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1.08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 ‘시민공론장’ 조례 청구 위한 천막농성 46일째 “시민공론장 바라보는 다른 시각, 합의 과정 거쳐야”
…민이 참여할 창구가 열려 있다. 일례로 소들섬이 있다. 철새가 드나드는 우강면의 소들섬은 한 때 이름 없이 방치되는 곳이었다. 하지만 주민들의 관심으로 소들섬이라는 이름을 되찾았다. 하지만 소들섬을 지나는 구간에 철탑이 세워지게 됐고, 우강 주민과 시…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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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건 · '우강면 지나는' · 정책·행정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4.11.08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민이 참여할 창구가 열려 있다. 일례로 소들섬이 있다. 철새가 드나드는 우강면의 소들섬은 한 때 이름 없이 방치되는 곳이었다. 하지만 주민들의 관심으로 소들섬이라는 이름을 되찾았다. 하지만 소들섬을 지나는 구간에 철탑이 세워지게 됐고, 우강 주민과 시…
2023.02.17 · 정책·행정 · 임아연 편집부국장
…하라” 두 시간 가량의 차량행진의 마지막 목적지는 소들섬이 바라다보이는 우강면 부장리 소들공원이었다. 12시 20분경 목적지에 집결한 시민들은 이곳에서도 집회를 벌였다. 이봉기 우강철탑반대대책위원장은 “천연기념물을 비롯해 수많은 야생생물이 서식하고 있…
2022.04.15 · 정책·행정 · 임아연
우강면 일대의 송전선로 건설과 관련해 지난달 30일 당진시가 한국전력공사(이하 한전)에 공사중지를 통보했다. 이를 두고 한전에서는 당진시를 상대로 공사중지명령 처분에 대해 집행정지를 요구하며 소송을 제기한 가운데, 법원이 한전의 요구를 받아들여 인용 …
2021.12.03 · 정책·행정 · 임아연
… 이후 소들섬 야생생물 보호구역 지정을 위한 주민설명회가 10월 29일 우강면행정복지센터에서 개최됐으나, 같은 날 33번 철탑 예정지에서는 당진시의 개발행위 허가에 따라 철탑 공사가 시작돼 주민들의 분노가 더욱 커져갔다. 무기한 천막농성 시작 이에 지…

2021.03.19 · 정책·행정 · 김예나
춘래불사춘(春來不似春). 봄이 와도 봄이 아니다. 최근 한국전력이 우강면 구간에 해당하는 삽교호 일대에 북당진-신탕정 간 345kV 송전선로 건설사업을 강행하겠다고 밝히면서 우강면 주민들이 크게 반발하고 있다. 지난 6년 동안 송전선로 건설 반대를 외…
2020.08.18 · 정책·행정 · 김예나
김홍장 당진시장이 우강면에서 첫 2020 하반기 읍‧면‧동 순방을 진행했다. 지난 11일 우강면행정복지센터에서 열린 순방은 민선7기 2주년 추진사항 및 향후 추진계획 영상 시청을 시작으로 박진한 우강면장의 미래발전계획보고와 지역리더와의 대화 등으로 이…
2017.03.10 · 정책·행정 · 임아연
우강면청사 일원에 공원을 조성하겠다는 계획에 대해 지역주민들이 예산 낭비라며 반대하고 있다. 우강면은 올해 총 5억 원의 예산을 들여 우강면청사 일원에 공원을 조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지난 2014년 12월 송산리에 새롭게 신축 이전한 우강면청사를 …
2016.02.20 · 정책·행정 · 임아연
…이가 나기 때문이다. 실제로 장미아파트 방면에서 합덕버스터미널 방향으로 지나는 차들은 바뀐 중앙선을 인식하지 못하고 직진해 중앙선을 침범하는 일이 자주 목격되고 있다. 우강면 주민 이덕기 씨는 “탁상행정으로 교통사고 위험이 매우 커졌다”며 “운전자들이…
2015.07.10 · 정책·행정 · 임아연
… 측이 5.8km 지중화에 합의한 가운데, 가공선로(지상에 철탑을 세워 지나는 송전선로)가 지나는 우강면 부장리 주민들이 크게 반발하고 있다. 부장리 주민들은 가공선로가 마을을 통과하는 것으로 합의한지 몰랐을 뿐만 아니라, 마을 인근 아산만에 위치한 …
2011.01.22 · 정책·행정 · 김민선 기자
…악읍과 신평면, 정미면과 대호지면, 고대면과 석문면, 면천면과 순성면, 우강면과 송산면 순서로 총 6회 걸쳐 게재된다. 정미면은 주민숙원사업으로 ▲산동지구 농촌용수 개발사업 ▲국도 32호선 봉생리 교차로 진출입로 개설사업 ▲천의2리 지방도 649호선 …
1997.05.05 · 정책·행정 · 이명자
…던 우강 상수도개발사업이 결국 원점으로 돌아갔다. 당진군은 지난 28일 우강면 세류리ㆍ원치리 일대 군유지에 추진하려던 지하수 개발사업을 주민반대로 무효화하고 제2지역을 찾겠다고 공식적으로 밝혔다. 이로써 지난해 말부터 시작된 우강 상수도사업은 아무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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