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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오늘 우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5건
연도
2011년

15건 · '오늘 우리' · 지역사회 · 201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1.12.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독자기고]장창순“시민 공동체의식 함양이 무엇보다도 필요”

    …것 또한 사실이다. 과거 지난날에는 혈연 중심의 공동체 의식이 컸으나, 오늘날에는 지역 사회를 이루는 한 주민으로서의 공동체 의식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다. 당진은 이미 오래전부터 개발 중심의 산업화로 주민들의 생활에도 여러모로 변화가 진행되고 있다. …

    당진시대
  2. 2011.11.05 · 지역사회 · 박기욱

    자유수호 희생자의 넋 위로

    …식이 진행됐다. 이어진 추념사에서 이재춘 한국자유총연맹 당진군지회장은 “오늘 우리가 누리고 있는 자유와 번영, 안정과 발전은 호국영령들의 거룩한 희생과 헌신 위에서 마련된 것”이라며 “자유는 그것을 지킬 수 있는 힘이 있을 때 지켜진다는 영령들의 가르…

  3. 2011.10.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감옥에서 어머님께 올린 글월

    어머님! 오늘 아침에 고의적삼 차입해 주신 것을 받고서야 제가 이곳에 와있는 것을 집에서도 아신 줄 알았습니다. 잠시도 엄마의 곁을 떠나지 않던 막내둥이의 생사를 한 달 동안이나 아득히 아실 길 없으셨으니 그동안에 오죽이나 애를 태우셨겠습니까? 그러하…

    당진시대
  4. 2011.10.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기고]정용선경찰청 정보심의관 “10월만이라도 노인 분들이 행복했으면..."

    …리 바빠 더 자주 찾아뵙지를 못하는지... 노인 분들의 외로움이야 어제 오늘의 일이 아니겠지만, 요즘 들어서는 홀로 사시는 분들이 더욱 많아지고 범죄 피해까지 당하시는 경우가 늘어나 안타까움이 더하다. 우리 동네만 하더라도 어르신 한 분만 사시는 독거…

    당진시대
  5. 2011.09.09 · 지역사회 · 우현선

    [추석에 더 쓸쓸한 이웃들] “이웃과 함께 하는 따뜻한 추석되세요”

    …만나봤다. 자연이 인간에게 제 것을 나눠 곡식이 여물 듯, 추석을 맞아 우리 주변의 소외된 이웃을 돌아보고 조금씩이라도 함께 나눈다면 더 풍성한 추석이 되지 않을까. 본지에서는 ‘사랑을 나눠주세요’ 코너를 통해 어려운 이웃들의 사연을 소개하고 지역주민…

  6. 2011.08.29 · 지역사회 · 우현선

    [이웃이야기 - 전처 소생까지 13남매 키운 조성분(합덕읍 합덕리) 할머니] “자식만큼 복도 많으니 월매나 좋수~”

    …할머니는 전쟁 통에도 13남매를 모두 건강하게 키워 낸 어머니다. 당시 우리네 여느 어머니가 그러했겠지만 조성분 할머니가 좀 더 특별한 건 13남매가 모두 배 아파 낳은 자식이 아니라는 점이다. 자신의 아이를 목 졸라 죽였다는 어느 아버지의 소식이 항…

  7. 2011.07.24 · 지역사회 · 김기연

    어려운 이웃돕기 일일호프

    …로 약 400여만 원의 수익금을 올렸다. 신평청년연합회 최기남 회장은 “오늘 얻어진 수익금은 지역주민들이 우리 주변의 이웃들에게 조그마한 도움이 되고자하는 마음으로 만들어진 것”이라며 “연말에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하게 보낼 수 있도록 소중하게 쓰겠다”…

  8. 2011.04.29 · 지역사회 · 우현선

    ■회원들의 한마디

    …러니까 자꾸만 더 가고 싶어져요. □7기 신입단원 이순숙(주부, 45):오늘 처음 봉사활동을 나갔는데 어찌나 떨리던 지요. 근데 막상 할머니들을 대하고 나니 엄마를 보는 것 같아 마음이 짠하더라고요. 가족들에게 놓아 주려고 수지침을 배웠는데 봉사까지 …

  9. 2011.03.12 · 지역사회 · 김창연

    [신평면 거산리 왕창갈비 - 김장수, 최향자 대표] “아내도 모르는 돼지갈비 양념맛 비법”

    … 때면 남편이 갈비 양념을 재운다”며 “장맛은 며느리도 모른다는 말처럼 우리집 돼지갈비 양념비법은 아내인 나도 모른다”고 말했다. 왕창갈비의 마지막 숨겨진 맛의 매력은 바로 홍어찌개. 돼지갈비 이외에도 홍어찌개의 색다른 유혹은 거부할 수 없는 맛의 즐…

  10. 2011.03.0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민선 새마을운동 당진군지회 사무국장] 지난 겨울의 상처

    수 십년 만에 가장 추위를 느꼈던 몇 개월은 날씨탓 만이 아니었다. 우리나라 식생활과 국민영양의 큰 부분을 차지하는 소, 돼지들과 함께한 슬픔이었기에 더욱 가슴 아팠다. 그래서 우리는 아팠던 만큼 성숙도 있을 것이라 기대도 해 본다. 한자로 구성된 구…

    당진시대
  11. 2011.01.31 · 지역사회 · 우현선

    새마을문고 당진군지부 강승석 우강면 회장이 추천하는 “이 순간이 얼마나 소중한가”

    …죽음의 화살이 나를 피해간 지금 이 순간을 기적이라고 여기면 어떨까요. 우리는 매 순간 기적과 함께 살면서도 늘 기적을 요구하기만 하는 것 같아요.” 강승석 회장은 “능행 스님의 ‘이 순간’을 읽고 지금 이 순간 내 곁에 당신이 살아있고, 내가 살아 …

  12. 2011.01.18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2011년 새해가 더욱 새로운 사람들(2) - 백수 잔치한 이재효, 이흥남 할머니] “할머니, 올해도 건강하세요”

    … 100세, 한자의 흰백 백자에서 한 획을 빼면 숫자 백백이 된다 하여 우리나라에서는 99세에 백수잔치를 한다. 수명이 짧았던 옛날에야 60세를 맞이한 것도 복이고 기쁨이라 여기고 회갑잔치를 했지만 장수마을인 당진에서 칠순잔치는 예삿일인데 백수잔치라 …

  13. 2011.01.15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2011년 새해가 더욱 새로운 사람들(2) - 백수 잔치한 이재효, 이흥남 할머니] “할머니, 올해도 건강하세요”

    … 100세, 한자의 흰백 백자에서 한 획을 빼면 숫자 백백이 된다 하여 우리나라에서는 99세에 백수잔치를 한다. 수명이 짧았던 옛날에야 60세를 맞이한 것도 복이고 기쁨이라 여기고 회갑잔치를 했지만 장수마을인 당진에서 칠순잔치는 예삿일인데 백수잔치라 …

  14. 2011.01.03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당진읍 읍내리 김효숙씨가 추천하는 긍정의 힘을 읽고

    …는 중에 내안의 불끈거리는, 소용돌이치는 그 무언가를 느꼈습니다. 나의 오늘의 모습은 과거의 결과이고 내 미래의 모습은 오늘을 어떻게 살고 있느냐로 결정이 됩니다. 자신이 행복할 수 없는 이유와 조건을 찾아내며 이런저런 이유를 내세우며 행복한 삶을 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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