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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오늘 나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건
연도
2014년

10건 · '오늘 나도'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4.11.28 · 지역사회 · 한수미

    창간 21주년 특별기획 4 시민·사회단체에서 일하는 여성들의 이야기“오늘도 우리는 당진을 만납니다

    …면 “환경단체에서 일 하는데 써도 되냐”고 말할 때가 있다. 김미자 : 나도 그렇다. 바르게 살아야 한다는 단체 특성 때문에 무단횡단도 함부로 하면 안 된다. 정혜영 : YMCA는 회원들의 회비로 운영을 해서 재원의 어려움이 많다. 사무총장님의 의욕과…

  2. 2014.11.06 · 지역사회 · 박초롱

    봉사 안하면 ‘좀’ 쑤셔유우강면 소반리 한인수 씨

    …인터뷰 요청을 한 적이 있었는데 낯간지러워 도망다니느라 고생 좀 했슈. 오늘은 마을 회장님이 할 말 있다고 불러서 나왔는데 이런 자리였는지 몰랐네….” 20여 년간 꾸준히 봉사를 해온 우강면 소반리 한인수 씨는 봉사를 하지 않으면 뭔가 허한 기분이 든…

  3. 2014.10.03 · 문화·교육 · 한수미

    24년차 학교 ‘아저씨’

    …씨…. 그 중에서 ‘학교 아저씨’는 드러나진 않지만 만능꾼으로 어제도, 오늘도 묵묵히 학교를 지킨다. 24년차 ‘학교 아저씨’ 석문초등학교 이상식 주무관은 지금은 사라진 송전초를 첫 부임지로 시작해 조금초, 송악초, 당진중 대호지분교장, 정미초, 삼봉…

  4. 2014.09.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 나는 이래서 목사가 됐다

    … 것이 아닌가! 그리고 어린 내 마음속에 다음과 같은 생각이 들었다. “나도 한번 왔다 죽은 인생인데 저 목사님처럼 다른 사람을 위로해주는 삶을 살았으면….” 그렇게 사는 것이 의미 있는 삶이라는 생각이 들어 나도 목사가 되고 싶었던 것이다. 그때부터…

    당진시대
  5. 2014.08.29 · 문화·교육 · 김량희 시민기자

    “하루 행복이 10년의 행복!”

    …서로 인사하는 문화가 정착될 날을 기다리는 보람으로 살아간다고 한다. “나도 늙으면 버스 탈 것 아닙니까? 이렇게 웃으며 인사하다 보면 제가 버스 탈 때쯤 친절이 몸에 밴 젊은 후배들이 많아지겠지요.” 서비스업으로써 손님들과의 만남이 행복하다는 당진여…

  6. 2014.07.19 · 문화·교육 · 박초롱

    성품교육 통해 건강한 가정을

    …려운, 아니 이해하면서도 이해해주기 싫은 상황들이 벌어지곤 했습니다. ‘나도 그동안 좋은 엄마가 되려고 얼마나 노력하고 애쓰는데 아들인 네가 엄마의 실수를 그렇게 크게 반응하는 거니’라며 섭섭하고 미안하고, 그렇게 마음이 아팠습니다. 그 시점에서 좋은…

  7. 2014.04.18 · 문화·교육 · 박초롱

    “올해도 풍년이니 걱정없네~”기지시줄다라기축제

    … 없이 챙겨갔다. 가학리 이금자 씨는 “남들이 줄을 가져가는 것을 보고 나도 챙겼다”며 “속설을 믿기 보다는 기념으로 가져가는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기지시줄다리기는 중요무형문화재 제75호로 1982년에 문화재로 지정됐으며 2015년 경 유네스코 문…

  8. 2014.04.1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무인텔 그 오빠

    … 싱크대에 홍합을 쏟았다. 시장에서 봤던 양보다 두 배는 많아 보였다. 나도 모르게 탄성이 터져 나왔다. 주방에서 무슨 일이 난 줄 알고 남편이 뛰어왔다. 올무에 걸린 사냥감을 놓치면 바보지 싶었다. ‘이렇게 많은 줄 몰랐다며 당신 말 들을 걸 그랬다…

    당진시대
  9. 2014.03.22 · 문화·교육 · 박초롱

    “오늘부터 나도 학생이여~”

    2014 초등학력 인정 해나루시민학교(교장 문선이) 입학식이 진행됐다. 지난 20일 입학식을 통해 총 38명의 입학생이 입학했다. 문선이 교장은 “늦은 나이에 배움을 시작하는 우리 학생들을 보면 마음이 뭉클하다”며 “앞으로 학생들이 공부하는 환경을 개…

    당진시대
  10. 2014.03.14 · 정책·행정 · 한수미

    ■현대제철 투기장호안 조성 관련 공청회 개최합의점 없이 흘러간 3시간

    …주민대표 측은 “현대제철만 가지고 있는 초안을 우리는 구경조차 못했으니 오늘 공청회는 어려운 상황”이라고 말하자, 현대제철 측은 “우리는 충분한 시간을 줬으니 주민대표 측의 귀책사유이며 (오늘과 같은) 초안 공청회는 어렵다”고 말했다. 합의점을 도출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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