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여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3건
연도
2013년

43건 · '여름' · 문화·교육 · 2013년 · 최근 기사부터1 / 3쪽

  1. 2013.12.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응답하라 2013

    …는 드라마 중 하나가 tvN에서 방영하는 <응답하라 1994>다. 작년 여름 방영된 <응답하라 1997>의 후속 드라마인데, 과감하게 지방 사람들을 주인공으로 등장시킨다. <1997>은 부산에서 벌어지는 얘기였고, <1994>는 부산사람들이 서울로 이…

    당진시대
  2. 2013.11.29 · 문화·교육 · 김창연

    겨울철 시원한 동태찌개 맛보세요

    …해준다. 펄펄 끓어오른 뚝배기에 담아나오는 동태내장탕은 겨울철을 비롯해 여름철까지 사계절 사랑받고 있는 메뉴로 여름철에는 시원한 막국수와 궁합을 이루기도 한다. 이밖에도 매콤하면서도 달달한 맛을 자랑하는 갈치조림은 밥도둑이 따로 없는 메뉴로 손꼽히고 …

  3. 2013.11.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지역사회와 함께한 당진시대 20년지발위 우선지원 대상 9년 연속 선정

    …7월 03일 필리핀 어학연수 진행(4주) 필리핀 라구나 •08월 16일 여름방학 역사 유적지 답사 1박2일, 강화도, 중고생 40명 참가 필리핀 고아원 평화의 집, 후원사업 시작 •09월 6일 충남지역언론연합 공동연수 / 대천-1박2일, 이병성 외 6…

    당진시대
  4. 2013.11.01 · 문화·교육 · 임아연

    아미미술관 가을 나들이자연과 사람 하나의 작품이 되다

    아미미술관(관장 박기호)에도 가을이 성큼왔다. 푸르른 여름의 색을 벗고 어느새 잎사귀들은 울긋불긋 물들어 바스락거린다. 흰 벽을 타고 넘는 담장이들도 붉게 물들었다. 하얀 캔버스에 누군가 그림을 그린 듯, 자연 제 스스로 작품이 됐다. 아미미술관은 계…

  5. 2013.10.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죽은 계고인들의 사회

    … 어느 새벽, 봄의 향내가 가시고 푸릇한 냄새를 풍기며 조용한 밤공기가 여름을 향해 뜀박질을 하던 그때, 내 심장 또한 무언가를 향해 전력질주를 시작했다. 나는 현재 기숙사에서 생활하고 있는 고등학생이다. 중학교 졸업식을 마치기도 전인, 2012년 1…

    당진시대
  6. 2013.10.18 · 문화·교육 · 김창연

    당진중 김유빈 학생 대상 차지

    …했다. 대상을 차지한 김유빈 학생의 밝게 웃는 캄보디아 아이들’은 지난 여름방학동안 캄보디아로 봉사 활동을 다녀온 내용을 바탕으로 어려운 상황에도 밝게 웃는 캄보디아 아이들의 모습과 순수함을 담아내 대상작품으로 선정됐다. 한편 당진시청소년문학상 시상식…

    당진시대
  7. 2013.10.18 · 문화·교육 · 한수미

    학교현장을 가다 12] 삼봉초등학교“통학버스와 방과후학교로 사교육비 절감”

    … 보였다. 다양한 방과후학교 프로그램 방과후학교는 평일, 토요프로그램, 여름방학 프로그램으로 나눠 운영된다. 평일 프로그램은 22개 부서, 토요프로그램은 3개 부서, 여름방학 프로그램은 13개 부서로 운영된다. 방과후학교 프로그램의 질을 높이고 다양화…

    당진시대
  8. 2013.10.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자연의 선물 ‘가을’

    유난히도 길었던 장마가 지나고 폭염을 안고 찾아 온 여름은 우리들의 삶을 지독하게 괴롭혔지만, 그렇게 무덥던 기온도 처서를 기점으로 신비스럽게 전형적인 가을날씨가 돼 선선한 바람과 함께 풍요로운 결실을 기약하며 우리 곁으로 다가왔다. 길가의 핀 코스모…

    당진시대
  9. 2013.10.01 · 문화·교육 · 임아연

    시민대상 수상한 기지시줄다리기 인간문화재 장기천 옹전통 이으려 ‘줄’에 바친 인생

    …축제가 끝날 때까지 한시도 마음을 놓을 수 없다. 축제가 끝난 이후에도 여름 내 장마가 길어지진 않는지, 좋은 볏짚을 확보할 수 있을지 온통 ‘줄’ 생각뿐이다. 기지시줄다리기가 국가지정 중요무형문화재 제75호로 지정되고 대표적인 축제로 자리매김하기까지…

  10. 2013.09.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105km 고난의 행군을 또 다시 떠난 이유

    … 속에서도 ‘우리는 걷는다’ 국토순례 오리엔테이션에 처음 참석했던 작년 여름, 사무국장 선생님께서 이런 말씀을 하셨다. “국토순례를 수년년째 연이어 참가하는 학생들도 있단다.” 그 때는 ‘이런 고생을 왜 또 하지? 한 번으로 족하지 않나?’하고 이해하…

  11. 2013.09.0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대입제도 개편과 지방대학의 위기

    …입제도를 다시 바꾸면서 학부모들 사이에서는 걱정과 분노, 탄식과 체념이 여름날 소나기처럼 지나갔다. 그러나 늘 그랬듯이 교육부 발표 당시엔 비판여론이 비등하지만, 오래가진 않고 잠잠해진다. 학부모나 교사들은 새로운 제도에 맞춰 학생들을 준비시키느라 다…

    당진시대
  12. 2013.09.01 · 문화·교육 · 임아연

    여름방학 에서 인턴기자로 활동한 박가영 씨 “지역의 다양한 삶 들여다 본 계기”

    <당진시대>에서 지난 7월 말부터 4주 간 인턴기자로 활동한 박가영 씨(원당동·경성대 신문방송학과 4학년·부 박병철, 모 장옥리)는 신문사에서 일을 해보면서 지역에 대해 더 많이 알게 됐다고 한다. 어렸을 때부터 오랫동안 당진에서 살았지만 그는 지역에…

  13. 2013.09.01 · 문화·교육 · 이규일

    와 함께한 필리핀 어학연수 영어·문화 배우는 필리핀여행

    …면서 서운함을 감추지 못했다. 한편 <당진시대>는 지역학생들을 대상으로 여름과 겨울, 방학중 어학연수 프로그램을 실시하고 있다. [미니 인터뷰] 호서고 1학년 김윤겸 학생 “영어에 자신감 생겼어요” 호서고 1학년 김윤겸 학생은 연수에서 돌아온 지금도 …

  14. 2013.08.30 · 문화·교육 · 임아연

    30만 점 골동품 보유한 이정호 씨(면천면 자개리)“고향 위해서 박물관 만들고 싶어요”

    …들은 제대로 된 보관이 시급하다. 낡고 오래된 집 곳곳에 쌓아두다 보니 여름철 습기와 고온 때문에 보존 상태가 좋지 못하다. 비라도 오는 날엔 지붕에서 비가 샐까봐 늘 노심초사다. “죽을 때 가져갈 것도 아니잖아요. 지역에 공장 하나 세우는 것 보다 …

  15. 2013.08.24 · 문화·교육 · 이규일

    우리가 글로벌 주인공

    …들과 우의를 다지며 글로벌 인재로 자랄 수 있도록 하는 교육적 목적으로 여름방학 기간 동안 양국을 오가는 교류 일정으로 추진됐다. 지난 8월 7일부터 11일까지는 당진초등학교가 4박 5일 일정으로 중국을 방문해 교류학습을 추진했으며, 8월 14일부터 …

  16. 2013.08.19 · 문화·교육 · 이규일

    지혜로운 어린이로 성장, 바둑활동

    상록초등학교병설유치원(원장 김승기)에서는 여름방학 돌봄 교육과정 특별활동의 일환으로 바둑활동 시간을 운영하고 있다. 컴퓨터 게임에만 열중하는 요즘 세대에 어색할 법도 한 바둑이지만 원아들은 강사의 지도로 제법 실력이 쌓여 지금은 겨루기를 할 정도가 됐…

  17. 2013.08.19 · 문화·교육 · 이규일

    유아체험센터 즐거운 체험

    조금초등학교병설유치원(원장 김희숙)은 여름방학 중 돌봄학교 운영의 일환으로 지난 9일 당진유아체험센터에서 다양한 체험활동을 실시했다. 원아들은 아침에 당진유아체험센터에 도착해 운동장에 있는 꼬마 기차를 타고 어울림 마당으로 이동했다. 그 후 베트남 문…

  18. 2013.08.19 · 문화·교육 · 이규일

    자녀 안내자, 멘토는 부모

    전대초등학교(교장 김현중)는 여름방학을 맞이해 지난 9일 ‘튼튼한 부모력 기르기 캠프’를 실시했다. 튼튼한 부모력 기르기 캠프는 전대초 학부모를 대상으로 여름방학을 이용해 운영 중이다. 이번 ‘튼튼한 부모력 기르기 캠프’는 전대초 학부모들이 부모력을 …

  19. 2013.08.12 · 문화·교육 · 임아연

    “100km 함께 걸으며 충남역사 되새겨요”

    당진지역 청소년들이 한여름 더위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더욱 뜨거운 여름방학을 보냈다. 당진·합덕 청소년문화의집 주관으로 지난 달 30일부터 8월 3일까지 4박5일간 청소년 나라사랑 국토순례가 진행됐다. ‘우리가 당진의 미래다’라는 주제로 매년 실시하는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