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올해 인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6건
연도
2022년

46건 · '올해 인구' · 2022년 · 최근 기사부터1 / 3쪽

  1. 2022.12.28 · 문화·교육 · 유수아

    대중교통 불편…청소년 갈 곳도 없어

    …과보고회를 열고 당진지역 청소년 현황 및 실태에 대해 보고했다. 당진시 인구는 올해 11월 기준 16만7955명이다. 그 중 청소년 인구는 2만4993명으로, 14%에 해당한다. 당진시청소년재단이 청소년과 학부모, 교사 등 2000여 명을 대상으로 기…

  2. 2022.12.28 · 정책·행정 · 한수미

    “당진시, 젠더폭력에 대한 대안 마련해야”

    …0년 충남 15개 시‧군 중 당진시가 성평등지수 최하위에 포함돼 있고, 인구 대비 여성인권상담소의 수가 적어 인권지표 역시 최하위에 머무르고 있다고 지적했다. 또한 당진경찰서 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대비 올해 데이트 폭력 신고 건수는 50여 건에서 20…

  3. 2022.12.28 · 산업·경제 · 박경미

    [인터뷰] 창립 38주년 맞은 ㈜벽우 한기흥 대표 “38년 역사 이어온 지역 토종기업의 자부심”

    당진의 토종 정보통신 산업체인 ㈜벽우(대표 한기흥)가 올해로 창립 38주년을 맞았다. 한기흥 대표는 “앞서가는 기업, 고객과 함께하는 기업으로 만들어야 한다”면서 “지속적인 품질 개선, 원가 절감, 고객 불만의 제로화로 믿음과 신뢰가 있는 ㈜벽우의 미…

  4. 2022.12.23 · 정책·행정 · 한수미

    당진시대가 뽑은 2022년 주요 뉴스

    … 선거부터 지방선거까지, 중앙의 권력과 지역의 권력이 모두 교체되는 등 올해 역시 다사다난 했다. 당진지역의 경우 지난해에 이어 계속되고 있는 소들섬 철탑 문제와, 현대제철 슬래그 침출수 논란 등의 환경 현안이 지속적으로 발생했다. 또한 수청동 일대 …

  5. 2022.12.1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청년칼럼] 청년들이 원하는 정책 무엇이 있을까?

    …생들이 더 많이 올 것이라고 생각한다. 또한 대학을 유치하는 것도 청년 인구를 늘리는 하나의 방법이다. 올해 당진시청년정책위원회 부위원장으로 활동했다. 당진시 청년정책팀에서는 충남의 다른 지역과 청년 정책에 대해 교류하고 네트워킹해 왔다. 또한 청년타…

  6. 2022.12.09 · 문화·교육 · 유수아

    충남도교육청 학교 용지 승인해놓고 이제와…교육부 수청1지구 중·고교 용지 해제 요구

    …학생수에 비해 학교 용지가 과다하게 계획됐고, 앞으로 저출생에 따른 학령인구 감소가 예상되기 때문에 학교를 추가 설립할 요인이 발생하지 않는다고 본 것이다. 이에 충남도교육청과 당진교육지원청은 수청1지구 내 중·고등학교 교육시설 용지 해제에 대한 교육…

  7. 2022.12.09 · 정책·행정 · 한수미

    당진 근로자 10명 중 4명...일은 당진에서 생활은 타지에서

    … 등의 문제로 타 지역에 거주하는 것으로 해석된다. 또한 2018년부터 올해까지 5년간 타 지역 거주자 추세를 분석해보면, 해마다 타 지역 거주자가 증가해 2018년(1만3634명)에 비하면 올해(1만5835명) 16%가 증가했다. 이러한 현상을 당진…

  8. 2022.12.09 · 산업·경제 · 임아연

    초고령 사회…당진이 늙어 간다

    지난 30년 사이 당진시 인구의 고령화가 가파르게 진행되고 있다. 인구 통계를 분석한 결과 30년 전인 1992년 당진시 전체인구 12만2629명 중 만65세 이상 노인 인구는 1만677명으로 8.7%를 차지한 반면, 올해(10월말 기준)에는 19.5…

  9. 2022.12.02 · 산업·경제 · 박경미

    10년 새 당진시 귀농가구 60곳 증가

    …56가구가 감소한 것으로 조사됐다. 이태무 당진시귀농귀촌협의회장은 “귀촌인구는 천안시와 아산시가 많고 귀농인구는 당진시가 꽤 많다”며 “도시와 인접하면서도 생활 인프라가 발달한 지역으로 귀촌하는 경우가 많은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당진은 수도권과…

  10. 2022.10.28 · 문화·교육 · 유수아

    수청동 일대 학교 신설 추진 상황은?

    …업조합 측에서는 “학교 부지의 용도변경에 대한 계획이 없다”고 밝혔다. 올해 초 교육부 중앙투자심사위원회에서는 통학 안전대책 마련을 조건으로 수청1지구 내 (가칭)혜성초등학교 설립을 승인했다. 혜성초는 동부센트레빌2차 옆 부지에 52학급(일반 50학급…

    당진시대
  11. 2022.10.28 · 인물·동정 · 임아연

    당진시 도시재생 우수 지자체상 수상

    … 진행된 이번 도시재생협치포럼에서는 도시개발·정비사업 정책과 농어촌 및 인구감소 정책이 융합된 ‘균형성장 도시재생4.0’ 관련 정책 포럼이 진행된 후 도시재생 뉴딜사업을 추진 중인 기초지자체를 대상으로 ‘도시재생 우수 지자체 수상식’이 개최됐다. 당진…

    당진시대
  12. 2022.10.28 · 정책·행정 · 임아연

    지역통계 정책 활용 우수 기관 선정

    … 등의 다양한 정책을 펼친 점을 높이 평가받아 우수상을 수상했다. 또한 인구 시각화 데이터를 제공한 부분에 대해서는 장려상을 수상했다. 김민호 당진시 기획예산담당관은 “지역통계는 다양해지는 정책 수요를 파악하고 대응하는 데 매우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13. 2022.10.28 · 정책·행정 · 유수아

    올해 12월 당진시체육회장 선거 예정

    … 민선 체육회장 선출이 시작됐다. 민선1기 체육회장의 임기 만료에 따라 올해 연말 전국 228개 시·군·구에서 민선2기 체육회장 선거가 있을 예정이다. 후보자 등록은 오는 12월 11일부터 12일까지 이틀간 진행되며 투표는 22일에 진행된다. 선거에 …

  14. 2022.10.14 · 인물·동정 · 임아연

    조숙경 주택과장 대한민국 공공건축상 장관상 수상

    …로 이번 상을 수상했다. 마실방은 이용 인원에 따른 경로당 규모와 마을 인구수에 따른 마을회관 규모를 정해 3m × 3m의 유닛을 조합해 마을회관 평면을 계획하는 형태로 다양한 구성이 가능하다. 마실방을 최초 적용한 사례로는 올해 3월 완공한 신평면 …

  15. 2022.09.30 · 산업·경제 · 박경미

    “저성장시대 청년세대 경제적 자립 지원”

    … 이상 만39세 이하로 규정돼 있다. 당진시 통계에 따르면 당진시의 청년인구가 꾸준히 감소하고 있다. 2017년 5만1969명, 2018년 5만 657명, 2019년 4만 8587명, 2020년 4만 6223명, 2021년 4만 4629명으로 5년 새…

  16. 2022.09.16 · 정책·행정 · 박경미

    천차만별 반려동물 진료비 내년부터 사전 게시

    …85마리로, 지난해와 비교하면 852마리가 증가했다. 반려동물을 기르는 인구가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가운데, 농림축산식품부가 반려동물 진료분야 주요 정책 추진계획을 지난 6일 발표했다. 반려인들 사이에서는 병원별 진료비 편차, 진료비 사전 안내 부족, …

  17. 2022.09.08 · 산업·경제 · 임아연

    높은 고용률, 그 안에 숨겨진 비밀은?

    …은 고용률이 기업의 고용 창출이 많은 것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고령의 인구가 많고 농어업 종사자 비중이 높기 때문이라는 분석이다. 통계청에서는 매년 상·하반기에 지역별 고용률을 발표하고 있다. 고용률은 만15세 이상 경제활동인구 중 취업자가 차지하는…

  18. 2022.08.17 · 정책·행정 · 유수아

    합덕·우강 지역사회 화합 위한 ‘다가온’

    당진시가 다문화 인구 밀집지역인 합덕·우강지역 화합을 위해 다가온 제2기를 개강했다. ‘다가온’은 다문화 인구가 지속적으로 증가하면서 남부권역에서 발생하고 있는 소통의 부재와 쓰레기 투기 문제를 개선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해부터 당진시 평생학습과와 …

  19. 2022.08.01 · 지역사회 · 유수아

    합덕‧우강 지역사회 화합 위한 '다가온'

    당진시가 다문화 인구 밀집 지역인 합덕·우강지역 화합을 위해 다가온 제2기를 지난달 31일 개강했다. '다가온'은 다문화 인구가 지속적으로 증가하면서 남부권역에서 발생하고 있는 소통의 부재와 쓰레기 투기 문제를 개선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해부터 당진…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