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12.25 · 문화·교육 · 이명자
[행사 안내]도비도 새해맞이 축제
…으로 축제의 절정을 장식할 예정이다. 일몰·일출을 한곳에서 볼 수 있는 왜목이 해맞이 관광객을 더 불러모았다면 대호방조제 중간에 위치한 도비도는 서해바다 특유의 황홀한 일몰을 감상할 수 있는 곳으로 명성이 높다. 문의 357-2119, 016-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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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건 · '왜목' · 문화·교육 · 200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0.12.25 · 문화·교육 · 이명자
…으로 축제의 절정을 장식할 예정이다. 일몰·일출을 한곳에서 볼 수 있는 왜목이 해맞이 관광객을 더 불러모았다면 대호방조제 중간에 위치한 도비도는 서해바다 특유의 황홀한 일몰을 감상할 수 있는 곳으로 명성이 높다. 문의 357-2119, 016-353-…
2000.11.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석조문화라는 데 천착해 이것저것 뒤져보기도 하고 석문면의 백일홍전설을 왜목마을 개발에 응용할 것을 군에 제안해보기도 했다. “밖으로 나가는 여행이 아니라 안을 들여다보는 여행”, 즉 당진씨티투어를 골똘히 구상해 보기도 한다. 그는 큰소리를 내지 않는…
2000.09.04 · 문화·교육 · 김태숙
… 9월15일 서울 광화문에서 시작해 10월말까지 전시 2000년 벽두를 왜목의 초대형 설치전으로 장식해 전국의 언론과 예술인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던 당진의 화가 최평곤(44세)씨가 이번에는 문화관광부의 공식적인 지원 아래 ‘새로운 예술의 해’ 전시기획사…
2000.05.15 · 문화·교육 · 이명자
…. 오는 5월31일까지 이어지는 이번 개인전에 박씨는 해뜨고 지는 마을 왜목과 아미산 등 당진의 자연을 담은 작품 20점 가량을 내놓았다. 이번 전시회에서 박씨는 수묵만을 고집했던 과거와 달리 먹을 바탕으로 색채를 가미하는 새로운 변신을 시도했다. 평…
2000.04.24 · 문화·교육 · 이명자
…류사업과 특히 지난해 당진군 수해로 어려운 환경속에서도 성금을 보내주고 왜목마을 조경사업에 큰 관심을 가져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특히 방문단은 당진시장 후쿠시마 젠자부로, 의회의원, 쿤치축제 관계자, 향토 사학자들을 일일이 만나 민간차원의 교류의 …
2000.02.28 · 문화·교육 · 유종준
…‘대보름 달맞이 행사’열어 쥐불놀이·달집태우기 등 옛모습 재연 최평곤씨 왜목 설치작품도 불태워져 석문면 교로3리 마을회(이장 손필승)에서 주관한 ‘다릿길 정월대보름 달맞이 축제’가 정월대보름인 지난 19일 3백여명의 주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대하게 진…
2000.02.21 · 문화·교육 · 이명자
… 조성 개발대상지 대부분 사유지, 실현 가능성 의문도 해뜨고 지는 마을 왜목이 오는 2003년까지 연간 31만여명이 찾는 관광지로 조성될 전망이다. 당진군은 올해 10만 해돋이 인파를 모은 왜목을 관광지로 조성하기로 하고 국토이용계획 변경 및 관광지 …
2000.02.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정이어서 대보름날의 정취를 만끽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특히 왜목에 설치됐던 화가 최평곤씨의 작품 '대나무 인간'들도 이날 행사에서 불태워진다. 손필승 이장은 “마을주민들의 화합을 다지고 사라진 전례의 풍습을 되살리고자 달맞이 축제를 열게 …
2000.01.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최평곤씨 설치작품 각계언론 관심 방송·중앙일간지 앞다퉈 보도 새해 첫날 왜목을 찾은 10만 관광객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긴 화가 최평곤씨의 설치작품이 꾸준히 각종 매스컴의 조명을 받고 있다. 지난 12월30일 한국방송공사 뉴스프로(KBS2 뉴스투데이)…
2000.01.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왜목마을 등 관광명소· 각종 문화소식 소개 당진문화원(원장 민영근)에서 발간하는 문화소식지 ‘당진문화’ 14호가 나왔다. 이번 호에는 대한민국 사진전람회 입선작 ‘초가’사진이 표지를 단장하고 있으며, 지난해 당진군에서 펼쳐진 다양한 문화행사 및 당진문…
2000.01.17 · 문화·교육 · 이명자
“교통난 사상 최악”, “손님맞이 준비도 안하고 홍보만” 새해 첫날 왜목 해돋이 행사에 대한 네티즌들의 평은 신랄했다. 새해 연휴후 당진군 인터넷 홈페이지에 올라온 왜목행사에 대한 이들의 평은 한마디로 ‘손님맞을 준비도 안한 채 홍보만 요란했다’는 것…
2000.01.1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일몰·일출 못보고 간 10만 인파의 가슴에도 왜목을 불씨처럼 남게 한 사람 최·평·곤 장편 서사시같은 긴 호흡으로 그가 우리 앞에 던지는 질문 한 세기와 한 터울의 천년을 마감하고 새날을 맞이하기 위해 무려 10만의 인파가 몰려들었던 왜목에 사람들은 …
2000.01.10 · 문화·교육 · 유종준
…는 천년의 아쉬움이 서해의 마지막 저녁놀과 함께 영원히 묻혔다. ‘당진 왜목 2000 해넘돋이 축제’의 첫번째 공식행사인 ‘저녁놀 행사’가 지난 12월31일 저녁 심대평 도지사와 김낙성 군수, 김현욱 의원 등 내빈과 관광객 등 5천여명이 행사장인 당진…
2000.01.10 · 문화·교육 · 이명자
-2000 왜목, 얻은 것과 잃은 것 식당·숙박업소 등 ‘반짝 특수’ 누려 교통대란, 일부 바가지 상혼 “과연 좋은 인상 남겼나” 반성도 2000년 1월1일 당진은 사람에 놀라고, 차량에 놀라며 새천년을 맞이했다. 개군이래 최대의 인파(당진군 추산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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