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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여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26건
연도
2007년

126건 · '여름' · 2007년 · 최근 기사부터1 / 7쪽

  1. 2007.12.31 · 문화·교육 · 전수진

    [겨울방학 학생들을 위한 프로그램]

    … 수 있다. 발표력 향상 뿐만 아니라 논술수업도 동시에 이뤄진다. 지난 여름방학에도 학부모들의 호응이 높았던 수업으로 한국시낭송가협회 당진지회 초대회장인 김명회씨가 강사로 나선다. 수강료는 2만원으로 선착순 20명에 한한다. 강의일정은 다음달 2일부터…

  2. 2007.12.31 · 지역사회 · 김기연

    “우리의 작은 정성입니다”

    …이웃들을 위해 써달라며 당진읍사무소에 전달했다. 당진농협 청년부는 지난 여름부터 무연분묘 벌초 대행사업을 비롯해 각종 사업을 시행하면서 모은 수익금 200만원을 당진읍사무소 읍장실에서 염윤상 읍장에게 전달했다. 염윤상 읍장은 “청년부에서 힘을 모아 마…

  3. 2007.12.2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당진시대시론] 이인수 당진환경운동연합 공동의장 - 환경 대재앙, 태안 기름유출

    …로 필요하다. 지금같이 많은 국민들의 자원봉사가 이어진다면 잘하면 내년 여름쯤에는 태안 해수욕장들이 제 모습을 찾을 수 있으며 빠르면 10년 정도 후에는 어느 정도 생태계가 복원될 것이고 20년 안에 생태계를 원상태로 회복시킬 수 있다는 희망을 가질 …

    당진시대
  4. 2007.11.26 · 문화·교육 · 전수진

    [지역현안 및 지역문화 시리즈⑦ - ‘겨울연가’의 촬영지 남이섬]

    …았다. 활동하기 좋은 봄과 가을은 물론 나무들이 하늘로 길게 뻗은 탓에 여름에도 시원한 나무그늘을 만날 수 있다. 남이섬을 일본과 동남아시아까지 알린 드라마 ‘겨울연가’ 덕에 겨울에도 제대로 된 남이섬의 맛을 느낄 수 있다. 가평에서 개인택시를 운영하…

  5. 2007.11.26 · 지역사회 · 최운연

    [폭증하는 지자체 갈등, 해법은 없는가②] 오스트리아 빈

    …정을 지키지 못하고 몇 번에 걸친 장시간의 토론을 통해 결국 2004년 여름, 대부분의 쟁점 분야(승객수에 따른 환경펀드의 조성, 소음감소를 위한 기술적인 방안, 허용소음기준 등)에서 기본적인 합의를 이루어냈다. 2005년 중반에는 마지막 난제였던 심…

  6. 2007.11.12 · 환경·안전 · 김기연

    [인터뷰] 당진소방서 현장대응팀 이창휘 소방교 - “작은 관심이 화재예방의 시작”

    …심 강조의 달인 이유는 다른 계절에 비해 화재가 많기 때문입니다. 특히 여름내 안쓰던 화기를 꺼내는 일이 많아지면서 부주의로 인한 화재가 종종 일어납니다. 이럴 때일수록 예방의식이 더욱 중요합니다.” 이창휘 소방교는 “종종 농촌의 노인들이 불을 끄지 …

  7. 2007.11.05 · 문화·교육 · 전수진

    [지역의 전설을 찾아서 ⑦ - 면천면 ‘은행나무’] 천년이 넘도록 자라는 ‘효성’

    …. 면천초등학교에는 두 은행나무 외에도 왼쪽으로 회화나무도 심어져 있어 여름이면 푸르름과 시원한 그늘을 학생들에게 제공한다. 면천초등학교 은행나무 담장 넘어 영랑이 진달래꽃을 넣어 술을 만들었다는 안샘물 우물이 있다. 면천을 대표하는 두견주의 유래이다…

  8. 2007.11.0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건강칼럼 - 가을철의 불청객-감기 ‘독감’] 과도한 체력소모가 감기 감염 원인 ‘주의’ - 양 서 길 중국한의원 원장 전 당진군의약인협의회장

    … 가을이 이미 다가왔음을 알려준다. 무덥고 습하며 겨우겨우 견뎌 지냈던 여름이 갑자기 그리워진 건 인간의 마음이 얼마나 간사한지 내 스스로 생각해도 웃음이 절로 난다. 예나 지금이나 항상 이맘때면 어김없이 찾아오는 불청객... 바로 감기(感氣)이다. …

    당진시대
  9. 2007.10.29 · 문화·교육 · 전수진

    [지역현안 및 지역문화 시리즈 ④ - 밀양시의 밀양연극촌]

    …어가는 인간문화재인 하용부 씨의 역할도 있었다. 인근마을 주민들은 매년 여름 공연예술축제때 밀양연극촌을 찾는 연극인들에게 숙소로 회관을 제공한다. 밀양연극촌에서는 현재 밀양시민이라면 관람료를 50%로 할인해 주고 있으며 인근마을 주민들에게는 무료로 공…

  10. 2007.10.29 · 정책·행정 · 김기연

    내년 2월 당진신협 이사장 선거 신협 사상 가장 많은 후보 경합

    …마를 앞두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5파전의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지난 여름부터 물밑에서 이사장 출마를 준비해온 이종관(47) 당진신협 감사와 이준섭(52) 당진신협 부이사장, 진경두(61) 당진신협 이사, 홍순원(65) 당진신협 전 이사가 출마를 준…

  11. 2007.10.22 · 문화·교육 · 김기연

    [지역명물소개 ④ - 합덕의 상징 합덕제] 흐드러진 연꽃과 번성했던 농경의 역사 '합덕제'

    …수문이 있었다 한다. 저수지에는 연꽃이 많아 연지(蓮池)라고도 불렸으며 여름에는 연이 무성하게 자라서 103만㎡나 되는 넓은 면적에 연꽃이 만발했으나 현재는 1970년대 삽교천 유역 대단위 종합개발사업 등으로 저수지는 농경지로 변하고 둑만 원형대로 길…

  12. 2007.10.22 · 문화·교육 · 전수진

    [신설상가 - 정통 일식 전문점 '하나비'] 귀한 자리, 분위기 있는 일식집에서

    … 밝혔다. 하나비는 일본말로 불꽃놀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다. 일본에서는 여름이면 불꽃놀이와 함께 흥겨운 축제가 열리는데 하나비라는 이름에는 이곳이 사람들의 좋은 자리, 흥겨운 자리가 되겠다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 예전부터 일식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

  13. 2007.10.22 · 문화·교육 · 전수진

    [동아리 탐방] 웃다리농악 전국경연대회에서 우승한 ‘고산초등학교 풍물부’ - “풍물을 ‘맛있게’ 즐기는 아이들”

    … 풍물부는 일주일에 3일 1~2시간씩 연습을 한다. 유난히 더웠던 지난 여름방학에도 연습을 거르지 않았다. 이은섭 지도교사는 하루라도 거르면 금세 티가 난다고 말했다. 사실 이렇게 연습을 강행하는 것이 쉬운 것이 아니다. 방과후 학원을 가야하는 학생들…

  14. 2007.10.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면천중, 전국민속예술제 은상

    … 놀이마당을 펼쳐 관람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았다. 면천중학교 학생들은 여름방학 동안 무더위와 장마 속에서도 맹연습에 돌입해 위와 같은 쾌거를 이루었다. 풍물패를 지도한 이한복 교사는 “학생들이 자신들의 끼와 재능을 발휘할 수 있도록 도와주신 모든 분…

    당진시대
  15. 2007.10.15 · 문화·교육 · 전수진

    정보고 연극동아리 ‘애채’ 충남학생연극제 은상 - “당진의 끼 뽐냈다”

    … 위해 대본을 선정하고 각색 작업을 마친 후 본격적인 연습에 들어갔다. 여름방학 기간이 길었지만 학생과 지도교사 모두 방학의 반 이상을 연극연습에 투자하는 열정적인 모습을 보였다. 개학 이후에도 거의 매일 남아 진지하면서도 즐거운 태도로 연습에 임하였…

  16. 2007.10.15 · 지역사회 · 김기연

    [단신]

    …마을지도자 정미면협의회·부녀회(회장 이종일·김옥희)는 지난 11일 올해 여름에 이웃돕기 사업기금 마련을 위해 심은 고구마를 수확했다. 이종일·김옥희 회장을 비롯한 30여명의 회원들은 정미면 우산리의 새마을협의회 공동명의 고구마밭에서 고구마를 수확했다.…

    당진시대
  17. 2007.10.08 · 산업·경제 · 최종길

    마리나리조트가 지역산업에 미치는 영향 ③ - 호주 시드니

    …방향에 대해 연재한다. 관광사업, 내륙에서 해양으로 민종기 군수가 지난 여름 미국의 로스엔젤레스와 샌프란시스코를 다녀온 후 기자와의 인터뷰에서 당진지역의 바닷가를 전부 공원화 해야겠다는 의견을 피력한 바 있다. 이미 선진국에서는 관광형태가 단순히 보는…

  18. 2007.09.2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당진시대시론] 당진의 미래 책임질 인재가 필요하다 - 남경우 내일신문 상무

    …而萬物通也(태 소왕대래길형, 천지교이만물통야) 가을이 왔다. 찌는 듯한 여름이 어제인 것 같았는데 어느새 결실의 계절이다. 자연에 대한 인간의 지배력이 비약적으로 커졌지만 자연의 이치는 예나 지금이나 그대로다. 하지만 당진의 진화와 발전은 놀랄 만하다…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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