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여성친화도시 조성’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건
연도
2011년

9건 · '여성친화도시 조성' · 정책·행정 · 201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1.12.05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군의회, 새해 예산 심사·행정사무감사 돌입

    …100년 준비 ▲경쟁력 있는 산업경제 육성 ▲인구 50만 자족도시 기반 조성 ▲부자농촌, 힘있는 농업 육성 ▲함께하는 나눔의 기쁨과 배움 실현 ▲ 새로운 패러다임의 문화 관광시대 개막 ▲작지만 내실이 있고 당찬 조직 운영 등이다. 이철환 군수는 “올해…

    당진시대
  2. 2011.11.29 · 정책·행정 · 최종길

    당진의 도시계획 현주소와 미래

    … 사무국장, 염태상 당진군 도시계획팀장 최종길 : 이철환 군수 취임 후 여성친화도시라는 용어가 나오고 한편으로는 기업의 개별입주를 완화하는 규제완화 정책으로 난개발을 부추기는 것 아니냐는 지적이 있다. 당진군의 도시계획 정책을 어떻게 평가하고 있는가?…

    당진시대
  3. 2011.08.29 · 정책·행정 · 우현선

    여성친화도시 서포터즈 활동 시작

    당진군이 지난해 11월 군단위에서 전국 최초로 여성친화도시로 지정된 후 지난 23일 여성친화도시 서포터즈 발대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당진군청소년문화의집에서 열린 서포터즈 발대식에는 이철환 군수를 비롯해, 서포터즈와 여성단체회장 등 70여…

    당진시대
  4. 2011.07.09 · 정책·행정 · 박기욱

    [당진군 여성단체협의회 오정순 회장] “여성이 행복한 도시가 여성친화도시”

    … 지금껏 쌓인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자리가 되어 위안이 된다”고 말했다. 여성친화도시에 대해서는 “공원, 화장실 등 편의시설이 잘 갖춰지고 화장실 벽에 손잡이와 비상벨을 설치하는 등 세심한 배려가 필요하다”면서 “마음 놓고 운동할 수 있는 거리를 조성하…

  5. 2011.07.0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이철환 당진군수] 취임 1주년을 되돌아 보며

    …민선 5기는 출범부터 여러 난제를 안고 출발했다. 글로벌 경기침체로 산단조성과 도시개발이 지체되고, 무분별한 공장입주로 환경오염 심화, 지역사회의 갈등과 대립이 첨예화되고 있었으며 일회성·전시성 정책의 남발로 막대한 주민 피해가 예상되고, 행정 신뢰도…

    당진시대
  6. 2011.06.25 · 정책·행정 · 우현선

    [이철환 군수 취임 1주년 특별 좌담회] “당진군 예산 총 640억원 긴축”

    …경에 대한 이야기가 주를 이뤘다. - 이해운 편집자문위원 : 건축가로서 여성친화도시는 걷기 좋은 도시라고 생각한다. 대덕리에 설치하고 있는 갓길 보행로는 효율성이 낮을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 신청사 주변과 택지개발 주변, 그리고 시내권 보행로를 확보해…

  7. 2011.05.09 · 정책·행정 · 김창연

    종교계 지도자 초청 간담회 개최

    …군정 운영 방향과 2011년 3대 추진원년의 해로 선포한 당진시 설치, 여성친화도시 조성, 사회기풍 대혁신운동 전개에 대한 설명과 종교 지도자의 협조를 당부했다. 이날 이철환 군수는 “군민이 주인인 행복한 당진 건설을 위해서는 군민 화합이 절실히 필요…

  8. 2011.01.31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2011년 기획정책실 주요업무 보고] 군 ‘민선5기 도약의 해’로 삼겠다

    …단했다. 이에 따라 군은 올해 내실 있고 안정적인 사회기풍 실천분위기를 조성하고 친환경적 지역개발을 목표로 다함께 행복한 복지사회를 실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또한 농어촌 회생의 기틀을 마련하고 당진시 승격을 위한 행정력을 집중해 나가겠다는 다짐이다.…

    당진시대
  9. 2011.01.04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이철환 군수 당진군청 출입기자 언론브리핑] “실축된 이미지 회복, 투명한 행정 펼쳐” 자평

    … 중심의 행정을 실천했다고 평가했다. 또 군수 관사를 드림스타트 센터로 조성해 군민에게 환원했으며 당진항 연육교 조기건설 반영, 전국최초로 농업인단체 및 군수기 생활체육행사를 통합해 개최한 것을 성과로 꼽았다. 이와 함께 당진이 시승격 요건을 충족해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