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11.29 · 지역사회 · 김기연
[기획 3] 봉사하는 여성들 - 그들이 있어 이 겨울이 따뜻하다
<편집자주> 우리는 과연 ‘봉사’라는 것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는가? 과연 ‘봉사’라는 단어가 의미하는 것은 무엇일까? 당진에 있는 수많은 사회단체들 중 대부분이 내걸고 있는 목표에는 이 ‘봉사’라는 단어가 들어있다. 그리고 봉사만을 위해 생겨난 곳도…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1건 · '우리는 아이' · 200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4.11.29 · 지역사회 · 김기연
<편집자주> 우리는 과연 ‘봉사’라는 것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는가? 과연 ‘봉사’라는 단어가 의미하는 것은 무엇일까? 당진에 있는 수많은 사회단체들 중 대부분이 내걸고 있는 목표에는 이 ‘봉사’라는 단어가 들어있다. 그리고 봉사만을 위해 생겨난 곳도…
2004.11.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사실 우리는 부모로부터 가장 많은 상처를 받는다 「부모를 용서하기, 나를 용서하기」 를 읽고 오랜만에 마음 깊은 나의 내면을 들여다 볼 수 있었다. 우리가 세상을 살다보면 우리 자신의 실수로 상처를 입고 고통스런 세월을 보낼 때도 있다. 그러나 대부분…
2004.10.1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운영하며 아동과 그 가족을 돕는 일을 한적이 있다. 우리 센터에는 많은 아이들이 있었다. 배고플 때 흙이든 비누든 눈에 보이는 것은 무엇이든지 먹는 아들, 세상 모든 일에 표현은 못하지만 방귀 소리(뽕!뽕!뿡!)에만 반응을 보이며 깔깔대고 웃는 아들,…
2004.08.23 · 문화·교육 · 김기연
…BL시스템음향 팀장) 회장은 스스로를 ‘진정한 아마추어’라고 칭한다. “우리는 프로페셔널이 아니라 아마추어들로 구성됐죠. 음악활동을 하고 싶어하는 직장인들입니다.” 당진음악동우회는 회원수는 30여명에 이르지만 따로 정기적인 모임을 갖거나 소모임을 구성…
2004.08.02 · 문화·교육 · 이상철
…관으로 피도 살도 빠지고 뼈대만 남고 말았다 .실로 `뼈대있는 교육'의 아이러니컬한 현실을 드러낸 것이다. 초등학교 어린이의 국어실력은 바닥에 떨어질 정도로 낮다. 국어라는 낱말의 뜻을 모르고 있을 정도면 심각하지 않을 수 없다. 이런 아이들을 외국어…
2004.07.21 · 지역사회 · 이상철
… 있었는데 소백산 자락의 어느 아리따운 분교 교정에 들렀을 때, 넘어진 아이의 환부에 이 식물을 찧어 발라주시는 노교사의 모습을 보고는 호기심을 발산하여 알게 된 것이 바로 홀아비꽃대였다. 은전초 혹은 홀꽃대라는 향명을 가지기도 한 이 식물은 여러해살…
2004.06.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제일 위가 나고, 아래가 최종례(인천), 제일 아래가 김명분(수원)으로 우리는 고향 소꿉 친구로 지금도 자주 만난다. 두 번째 사진은 우리 집 애들 사진이다. 지금은 모두 엄마의 품을 떠났지만 이렇게 어려서 내 곁을 지켜주던 꼬마 울타리였다. 큰애 미…
2004.06.2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컴퓨터 매매상)이고 그 오른쪽이 이재현(용산교회 목사)이다. 그 시절 우리는 삼총사로 재미있는 일들을 만들어 내던 끼 많은 녀석들이었다. 세번째 사진은 강원도 인제에서 군대생활을 하던 시절이다. 제대를 앞두고 동기(김기현)와 함께 찍은 사진이다. 지…
2004.06.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를 대상으로 집단 상담 프로그램을 하고 있다. 이야기의 주제가 자연스레 아이들 교육문제로 간다. 온통 자녀 교육에 몰두하고 있는 어머니들이다. 요즈음의 어머니들은 교육 스트레스로 수명이 단축 될 것 같다. 그 스트레스를 어떻게 푸는지 궁금하다. 이야기…
2004.05.1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안 광 진 고대중학교 교사 우리는 흔히 사람과 함께 할 때 가장 행복하다고 말합니다. 맞는 말이죠. 그렇지만 반대로 사람과의 관계가 가장 힘든 것이라 하기도 합니다. 이 또한 맞는 말이라 생각합니다. ‘교사로 산다’는 것도 이렇다고 할 수 있겠죠. 천…
2004.01.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산쪽에 붙어있는 작업장으로 들어서자 흙내음이 구수하게 풍겨져 나왔다. 우리는 후끈후끈 달아오르는 난로를 사이에 두고 차 한잔을 깊게 마셨다. 박근수씨와 차인원(42)씨는 4년 전 당진으로 이사를 왔다. 그는 가을걷이가 끝나고 나면 한 해 동안의 삶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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