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여기 한번’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0건
연도
2009년

20건 · '여기 한번' · 200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9.12.28 · 지역사회 · 김창연

    [당진시대가 추천하는 맛있는 집-당진읍 대덕리 놀부쌈밥 | 이광희, 김저옥 부부]“오감이 즐거운 웰빙 식단”

    …때문에 줄어든 인건비로 음식 가격을 낮출 수 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여기에 겨자, 알배추, 상추 등 여러가지 쌈 채소들이 그득히 담겨 나온다. 삼겹살이 자글자글 익는 소리에 귀가 즐거울 즈음 향긋한 내음의 돌솥밥과 된장찌개가 함께 상에 오른다. 돌…

  2. 2009.12.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충남도지사 누가 거론되나]홍문표, 정종환, 안희정, 박상돈씨 등 거론

    …향해 “법과 국민과의 약속(세종시 원안추진)을 뒤엎겠다면 선거 때 서로 한번 겨뤄보자”는 말로 선거 출마 의사를 내비쳤다. 새롭게 창당하는 국민참여당도 충남지사 선거에서는 민주당과 공조에 나설 것으로 예상된다. 자유선진당은 박상돈(60)·이명수(54)…

    당진시대
  3. 2009.10.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송악면 중흥리 ‘밀알분식’ 이선영씨 이야기]“이름을 불렀더니 꽃이 되더라”

    …서 학생손님위주로만 받는다는데, 밖에 가면 만원 헐어도 쓸 것이 없는데 여기만 오면 부자가 된다며 이따금 들르시는 월곡리 할아버지. 넉넉지 않은 앞치마 주머니를 만지작거릴라치면 오셔서 “애기야 살 만 하냐”시며 마음이 부자인 게 진짜 부자라며 순대 천…

  4. 2009.09.28 · 문화·교육 · 강동주 기자

    [몽골에서 시집 온 3년차 주부 이다은씨]“가족사랑, 말로 다할 수 없죠”

    …이 있었다. “처음엔 한국말을 몰라 힘들었어요. 참고 기다려준 가족들과 여기서 만난 한국어 선생님들 덕분에 많이 익숙해졌어요. 이젠 생활하는 데 말 때문에 어려운 일은 거의 없어요.” 어느덧 타국살이 3년차에 접어든 이다은씨. 2살 난 아들 준오와 함…

  5. 2009.09.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한경석 당진도서관장이 추천하는 우리가 찾는 삶의 진정성 돌아보기

    부모님이 연로하셔서 여기저기 몸 성한 곳이 없어 병원에 다니기 시작한지도 어언 10여년이란 세월이 흘렀다. 처음 어머니께서 병원에 다니실 때는 생명을 위협하는 위험한 중병이 아니었지만 2년 전부터는 손수 몸도 가누지 못할 정도로 병세가 악화되었을 뿐만…

  6. 2009.08.24 · 문화·교육 · 김창연

    [보호수의 어제와 오늘] ⑧ 송악면 기지시리 국수봉 느티나무

    …보고 보호수의 관리 실태를 16회에 걸쳐 보도함으로써 그 중요성을 다시 한번 인식하고자 한다. ※이 취재는 지역신문발전위원회의 지역신문발전기금으로 이뤄졌습니다. 송악면 기지시리 국수봉은 당진의 정중앙에 위치한 명봉으로서 손꼽히고 있다. 이곳 주민들은 …

  7. 2009.07.27 · 정책·행정 · 김창연

    [당진시대가 추천하는 맛있는 집-월남쌈, 베트남쌀국수 전문점 ‘사이공’일번지 | 대표 이연화]“베트남 건강식 월남쌈, 싸먹는 재미가 쏠쏠~”

    …스와 함께 쌀피(라이스페이퍼)에 싸먹는 음식으로 맛도 건강도 일품이다. 여기에 직접 원하는 야채를 넣어 싸먹는 재미까지 쏠쏠하다. ‘사이공’일번지 이연화 대표는 “항상 신선한 야채와 최고의 고기만을 준비 한다”며 “신선한 재료의 준비는 ‘사이공’일번지…

  8. 2009.07.13 · 인물·동정 · 당진시대

    당진시대 독자가 추천하는 진짜 ‘실패’는 ‘포기’하는 것

    …은 시절 읽었던 책 중에서 ‘바보만 사는 동네’라는 한 구절이 생각 나 여기에 적어봅니다. 어느 날 바보만 사는 동네의 한 사람이 말을 타고 가는데 말 등에 앉아서 가는 것이 아니라 말의 엉덩이에 가까스로 매달려 가고 있었답니다. 그래서 지나가던 사람…

  9. 2009.06.29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심상복 당진읍 읍내리 명동종합광고 대표 “복지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 필요”

    …이 중 스스로 만든 단체도 있고, 사무국장 등 주요직책을 맡기도 했다. 여기에 봉사활동을 하며 장애인들의 자립심 형성에 도움을 주고 있다고. “집에서는 싫어하죠. 하던 일도 멈추고 봉사하러 가기도 하니까 아내가 처리하는 일이 많아요. 근데 성격이 뭐든…

  10. 2009.05.04 · 인물·동정 · 우현선

    7남매, 손이 많아 다복한 이지용씨네 이야기

    … 할머니는 ‘특별한 게 없다’고 말했다. 서용희 할머니는 결혼하기 전에 한번 얼굴을 본 게 전부인 남편을 ‘평생지기’로 함께 하는 것을 당연지사로 여기며 살아왔다. 그땐 다 그랬단다. 헌데 요샌 왜 그렇지 않은 걸까. 이유야 간단하다. 세상이 변했으니…

  11. 2009.04.2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당진시대시론]교육감 선거에 대한 소견 - 최장옥

    …고 한다. 최근 5년간 불법선거와 관련해 충남교육감들이 제대로 된 역할 한번 못해보고 사회적으로 큰 무리를 일으켜 교육계에 대한 불신과 실망을 안겨주고 학생들이 고스란히 그 피해를 입고 있다. 작년 시월에 실시된 전국 학업성취도 평가시험 결과 16개 …

    당진시대
  12. 2009.04.26 · 정책·행정 · 김재국

    수덕여관 유감

    … 없었습니다. 수덕사 대웅전도 기둥이 낡아 중간에 잘라내고 보수한흔적이 여기저기에 나타나 있지 않습니까? 예산군청 같으면 수덕사 대웅전도 낡았으니 헐어버리고 저 열대지방에서 수입해온 목재로 다시지어야 할것 아닌가요? 오늘 수덕사를 다녀와서 예산군청의 …

    당진시대
  13. 2009.04.13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어머니와 함께 지내는게 마지막 바람

    …항상 어머니와 함께하는 것이다. 당진에 내려와 직장을 구하면서 주말에는 한번도 어머니와 떨어져 지내본 적이 없다. 주말이면 고대면 장항리에 사시는 어머님 댁을 방문해 집안일을 돌봐드리고 일주일간 해야할 일을 적어드리고 온다. 올해 대학생인 아들과 딸을…

  14. 2009.04.13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다문화 당진 아주머니들의 한글 배우기

    …럼 초롱초롱한 눈망울로 선생님의 이야기를 놓칠세라 수업을 열심히 듣지만 여기저기서 떠드는 소리가 많이 들린다. 수업 중 잡담은 말 그대로 잡담을 하는 것이 아니라 아직 한국어가 미숙한 학생들이 서로에게 묻고 알려주는 소리다. 초급반 수업을 담당하고 있…

  15. 2009.03.2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21세기 창조적 리더십 - 김후각

    …고 덕 보는 일에는 뒷전에 서야 한다는 것이다. 다음은 용서와 화해다. 여기서 용서는 원망하지 말고 더 친하게 지내야 한다는 것이다. 화해는 다툼을 그치고 서로 나쁜 감정을 푸는 것이다. 이에 더해 리더에게는 정열이 있어야 한다. 몸과 마음을 단련하여…

    당진시대
  16. 2009.02.16 · 산업·경제 · 강대원

    [월요일에 만난 사람 - 홍성직 푸레기 송순주 영농조합법인 대표] “당진을 대표하는 민속주이자 한국의 명주로 알리고파”

    …설명했다. “2003년경 농산과에서 민속주 개발 사업이 있다며 송순주를 한번 개발해보면 어떻겠느냐는 제안을 해왔습니다. 당시 초락1리장을 할 때였는데 약쑥과 함께 송순주를 초락도의 대표 명물로 만들어 보자고 해서 동참하게 됐습니다. 그렇게 시작해 20…

  17. 2009.02.0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교육칼럼] 김종범송악초등학교 교사 - 부모님에 대한 孝心은 天倫이다

    …생각하면 지금도 눈시울을 적신다. 아버지는 당신이 배우지 못함을 한으로 여기시고 ‘너는 무슨 일이 있어도 대학까지 가야한다’는 말씀을 가끔 하셨다. 자식 대학 보내는 것을 소원으로 생각하시며 밤을 낮삼아 일하시는 아버지 모습을 보면서 어린 마음에도 공…

    당진시대
  18. 2009.01.26 · 문화·교육 · 강대원

    [압체탐방]합덕읍 운산리 ‘하나태권스쿨’ 김남덕 관장 “태권도로 체력단련, 영어에 대한 자신감도 쑥쑥

    …어로 동작 구령을 하고 있던 것. 김남덕 관장은 “다른 태권도장과 달리 여기에서는 태권도도 배우고 영어도 배울 수 있다”며 하나태권스쿨에 대해 소개했다. “영어에 대한 중요성이 날로 강조되고 있고 제 개인적인 경험에 비추어 봐도 아이들이 어렸을 때부터…

  19. 2009.01.19 · 문화·교육 · 강대원

    원로에게 듣는다4 김부영 “교육과 문화는 지역주민의 절대적 관심이 중요”

    …도교육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요즘 유아교육의 진가를 느끼며 여기에 푹 빠져있어요. 아주 흐뭇하게 생각합니다.” ‘내고장 전통가꾸기’와 ‘마을회’로 교육여건 개선 김 원장을 만난 날 그는 기자에게 소난지도의병항쟁추모탑 건립 문제로 회의에 다…

  20. 2009.01.19 · 지역사회 · 강대원

    [당진시대가 추천하는 맛집-당진읍 읍내리 가보자 돼지나라 ]“손순두부와 각종 해물의 만남, 해물두부전골”

    …라를 시작한 건 3년 정도 됐는데 이전에는 삼겹살 전문점이었어요. 저는 여기에 해물두부전골 메뉴를 신설해 운영해오고 있어요. 해물두부전골은 제가 아이디어를 내서 만들었는데 낙지, 새우, 꽃게, 바지락 등 각종 해물에 집에서 직접 만든 손두부를 넣어 시…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