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2.31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20억에 매입한 당진시 건물 방치
…시에서 20억 원을 들여 매입했으나, 쓰임 없이 방치되고 있다. 심지어 올해 5월경 입주 상가들이 모두 퇴거하면서 저녁 시간이면 불 켜진 곳이 없어 인근 상인들이 공동화 우려를 호소했다. 당진동문공영 주차장 옆 3층 건물은 지하 1층을 포함해 면적 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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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건 · '올해 인구' · 문화·교육 · 202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4.12.31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시에서 20억 원을 들여 매입했으나, 쓰임 없이 방치되고 있다. 심지어 올해 5월경 입주 상가들이 모두 퇴거하면서 저녁 시간이면 불 켜진 곳이 없어 인근 상인들이 공동화 우려를 호소했다. 당진동문공영 주차장 옆 3층 건물은 지하 1층을 포함해 면적 총…
2024.12.27 · 문화·교육 · 방자연 기자
…청소년 어울림마당과 문화축제는 당진시 청소년 문화의 또 다른 자랑이다. 올해 청소년 어울림마당은 5월부터 11월까지 5차례에 걸쳐 당진, 합덕, 송악에서 열렸으며, 총 6500여 명의 청소년들이 다양한 체험 부스에 참여했다. 특히 지난달 23일 폐막 …
2024.10.11 · 문화·교육 · 방자연 기자
…자 63명에게 표창이 수여됐다. 작년 당진2동분회에 이어 고대면 분회가 올해 우수 분회로 선정돼 우승기와 부상을 받았다. 또한 모범 경로당으로 최우수(당진 3동 우두 2통), 우수(신평면 금천1리), 장려 3개소(대호지면 줄포리, 송악(서)읍 봉교리,…
2024.10.11 · 문화·교육 · 방자연 기자
…는 매년 900명이 넘는 학생들이 교실을 가득 메웠던 시절도 있었으나, 인구 감소로 현재는 초등학교 36명, 병설유치원 7명의 소규모 학교로 운영되고 있다. 그러나 학교는 지역 주민과 동문들의 애정과 관심 덕분에 위기를 극복하며 당진 시내권에서도 찾아…
2024.10.11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 가면서 격년으로 열리고 있다. 시민체육대회는 시민의 체력 향상과 체육 인구 저변확대를 꾀해 당진체육의 발전을 도모하고자 열리고 있다. 또한 이날만큼은 모든 읍·면민이 모여 화합의 장을 만들고 있다. 올해 당진시민체육대회에서는 읍면동 대항전 방식으로,…
2024.10.04 · 문화·교육 · 이지혜 기자
당진시가 진행 중인 ‘반려동물 놀 이터’가 올해 개장을 앞두고 막바 지 조성공사를 진행한다. 지역의 반려동물 양육 인구가 늘 어남에 따라 당진시는 지난해 반려 견 놀이터 및 공원을 조성하기 위 해 고대면에 위치한 삼선산 수목원 인근에 위치한 돈사 부지…
2024.07.26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산리 출신으로, 합덕초를 재학하던 중 5학년 때 서울로 떠난다. 그리고 올해 고향의 문화·예술을 한 단계 올리고자 정책특별보좌관으로 위촉됐다. 인재진 총감독을 만나 당진의 문화·예술 축제와 행사의 현주소를 물었다. 지난 4월, 특보로 위촉되고 3개월이…
2024.07.26 · 문화·교육 · 방자연 기자
<편집자주> 점점 농촌 인구가 줄어들면서 작은 학교가 사라지고 있다. 한때 아이들의 웃음소리로 가득했던 교정은 어느새 텅 비어 쓸쓸함이 남았다. 학교는 지역의 구심체 역할을 한다. 그 안에는 공동체의 역사가 고스란히 담겨 있다. 점점 작아지는 작은 학…
2024.07.22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공감터가 위치한 곳은 인근에 학교와 교육 관련 시설이 있어 청소년 유동 인구가 많은 곳이었다. 청소년들의 이용률을 높이기 위해서는 ‘홍보’가 급선무였다. 이를 위해 센터가 한 일은 일시적인 무료 대관이었다. 방학 기간을 이용해 동아리 활동 등을 하고자…
2024.06.28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 2위 서산시에 이어 종합 3위를 차지했다. 백종석 당진시체육회장은 “올해 도민체전에서 당진이 3위한 가운데, 내년 2위에 이어 당진에서 치러지는 2026년에는 종합우승을 거둘 것”이라며 “올해 정식종목으로 채택된 4개의 종목에서 다소 아쉬운 결과를…
2024.05.24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그쳤다. 지난 2018년에는 그보다 더 적은 5명만이 졸업을 맞이했다. 올해 삼봉초등학교 난지분교의 입학생은 단 한 명도 없었다. 작은 학교가 점점 사라지고 있다. 학교는 단순히 교육 기관의 역할만 하지 않는다. 그 마을의 구심점 역할을 하던 학교가 …
2024.05.18 · 문화·교육 · 이지혜 기자
지방의 인구소멸과 심각한 저출생에 따라 당진시의 아동수가 지난 2022년 8400여 명에서 올해 6200여명으로 2200여 명이 줄었다. 아동수가 줄어도 필요에 따라 늘어난 복지 기관이 있다. 아동 복지의 최전선이라 불리는 당진시지역아동센터다. 지난 …
2024.05.10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당진중앙시립도서관이 올해로 개관 15주년을 맞이했다. 합덕도서관과 송악도서관에 이어 당진시내에 자리잡은 당진중앙시립도서관(관장 구본휘, 이하 당진중앙도서관)은 도서관의 독서 증진과 정보 제공의 역할은 물론, 때로는 학습 공간, 휴식 공간이 됐다. 또한…
2024.04.12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추진을 위해 부서간 협업 방안을 논의했다. 당진시가 50년 만에 당진시 인구 17만 명을 돌파한 가운데, 인구 유출을 막고 당진시로 신규 유입을 늘리기 위한 17개 분야, 총 79건의 사업에 대해 보고했다. 분야는 △교육 △의료 △공원 △환경 △교통 …
2024.02.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과도한 자원 채취, 화학물질의 과도한 사용, 단일 재배중심의 농경, 인구의 급속한 증가 등 생물다양성의 위협의 시대를 살아가고 있습니다. 어려운 시대를 살아오면서 자연과 사람을 되살리는 일에 관심을 가지고 노력해야겠다는 생각이 토종씨앗에 대한 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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