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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올해 기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2건
연도
2015년

12건 · '올해 기분'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5.10.15 · 환경·안전 · 김예나

    새 성전 위한 수확의 땀방울

    …함께 수확하니 보람되고 재밌다”며 “가뭄이라 걱정했는데 농사가 잘 돼서 기분이 좋다”고 말했다. 이어 “12월에 완공될 성전이 아름다운 성전이 되길 바란다”며 “또한 공동체 일치를 위해 신자들과 함께 기도할 것”이라고 전했다. 또한 함께 참여한 신자들…

  2. 2015.09.18 · 정책·행정 · 한수미

    제2의 인생은 커피향처럼당진시청 카페테리아에서 만난 이명희 씨

    당진시청을 들어서면 기분 좋은 커피 향이 코끝에 맴돈다. 하루에 500잔 이상을 판매하며, 일 평균 매출이 100만 원이다. 커피 가격이 밥값을 넘보는 요즘 커피 한 잔을 1500원에 판매하는 이곳에서 100만 원은 적지 않은 돈이다. 공무원들이 출근…

  3. 2015.08.13 · 문화·교육 · 김예나

    영어 쑥쑥! 신앙 쑥쑥!

    …6학년 학생들이 20개의 반으로 나눠 영어만을 사용하며 진행됐다. 특히 올해 JCC 영어성경캠프에서는 학생들이 원어민 대학생들에게 당진을 소개하며 시청, 우체국, 마트 등을 견학하며 서로의 생각을 영어로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올해까지 JCC…

  4. 2015.07.24 · 문화·교육 · 김예나

    그 작가의 작업실 6 이미선 동판부조 작가동판에 아로새긴 열정

    …다”고 전했다. 불이 날 위험한 순간도 이 작가가 동판부조를 시작한 지 올해로 27년째다. 합덕 출신의 그는 동판을 독학으로 배웠다. 아주 기본적인 작업은 동판을 판매하는 동판 전문점에서 배웠고 집에서 취미생활로 동판부조를 그려왔다. 그러다 우연히 친…

  5. 2015.04.24 · 환경·안전 · 한수미

    벚꽃길 걸으며 환경 생각

    … 씨는 “걷는 것은 언제나 좋은 일”이라며 “지난해는 참가하지 못했는데 올해는 새벽부터 나와 걸어 기분이 좋다”고 말했다.

  6. 2015.04.17 · 문화·교육 · 김예나

    “수상이 이기니 나라가 평안할것이로다” 기지시줄다리기 민속축제

    …평면의 김동율 감독은 “3주 동안 연습했는데 1위라는 좋은 결과를 맺어 기분이 좋다”고 말했다. “젖 먹던 힘까지 의여차” 줄다리기를 하는 마지막 날은 이전 날들보다 더 많은 사람들이 기지시줄다리기박물관으로 모였다. 오전 10시부터 축제장에는 관광객들…

  7. 2015.03.27 · 산업·경제 · 김예나

    사랑방이 된 김 기사의 택시 택시운전여기사 김귀숙 씨

    … 직업을 거친 후, 택시 운전을 하게 됐다. 벌써 택시 운전을 한 지는 올해로 만 5년이 됐다. 마흔 후반의 나이에 택시 운전을 시작한 김 기사는 운전하는 것이 재미있고 적성에 맞아 가족들의 만류에도 운전대를 잡았다. 사람과 사람으로 만나 택시 운전을…

  8. 2015.03.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설레임 가득 행복한 첫 만남

    <편집자주> 박진애 선생님은 올해 첫 발령을 받아 고산초등학교에서 교직생활을 시작한 새내기 교사입니다. 1학년 1반 담임교사를 맡고 있는 박 선생님은 막 입학한 아이들과 함께 새로운 추억을 만들어 나가고 있습니다. 경기도 남양주시 출신인 박 선생님은 …

    당진시대
  9. 2015.03.13 · 문화·교육 · 한수미

    우리는 짝꿍, 글씨마저 똑 닮았네!>> 탑동초등학교 6학년 이세민·박소현

    …능경연대회에 각각 학교 대표로 출전 해 금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하지만 올해 소현 학생이 다시 탑동초로 전학을 오고 같은 반’ 짝꿍이 되면서 친구이자 라이벌로 만나게 됐다. 라이벌 관계라고 부르는 이 둘이지만 세민 학생은 “소현이를 보면서 더 좋은 상…

  10. 2015.02.06 · 지역사회 · 한수미

    밥 한 끼로 하나 되는 마을

    … 시간을 보내다 갈 뿐, 그리 활성화되지는 못했다. 그러나 김현복 씨가 올해부터 부녀회장을 맡아 일을 시작하면서 마을주민들이 점심식사를 함께하기 시작했다. “그동안 경로당이 침체돼 있었는데 주민들이 다같이 화합하고, 친목을 다져나갔으면 하는 마음에서 …

  11. 2015.01.30 · 문화·교육 · 허혜주

    조금 느리지만 ‘괜찮아’꿈을 좇는 아이들 4 | 바리스타를 꿈꾸는 최홍기 학생 (당진정보고 3)

    …지적장애 3급을 가진 정보고등학교 3학년 최홍기 학생이다. 홍기 학생은 올해 졸업을 앞두고 학교 내 카페 ‘우리두리’에 취업해 커피제조 및 판매를 도맡아 할 예정이다. 축구선수 → 경찰 → 바리스타 커피를 좋아했지만 홍기 학생이 처음부터 바리스타를 꿈…

    당진시대
  12. 2015.01.04 · 문화·교육 · 한수미

    “고생 많은 엄마랑 놀이공원 가고 싶어요”

    …나눠 먹고 싶어요. >> 이 진 아 (부 이병선·모 최정숙) 방학이라서 기분 좋아요. 오빠랑 언니랑 재밌게 놀 수 있잖아요. 또 엄마랑 놀이공원에 가고 싶어요. 엄마는 우리를 돌보느라고 힘들어서 놀이공원을 못 갔거든요. 제 꿈은 피아노 선생님이 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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