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10.22 · 문화·교육 · 김창연
□(사)충청남도시각장애인연합회 당진군지회 신바람 풍물단
…람 풍물단은 지난 4월 19일부터 일주일에 한번씩 모임을 갖고 풍물놀이 연습에 전념해 왔다. 처음 네 가지 악기를 각각 다루기 위해 보이지도, 익숙하지도 않은 채를 잡을 때만해도 어떻게 시원스럽게 소리를 내야할지 몰랐다. 8명의 인원 중에서 박진태(장…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1건 · '연습 모든' · 201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0.10.22 · 문화·교육 · 김창연
…람 풍물단은 지난 4월 19일부터 일주일에 한번씩 모임을 갖고 풍물놀이 연습에 전념해 왔다. 처음 네 가지 악기를 각각 다루기 위해 보이지도, 익숙하지도 않은 채를 잡을 때만해도 어떻게 시원스럽게 소리를 내야할지 몰랐다. 8명의 인원 중에서 박진태(장…
2010.10.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일 뿐이다. 행복해지기를 원하는 사람인 주체는 자기 자신이기 때문이다. 모든 사람들은 행복하기를 원하고 있다. 누구나 행복해 질 수는 없는 것일까? 여기 한 책을 통하여 그 비법을 알고자 한다. ‘영국 BBC 다큐멘터리 행복’ 에서는 이렇게 말하고 있…
2010.09.07 · 문화·교육 · 김창연
…장애인과의 공감대 형성이 가능했다고 대회를 평가했다. “선수들이 꾸준히 연습할 수 있는 체육관이 필요한 실정입니다. 천안시의 경우 장애인체육 공간이 마련되어 있어 마음 놓고 운동할 수 있는 여건이 조성되어 있죠. 또 장애인 시설이나 학교도 없다보니 선…
2010.07.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체험행사, 무료부스, 초청가수, 장기자랑의 탈피 당진에서 하는 거의 모든 행사는 체험행사, 무료부스, 가수, 장기자랑의 순이다. 그러므로 행사의 목적, 취지보다는 우리는 무엇을 먹었느냐. 누구의 공연을 보았느냐가 중요했다. 반대를 하면서도 대안이 없었…
2010.07.13 · 문화·교육 · 김창연
…번 행사가 형식적인 보여주기식 행사에서 탈피해 참여자들이 직접 기획하고 연습할 수 있어 더 큰 의미를 가질 수 있었다고 말했다. “평소 여성이라면 겪어 봤을 이야기들로 진행 됐기 때문에 관람객들로부터 많은 호응을 얻었죠. 참가자로서나 여성으로서 뿌듯한…
2010.06.16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고 한다. 오후 3시 나른할 무렵 당진중 급식실 아래층에 위치한 역도부 연습장에는 기합소리와 함께 역도를 바닥에 내려 놓는 소리가 들려왔다. 정규수업이 끝나는 시간이면 아이들은 모이기 시작한다. 총 선수 13명은 남학생 9명, 여학생 4명이 연습 중이…
2010.04.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들에게 질문을 했었다. 내 아이가 어떤 아이로 성장해 주길 원하느냐고. 모든 산모들의 공통된 의견은 건강하게 자라줬으면 좋겠다고 대답했다. 아이 출산 전,후에 모든 어머니들이 갖게 되는 공통된 바람일 것이다 그러나 초등학교 입학 전의 엄마들에게 똑같은…
2010.01.0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열의(熱意)와 성의(誠意)와 창의(創意)다. 우리는 세상을 살아가면서 모든 일에 열의를 가져야한다. 열의란 무엇인가? 열열한 마음이요. 뜨거운 정신이다. 무슨 일이나 열정을 가지고 하는 것이다. 불같이 뜨거운 마음으로 모든 일에 최선을 다하여 열중하…
2010.01.04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 없었어요. 그런데 어느 날부터인가 민들레도 예쁘고 자연은 물론 세상에 모든 것이 아름다워 지기 시작했죠. 그게 문인화를 시작하면서 부터였어요.” 문진현 작가는 삶의 여유를 즐기지 못한 채 살다가 아이들도 장성하고 사업도 기반을 잡기 시작하면서 여유와…
2010.01.04 · 지역사회 · 우현선
…운영 점포 임대료 합산해 과세자 구분 : 오는 7월부터는 운영하고 있는 모든 점포의 임대료를 합산해 일반 · 간이과세자를 구분한다. 즉, 상가임대업자 1인이 운영하는 모든 점포의 연 임대료를 합했을 때 4,800만원 이상일 경우 일반과세자가 된다. •…
2010.01.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방을 하는 이웃들을 보게 된다. 어린 시절 모두가 어려웠던 때, 연탄은 모든 사람들을 따뜻하게 해주었던 고마운 존재였다. 요즘처럼 동장군이 기승을 부릴 때 면 빨갛게 자신을 불사르며 아랫목을 뜨겁게 달구었다가, 열기가 식어진 뒤엔 미끌거리는 눈길위에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