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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가 직접’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건
기간
1993—2026

10건 · '우리가 직접' · 인물·동정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5.10.22 · 인물·동정 · 이태경 기자

    호국보훈 청소년영상제 고등부 최우수상

    …상을 수상했다. 수상작 「호국, 현재의 삶으로 잇다」는 현재를 살아가는 우리가 할 수 있는 호국보훈에 관한 메시지를 중심으로 청소년들이 직접 이순신 장군의 충무공묘(현충사), 윤봉길 의사의 매헌윤봉길의사기념관, 유관순 열사의 서대문형무소 역사관 등을 …

  2. 2025.03.02 · 인물·동정 · 이지혜 기자

    [인물 인터뷰] 전국금속노동조합 충남지부 현대제철 지회 이승한 지회장 “파업은 정당하게 얻은 노동자의 단결권"

    …인 부분까지 타격을 주기 위해 직장폐쇄를 진행했다. 그리고 파업 라인만 직접 조리하면서 아래 라인은 당연히 노무 수령을 거부해 임금을 지급하지 않겠다는 부분을 챙긴 것이다. 이는 노동조합을 압박하기 위한 수단으로 쓴 카드라고 생각한다. Q. 노조의 파…

  3. 2019.06.21 · 인물·동정 · 임아연

    “단원들 출연료 착복” 전직 단원들 내부고발

    … 싶은 연극을 하게 해 준 우리들에게 오히려 수업료를 지불해야 하는데, 우리가 공짜로 연극을 가르쳐주고 무대에 설 수 있게 해주니 고마워해야 한다”는 말을 공공연하게 해왔다고 덧붙였다. 이들은 보조금 정산을 위해 증빙서류를 만들고자 단원들 계좌로 출연…

    당진시대
  4. 2014.04.25 · 인물·동정 · 박초롱

    석가탄신일 맞이 특별 인터뷰

    … 날을 단순한 공휴일로 보내기 보다는 석가탄신일에 대한 의미를 되새기고 우리가 살아가면서 가져야할 태도를 다시 한 번 생각해 보는 날로 기려야 할 것이다. 인류에 대한 자비와 존엄을 일깨운 석가의 가르침을 마음 속에 헤아려 보자. 자신의 만족과 행복 …

  5. 2007.07.30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우리가족 직업사랑 글짓기 문예은 어린이 최우수상 수상

    …(교장 인도환) 문예은(4) 학생이 한국산업인력공단에서 주최하는 제2회 우리가족 직업사랑글짓기 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문예은 학생은 도예가로서 성실하게 살아가는 아버지 문영호(은석도예 대표) 씨에 대한 글을 써 초등학생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당진시대
  6. 2007.07.02 · 인물·동정 · 전수진

    김원호 당진라이온스클럽 신임회장 - “남을 돕는다는 것에 큰 자부심 느껴”

    …합하는 단체가 되겠다”고 말했다. “활동이 적고 참석하지 않는 회원들은 직접 방문하고 어떤 사정이 있는지 알아볼 생각입니다. 회원들의 사정을 이해하지 못하면서 누군가를 돕는 것은 순서에 맞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김 회장은 여느 해와 달리 회비로 봉…

  7. 2003.12.24 · 인물·동정 · 당진시대

    [독자인터뷰]“지면을 증면해 심층기사를 실었으면”

    “왜 그린안경클럽이냐구요? ‘그린(Green)’이라는 색깔은 우리가 생활하면서 눈이 피로하지 않은 가장 안정감 있고 편안한 색깔이거든요.” 대전보건대학 안경공학과를 졸업하고 당시 29세였던 1995년, 이장제(37) 사장은 젊은 나이에 현재의 자리인 …

  8. 2003.03.16 · 인물·동정 · 당진시대

    당진신용협동조합 김명란 과장이 추천하는 불행과 고통을 감내하며 깨달은 삶의 가치

    …책을 좋아하는 분들이 참 많은 것 같다. 책장 여기저기를 둘러봐도 내가 직접 고른 책보다 선물로 받은 책이 많은 걸 보면 말이다. 오늘은 몇 년 전 성당의 주일학교 동료교사로부터 선물받은 「모리와 함께한 화요일」이란 책을 소개하고자 한다. 이 책은 불…

  9. 2001.10.29 · 인물·동정 · 서명희

    [인터뷰]-송산면 명산교회 장동일목사

    …차공업사에서 견습생으로 일하고 있다. 집안사정이 너무 어려워 장 목사가 직접 입학금과 등록금까지 마련해주면서 학교를 보냈다고 한다. “그 녀석도 대견하지만 바로 위의 누나도 저를 기쁘게 했습니다. 처음 만났을 당시 고등학교를 자퇴한 상태였는데 설득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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