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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강면 마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66건
기간
1993—2026

66건 · '우강면 마을' · 산업·경제 · 최근 기사부터1 / 4쪽

  1. 2026.10.12 · 산업·경제 · 최운연 편집부국장

    당진 우강면 송산1리, 기업과 상생협약… “지속 발전 협력”

    당진시 우강면이 지난 7일 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정우화인㈜과 송산1리 마을 간 ‘지역 상생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이번 협약은 기업과 주민이 신뢰를 바탕으로 복지 증진과 환경보전, 원활한 기업 경영을 아우르며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루고자 추진…

  2. 2026.10.09 · 산업·경제 · 최운연 편집부국장

    [기획] 내 땅인데 내 땅이 아니다 – 개정 농지법, 당진 들녘의 질문 ①

    …해 편하게 살면 좋겠다 했는데, 갑자기 이러니까 뒤통수가 얼얼합니다.” 우강면에서 13년째 벼농사를 짓는 B씨(75)의 목소리가 떨렸다. 직장생활을 하다 아버지가 계신 고향으로 돌아와 농사를 배웠다. 6년 전 아버지가 세상을 떠난 뒤로는 혼자 논을 지…

  3. 2026.06.19 · 산업·경제 · 이지혜 기자

    당진 합덕 새 교통축 열린다...태안~안성 민자고속도로 본격화

    …무엇보다 합덕권 교통 접근성 개선 효과에 주목하고 있다. 현재 합덕읍과 우강면, 면천면 일대는 서해안고속도로 접근성이 상대적으로 떨어지는 편이다. 하지만 고속도로 나들목이 신설될 경우 당진 북부권 주민들의 이동 편의가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

  4. 2026.05.29 · 산업·경제 · 이지혜 기자

    [연재기획] ③ 충남은 전력 통로인가전기는 수도권이 쓰는데…우리는 무엇을 얻었나

    …째 생활 불편과 재산권 침해 등을 호소하고 있다. 특히 정미면 사관리와 우강면 소들섬 일대는 과거 송전선로 건설 과정에서 극심한 갈등을 겪었던 지역으로 꼽힌다. 주민들은 “전기는 수도권이 쓰는데 피해는 지역이 떠안고 있다”고 입을 모은다. “정미면에만…

  5. 2026.03.13 · 산업·경제 · 최운연 기자

    우강 송산1리 주민들 “약속 안 지키는 기업 떠나라” 집회

    우강면 송산1리 주민들이 지난 11일 마을 내 입주 기업인 정우화인 앞에서 집회를 열고 기업의 약속 이행과 환경 피해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마을 주민들은 “정우화인이 입주 당시 단열재 판넬을 창고 내부에 보관하기로 약속했으나, 이를 어기고 야외에 장…

  6. 2024.01.2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칼럼] 정한영 당진시 4-H본부 회장 농촌 공동화, 10년 후를 대비해야 한다

    … 대호지·정미·면천면은 비전이 보이지 않는다. 5000명대의 고대·순성·우강면도 초고령화로 이들 지역 마을에는 60대가 막내로 구성돼 있다. 이들 지역의 10년 후는 특별한 일이 없다면 현재의 절반 정도의 인구만 유지될 것으로 예측된다. 20년 후에는…

  7. 2023.05.15 · 산업·경제 · 박경미 취재팀장

    여성농업인 위한 간이화장실 추가 설치한다

    …된 간척지와 농경지는 주변에 화장실이 따로 마련돼 있지 않아 농작업 중 마을회관이나 집까지 오가야 해서 기본적인 생리 욕구를 해소하는 데 어려움이 따랐다. 이에 당진시는 농업인단체의 건의 사항을 반영해 지난 2019년부 터 석문·대호간척지 내 이동식 …

  8. 2023.02.10 · 산업·경제 · 임아연

    면 지역 인구소멸 눈앞에…대책 없는 당진시

    … 등이다. 10명 중 절반에 이르는 4~5명이 노인인 것이다. 이밖에 △우강면(37.5%) △합덕읍(37.2%)도 머지 않아 노인 인구 비중이 40%를 넘어설 것으로 보인다. 뿐만 아니라 △석문면(27.7%) △신평면(21.3%)도 노인이 차지하는 비…

  9. 2022.12.09 · 산업·경제 · 임아연

    초고령 사회…당진이 늙어 간다

    …1.5%) △면천면(40.5%) △순성면(40.5%) 등이다. 이밖에 △우강면(37.5%) △합덕읍(37.2%)도 머지 않아 노인 인구 비중이 40%를 넘어설 것으로 보인다. 뿐만 아니라 △석문면(27.7%) △신평면(21.3%)도 노인이 차지하는 비…

  10. 2022.07.2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우현선의 포구 이야기] 수문통 1 인천행 여객선 기착지였던 곳

    수문통은 우강면 신촌리 3반으로 아산만으로 흘러드는 삽교천 물줄기가 신촌리와 부장리의 경계로 갈라지는 지점 튀어나온 곶에 위치한 작은 마을이다. 옛날에는 이곳을 우평포(牛坪浦)라 칭했다. 1960년대까지 인천행 여객선의 기착지였던 수문통은 조수간만의 …

  11. 2022.06.1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우현선의 포구 이야기] 우강면 부장리 남원포구 4 한국전쟁 이후 피난민 중심으로 어업활동

    …” (홍수호) 올해 97세인 정부전 할머니는 한국전쟁 당시 황해도 고향 마을에서 피난 나와 인천 덕적도 등을 전전하다 40세에 남원포구에 정착한 실향민이다. 남원포구에 정착할 당시, 남편은 작은 어선을 소유하고 있었다. 어업에는 종사하지 않았고 주로 …

  12. 2022.04.1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우현선의 포구 이야기] 우강면 부장리 남원포구 1 우강에서 가장 번화했던 포구

    우강면 부장리에 위치한 남원포구는 강문리의 사발포(부리포)와 더불어 1970년대까지 우강에서 가장 번화한 포구였다. 인천행 여객선의 기착지였으며, 남원포구를 중심으로 상권이 형성돼 사람들로 늘 북적였다. 부장리농협이 설립되면서 부장리는 물론, 인근 마…

    당진시대
  13. 2021.09.04 · 산업·경제 · 임아연

    신촌리, 전직 농민회장 출신들 철탑 추진 논란

    …” 소들섬과 삽교호 일대 송전선로 지중화 요구가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우강면 신촌리에서는 전직 당진시농민회장 출신들이 송전탑 건설을 받아들여야 한다는 입장을 보이며 논란이 커지고 있다. 신촌리는 당진지역 농민운동의 못자리와 같은 마을로, 자본과 권력…

    당진시대
  14. 2021.06.07 · 산업·경제 · 한수미

    우강, 인구·경제·주거·복지 모두 ‘최하위’

    …동에 대한 구체적인 지표들이 발표된 가운데 자세한 내용은 다음과 같다. 우강면 “지방소득세액 9만원…당진 평균은 178만원” 우강면은 인구와 경제, 주거, 복지 지표 모두 열악한 것으로 조사됐다. 기초생활수급자가 100명당 3.7명으로, 당진시 전체 …

  15. 2020.12.21 · 산업·경제 · 한수미

    읍·면·동 특성 맞춰 일거리 발굴…내년부터 시행

    … 있도록 하는 ‘여성과 청소년을 위한 복합 커뮤니티 운영’이 해당된다. 우강면에서 시행될 이 사업은 공간 리모델링을 통해 마을 공방을 운영하고, 청소년들이 놀 수 있는 스페이스 놀&휴 공간을 구성하는 작업이다. 또한 애니맘 인구지킴이는 △청소·수납 서…

    당진시대
  16. 2020.09.1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우현선의 포구 이야기] 깔판포구 4황해도에서 피난 온 이씨 일가 집성촌

    …아이를 임신하던 해에 6.25 전쟁을 겪었다. 황해도 옹진군 가막개라는 마을에서 인천으로, 다시 연평도로 쫓겨 다니다, 21살에 당진 깔판포구에 정착했다. 첫 아이를 낳은 지 보름도 못 되어 갓난아기를 솜이불에 싸서 안고 피난길에 올랐던 이 씨의 손에…

    당진시대
  17. 2020.06.29 · 산업·경제 · 김예나

    “당신은 내 운명”우강면 공포리 이윤학·전옥희 씨의 인생 스토리

    … 하루하루를 보냈더니 오늘날까지 왔네요.” 경제적으로 힘들었던 결혼생활 우강면 공포리 출신의 전 씨는 9남매 중 맏딸로 태어났다. 그는 농사짓는 부모 아래서 남부럽지 않게 사랑받으며 자랐다. 전 씨는 23세의 나이에 중매로 면천면 문봉리 출신의 남편 …

  18. 2019.10.18 · 산업·경제 · 한수미

    최종보고회 열고 108개 대표과제 수립

    … 방재안전도시 구축 △도시회복력 향상을 위한 재해시스템 구축 ■소통협력새마을과 △마을자치 마을민주주의 실현 △갈등예방형마을공동체 활성화 ■사회복지과 △당진복지기준선 마련 △복지사각지대 해소와 사회안전망구축 ■평생학습체육과 △누구나 학습하는 평생교육 구…

  19. 2018.12.07 · 산업·경제 · 임아연

    ■아들과 함께 쌀 생산부터 판매까지…이남일 씨를 만나다(우강면 내경1리) “우강쌀, 밥맛을 서울까지 그대로”

    고래가 드나들었다는 바닷가 마을은 삽교호방조제가 건설된 이후 너른 우강평야로 변했다. 지평선 너머까지 황금빛 물결이 넘실거리는 이곳에서 40여 년간 농사를 지어온 이남일(62) 씨는 최근 아들 이승수(29) 씨와 함께 루다영농조합법인을 설립하고, 도시…

  20. 2018.08.14 · 산업·경제 · 임아연

    [세상 사는 이야기] 백기순 전 당진시농업기술센터 기술보급과장제2의 인생 ‘나의 삶’을 찾다

    소들평야에 한여름 햇살을 가득 머금은 푸른 벼들이 바람에 일렁인다. 우강면 부장리 들판 한가운데 소박한 거처를 마련한 백기순 전 당진시농업기술센터 기술보급과장은 공직에서 내려온 뒤 ‘자신을 위한 삶’을 살고 있다. 누군가는 “진정한 자유(自由)란,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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