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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올해도 풍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건
기간
1993—2026

10건 · '올해도 풍년'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6.01.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붉은 말의 해 병오년 해맞이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증영 순성면 축제위원장은 “지난해의 다사다난했던 일들을 뒤로하고 올해는 풍년 농사와 함께 모두가 건강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구본휘 순성면장은 “여러분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며 소망하는 일이 꼭 이루어지길 바란다”고 축원했다. 강도순 순성농협 조합장 …

  2. 2024.03.04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23년간 우물제 열고 “마을 번영 비나이다~”

    정월대보름을 맞아 우강면 세류1리(이장 허민욱)에서 마을의 안녕과 풍년을 비는 ‘우물제’가 지난달 23일 개최됐다. 마을에 세워진 세류1리 우물 기념비에 따르면 이 우물은 세류1리에 현존하는 유일한 자연적 우물로 마을의 상징으로 꼽혀왔다. 마을 주민들…

  3. 2015.03.20 · 지역사회 · 임아연

    장승제 지내고 달집 태우기

    … 장승 앞에서 장승제를 지내는 고대면 당진포1리(이장 최종웅) 주민들이 올해도 어김없이 16번째 장승제를 지냈다. 지난 20일 열린 장승제에는 2005년부터 당진포1리와 자매결연을 맺어온 삼성디스플레이스 직원과 가족 50여 명이 참여해 마을의 풍년농사…

  4. 2014.07.25 · 지역사회 · 임아연

    고구마 꽃이 피었습니다

    …리·60) 씨는 “농사를 지어온 30년 동안 고구마 꽃은 처음”이라며 “올해도 무사히 풍년 농사를 지을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5. 2012.02.10 · 지역사회 · 박기욱

    [대보름맞이 마을행사 - 우강 내경1리 고래탑제] ‘고래’는 든든한 마을의 수호신

    … 그 중 우강 내경리에서는 지난 17년 동안 이어져 내려 온 고래탑제가 올해도 어김없이 열렸다. 고래탑제가 열린 우강 내경1리는 과거 ‘고래원’이라 불리던 마을이었다. 서해안은 조수 간만의 차가 심한 것으로 유명한데 그 중에서도 아산만은 유독 그 정도…

  6. 2009.02.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이철환 "정월 대보름" - 보름달에 큰 소망 빌어보자 -

    …촌을 확인하고 혈연 의식을 다지는 날이라지만 보름날은 한 마을의 안녕과 풍년을 비는 동신제(同神祭)를 지냄으로써 이웃사촌임을 다시 알게하는 명절 날이라 했다. 다시 말하면 혈연을 찾고, 마을 사람들끼리의 공동체적 삶을 확인하는 세시풍속은 지금까지 전통…

    당진시대
  7. 2004.06.21 · 지역사회 · 김윤태 기자

    당진읍경영인회 간척지 시범경작

    …도 돕는 일을 하게 된다”며 “모든 회원들이 열심히 일해주는 것을 보니 올해도 풍년이 될 것 같다”고 말했다. 방조제 언덕에서는 회원부인들이 천막을 치고 참과 점심준비를 했고 경영인회 회원들은 비료를 주고 뜬 모를 하고 상자를 나르느라 정신없이 바빴다…

  8. 2004.04.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①우강면 신촌리 “벼값이 좋기만을 바랄 뿐”

    …에 ‘신간’, ‘일미’ 품종을 선택해 2천7백개의 묘판을 준비한 장씨는 올해도 풍년이 되길 바라는 마음을 드러냈다. 이날 인근 주민 10여명은 육상 릴레이 선수처럼 길게 서서 묘판을 전달했다. 장씨는 아들이 함께 농사를 지으면서 살았으면 했는데 적성에…

  9. 2004.02.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중흥리 40차 정기총회 열려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13일 열렸다. 이날 총회에서 문계영 이장은 “올해도 풍년 농사를 짓기 위한 주민화합 마을 총회를 열게 됐다”며 “앞으로 주민 모두 상부상조해 함께 살아가는 중흥리를 만들자”고 당부했다. 특히 “중흥리는 외지인 소유 토지가 많…

  10. 1998.03.09 · 지역사회 · 유종준

    ‘볏가리대 뉘우기’ 재연돼

    당진읍 구룡리서, 오곡 불어 올해도 풍년 주민의 화합과 무사태평을 기원하며 한해의 풍년을 다짐하는 전통민속 고유행사인 볏가리 대 뉘우기가 음력 이월 초하룻날인 지난 27일 당진읍 구룡리 마을회관에서 150여명이 참석 한 가운데 열렸다. 이날 행사에서는…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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