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10.03 · 산업·경제 · 임아연
“당진을 첨단산업 도시로 만들고 싶다”
… 선거구 조정이 필요하다. 가선거구(당진·대호지·정미)는 다선거구(합덕·우강·순성·면천)에 비해 인구가 2배 정도 많지만 선출하는 시의원은 가선거구 3명, 다선거구 2명이다. 라선거구(송악·신평) 역시 다선거구보다 인구가 많지만 지역구 시의원은 다선거…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1건 · '우강 인구'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4.10.03 · 산업·경제 · 임아연
… 선거구 조정이 필요하다. 가선거구(당진·대호지·정미)는 다선거구(합덕·우강·순성·면천)에 비해 인구가 2배 정도 많지만 선출하는 시의원은 가선거구 3명, 다선거구 2명이다. 라선거구(송악·신평) 역시 다선거구보다 인구가 많지만 지역구 시의원은 다선거…
2014.06.13 · 정책·행정 · 임아연
…표 현황을 보도한다. <표 참고> ▶당진시장 당진시장의 경우 상대적으로 인구가 많은 당진1·2·3동·송악·신평·송산과 김홍장 당선자의 고향인 고대에서 김 당선자를 지지하는 경향이 컸다. 김 당선자는 이 지역에서 1만7487표를 얻은 반면 이철환 후보는…
2014.06.06 · 정책·행정 · 임아연
…면에서 많은 표를 얻었다. 당진1·2·3동과 송악읍·송산면의 경우 젊은 인구의 비중이 높은 곳으로 이번 선거에서 김 후보가 젊은 층의 지지를 상대적으로 더 많이 받은 것으로 풀이된다. 반면 이 후보의 경우 14개 읍·면·동 중 8곳(합덕·우강·석문·대…
2014.06.06 · 정책·행정 · 김창연
…와 박빙의 승부를 다퉜다. 이 후보는 당진1·2·3동과 송산면 등 젊은 인구가 밀집된 지역에서 심상찬 후보에게 약 1400여 표 뒤쳐졌으나 고대면·석문면·대호지면·정미면 등 노인인구가 많은 지역에서 2600여표 앞서며 당선이 결정됐다. 제2선거구(합덕…
2014.06.0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로 인해 자기 지역 출신 후보를 뽑는 경향이 크게 나타나 나선거구에서는 인구가 많이 살고 있는 석문과 송산 출신의 이종윤 후보와 안효권 의원이 큰 고비 없이 당선됐다. 합덕·우강·면천·순성을 지역구로 하는 다선거구는 농업·농촌지역, 고령화지역 등 보수…
2014.05.30 · 정책·행정 · 임아연
…홍장, 노동안전위원회 설치 김후각, 경제지원센터 설립 이덕연, 2024 인구 30만 비전 이철환 후보는 시장 재임시절이었던 지난 2012년 ‘2030년 당진 도시기본계획(안)’을 발표했다. 이 후보 측은 현재 당진의 성장 속도 등 여건을 미뤄 볼 때 …
2014.05.30 · 정책·행정 · 김창연
…원사업’에 초점이 맞춰져 있어 아쉽다. (유종준) - 거산지역은 급속한 인구증가와 도시화로 문화·교육·정주 여건이 매우 부족하다. 각종 인프라 구축에 힘을 기울여야할 때다. 무조건 새 건물을 짓기보다 기존의 건물과 시설을 활용하고 지역의 실정에 맞는 …
2014.05.1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대처 - 당진시의 재검토가 필요한 사업과 그 이유는? (1)향후 50만 인구 도시계획을 수립하고 그에 따른 준비(인프라 구축)를 시작해야 한다. (2)특수목적고 신설 등 교육 여건 개선을 확대 추진한다. - 당진시 예산 가운데 줄여야 할 부문과 확대해…
2014.03.09 · 정책·행정 · 임아연
…빨리 방법을 찾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6일 순성면과, 7일 우강면에 열린 순방시 건의내용은 본지 편집일정 상 다음호에 게재할 예정이다. 주민 건의사항 통정1리 임종억 이장 노후된 상수도관 교체가 필요하다. 통정1리는 석문시장 재개발과 석문…

2014.02.14 · 지역사회 · 한수미
합덕·우강·순성·송악·면천·신평을 아우르는 남부권 보건광역센터가 올해 7월 초 완공될 예정이다. 남부권 보건광역센터는 합덕보건소를 증축·리모델링 해 연면적 911.47㎡의 2층 규모로 현재 실시설계를 마치고 곧 공사에 들어간다. 남부권 보건광역센터는 …
2014.01.24 · 정책·행정 · 김창연
… 상호간에 활발한 교류를 하고 있습니다.” 최형일 회장은 “고향 당진이 인구 50만 자족특례 도시를 목표로 비약적인 발전을 하고 있어 큰 자부심을 느낀다”며 “머지않아 충남의 대표적인 철강공업 및 해양관광도시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