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1.08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 ‘시민공론장’ 조례 청구 위한 천막농성 46일째 “시민공론장 바라보는 다른 시각, 합의 과정 거쳐야”
…민이 참여할 창구가 열려 있다. 일례로 소들섬이 있다. 철새가 드나드는 우강면의 소들섬은 한 때 이름 없이 방치되는 곳이었다. 하지만 주민들의 관심으로 소들섬이라는 이름을 되찾았다. 하지만 소들섬을 지나는 구간에 철탑이 세워지게 됐고, 우강 주민과 시…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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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건 · '우강면 지나는' · 최근 기사부터1 / 2쪽
2024.11.08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민이 참여할 창구가 열려 있다. 일례로 소들섬이 있다. 철새가 드나드는 우강면의 소들섬은 한 때 이름 없이 방치되는 곳이었다. 하지만 주민들의 관심으로 소들섬이라는 이름을 되찾았다. 하지만 소들섬을 지나는 구간에 철탑이 세워지게 됐고, 우강 주민과 시…
2023.04.07 · 환경·안전 · 임아연 편집부국장
…대에 고압전선을 연결하는 공사가 시작됐다. 한국전력공사는 지난해 10월 우강면 부장리 삽교호 인근과 소들섬, 그리고 삽교호 건너 아산시 인주면 대음리까지 철탑을 세웠다. 이후 11월이 되면서 겨울철새 도래시기가 되자 송전선로 건설 공사를 중단했다가, …
2023.02.17 · 정책·행정 · 임아연 편집부국장
…하라” 두 시간 가량의 차량행진의 마지막 목적지는 소들섬이 바라다보이는 우강면 부장리 소들공원이었다. 12시 20분경 목적지에 집결한 시민들은 이곳에서도 집회를 벌였다. 이봉기 우강철탑반대대책위원장은 “천연기념물을 비롯해 수많은 야생생물이 서식하고 있…
2022.04.15 · 지역사회 · 김예나
지난해 12월 우강면에서 자살 의심 실종자 신고가 들어와 수색을 벌인 결과, 50여 일 만에 70대 남성 A씨가 숨진 채 발견됐다. 마을주민에 따르면 A씨는 “죽으러 나간다”고 말하고 집을 나선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실종자 A씨가 합덕읍 신흥리 선우…
2022.04.15 · 정책·행정 · 임아연
우강면 일대의 송전선로 건설과 관련해 지난달 30일 당진시가 한국전력공사(이하 한전)에 공사중지를 통보했다. 이를 두고 한전에서는 당진시를 상대로 공사중지명령 처분에 대해 집행정지를 요구하며 소송을 제기한 가운데, 법원이 한전의 요구를 받아들여 인용 …
2022.02.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5호선은 포장율이 11.1%에 그쳤으며, 지방도 626호(면천면 성상리-우강면 강문리)는 62.7%, 지방도 622호(합덕읍 운산리-합덕읍 석우리)는 20%만 포장된 상태였다. 구양도다리는 1970년대까지 당진군에서 가장 긴 다리였으며 육로로 천안과 …
2021.12.17 · 지역사회 · 박경미
…현재까지 실종자 A씨(70대·남성)가 발견되지 않고 있다. 지난 10일 우강면에서 A씨가 실종됐다는 신고가 당진소방서에 접수됐다. 인근 마을주민에 따르면 A씨는 “죽으러 나간다”고 말하며 집을 나간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실종자 A씨가 합덕읍 신흥리 …
2021.12.03 · 정책·행정 · 임아연
… 이후 소들섬 야생생물 보호구역 지정을 위한 주민설명회가 10월 29일 우강면행정복지센터에서 개최됐으나, 같은 날 33번 철탑 예정지에서는 당진시의 개발행위 허가에 따라 철탑 공사가 시작돼 주민들의 분노가 더욱 커져갔다. 무기한 천막농성 시작 이에 지…

2021.09.04 · 산업·경제 · 임아연
…” 소들섬과 삽교호 일대 송전선로 지중화 요구가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우강면 신촌리에서는 전직 당진시농민회장 출신들이 송전탑 건설을 받아들여야 한다는 입장을 보이며 논란이 커지고 있다. 신촌리는 당진지역 농민운동의 못자리와 같은 마을로, 자본과 권력…
2021.03.26 · 환경·안전 · 김예나
… 북당진-신탕정 간 345kV 송전선로 건설사업을 강행하겠다고 밝히면서 우강면 주민들이 크게 반발하고 있다. 국토관리청과 금강유역환경청에서도 지중화 검토를 제안했지만 한전에서는 주민들의 반발을 무릅쓰고 철새도래지인 소들섬에 철탑 건설을 강행하겠다는 입…
2021.03.19 · 정책·행정 · 김예나
춘래불사춘(春來不似春). 봄이 와도 봄이 아니다. 최근 한국전력이 우강면 구간에 해당하는 삽교호 일대에 북당진-신탕정 간 345kV 송전선로 건설사업을 강행하겠다고 밝히면서 우강면 주민들이 크게 반발하고 있다. 지난 6년 동안 송전선로 건설 반대를 외…
2020.08.18 · 정책·행정 · 김예나
김홍장 당진시장이 우강면에서 첫 2020 하반기 읍‧면‧동 순방을 진행했다. 지난 11일 우강면행정복지센터에서 열린 순방은 민선7기 2주년 추진사항 및 향후 추진계획 영상 시청을 시작으로 박진한 우강면장의 미래발전계획보고와 지역리더와의 대화 등으로 이…
2020.04.24 · 지역사회 · 한수미
…은 석문산단이다. 이밖에 삽교천에서 국도 혹은 구 도로, 신평 금천리를 지나는 길을 따라 당진시내까지 이어지는 길이 있다. 또한 신평면 운정리에서 매산리까지 바닷가를 두고 이어지는 길과 우강면 내경리까지 이어지는 길이 비교적 자전거 타기에 좋은 구간이…
2019.03.08 · 환경·안전 · 김예나
… 사항을 순차적으로 담을 예정이다. 이번 호에서는 지난 15일에 진행된 우강면과 신평면 순방과, 18일에 열린 송산면과 당진1동 순방에서 건의된 사항을 보도한다. 우강면 “솔뫼성지 이용 교통망 및 편의시설 마련” 백종서 소반리 이장: 우강면 농어촌도로…
2017.03.10 · 정책·행정 · 임아연
우강면청사 일원에 공원을 조성하겠다는 계획에 대해 지역주민들이 예산 낭비라며 반대하고 있다. 우강면은 올해 총 5억 원의 예산을 들여 우강면청사 일원에 공원을 조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지난 2014년 12월 송산리에 새롭게 신축 이전한 우강면청사를 …
2017.02.20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우강면] “솔뫼성지·무명섬 등 관광자원화 필요” 김선태 우강면장 송산리 인근의 국공유지를 개발해 주민들의 편의를 높여야 한다. 또한 자연적 가치가 큰 무명섬을 개발해 관광자원화 해야 하며, 솔뫼성지 등 역사문화자원 활용 방안을 마련해야 한다. 한면 …
2016.02.20 · 정책·행정 · 임아연
…이가 나기 때문이다. 실제로 장미아파트 방면에서 합덕버스터미널 방향으로 지나는 차들은 바뀐 중앙선을 인식하지 못하고 직진해 중앙선을 침범하는 일이 자주 목격되고 있다. 우강면 주민 이덕기 씨는 “탁상행정으로 교통사고 위험이 매우 커졌다”며 “운전자들이…
2015.07.10 · 정책·행정 · 임아연
… 측이 5.8km 지중화에 합의한 가운데, 가공선로(지상에 철탑을 세워 지나는 송전선로)가 지나는 우강면 부장리 주민들이 크게 반발하고 있다. 부장리 주민들은 가공선로가 마을을 통과하는 것으로 합의한지 몰랐을 뿐만 아니라, 마을 인근 아산만에 위치한 …
2013.10.07 · 지역사회 · 임아연
…금빛 물결이 바람 따라 넘실거린다. 대한민국 국토의 70%가 산이라는데 우강면 신촌리에서는 그 흔한 동네 뒷산 하나 찾아 볼 수 없을 만큼 드넓은 평야가 이어져 있어 보는 이들의 마음마저 뻥 뚫리는 기분이다. 쭉 뻗은 마을길을 따라 벚나무와 황금송, …
2013.10.01 · 환경·안전 · 임아연
…전선로 건설과 관련해 아산으로 넘어가는 당진의 마지막 철탑건설 예정지가 우강면 신촌리 생태공원 조성지역이라는 점이 문제로 지적됐다. 주민과 한국전력 측이 지난 10일 대표들로 구성된 협의체를 만들어 정기적 회의를 진행하고 있는 가운데 지난 24일 제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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