들로 흥정을 하느라 시끌벅적했으며 상인들의 얼굴에는 오랜만에 그늘에서 벗어나 환한 웃음으로 고객을 맞이하고 있었다. 최근 들어 당진은 고속…

    당진시대
  9. 2011.03.30 · 지역사회 · 우현선

    [르포 - 이주 앞둔 송산 가곡2리 성구미]성구미 포구의 마지막 봄

    …라 아파트에서 우두커니 앉아만 있다가는 없던 병도 생길 것 같아서다. “여기가 좋지, 암. 말해 뭐하나. 아파트는 답답하잖아. 여기서 바람도 쐬고 우리끼리 모여서 이야기도 하고...” 할머니들은 매일 아침마다 모여 버스를 타고 성구미에 들어와 포구에 …

  10. 2011.03.20 · 문화·교육 · 우현선

    [사랑을 나눠주세요(9)- 대호지면에 사는 한 다문화가정] “아이들 외가집 한 번 못 데려갔어요”

    … 해도 남편은 농사를 지었다. 하지만 4년 전 공장이 들어서면서 이사를 나와야 했다. 지금 살고 있는 곳에 친척들의 도움을 받아 조립식으로 집을 짓고 살고 있지만 지형이 맞지 않아서인지 꽈리고추 농사가 전만큼 되질 않아 그나마 자재비도 건지기 어려운 …

  11. 2011.01.14 · 지역사회 · 우현선

    [당진의山 - 당진읍 ‘남산 야호대 등산로’ ] 당진읍 주민들의 산책로, 남산 야호대

    …스포츠센터가 들어선 남산 초입에서 시작해 어원일식 앞 육교로 이어진다. 여기서 부경아파트 앞까지 인도를 걸어 낙지한마리 수제비 앞에서 다시 산으로 들어가 야호대를 거쳐 신청사 뒷산인 장수산까지 이어지는 구간이 최장코스다. 약 1시간30분 거리다. 20…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