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12.27 · 산업·경제 · 김예나
당진시산업단지 활성화 위한 포럼
…<농공단지현황 및 발전방안>특강과 신선해 국제에코스마일코칭협회 대표의 <우리는 하나! 소통 하모니> 특강이 진행됐다. 또한 기관장들의 간담회에 앞서 한 해 동안 당진시산업단지협의회의 활동 영상을 감상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천우기업사 이성수 대표, 아…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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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건 · '우리는 아이'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2015.12.27 · 산업·경제 · 김예나
…<농공단지현황 및 발전방안>특강과 신선해 국제에코스마일코칭협회 대표의 <우리는 하나! 소통 하모니> 특강이 진행됐다. 또한 기관장들의 간담회에 앞서 한 해 동안 당진시산업단지협의회의 활동 영상을 감상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천우기업사 이성수 대표, 아…
2015.12.18 · 문화·교육 · 한수미
… 그래야 경제도 살고, 민생도 산다. 당진의 일꾼이 되고 싶다. 열정과 아이디어, 풍부한 네트워크와 정치력을 갖추고 서해안 중심도시가 돼야 할 당진에 대해 고민하고 준비했다. 관료형 리더와 확장형 리더의 차이는 무엇인가? 관리형 리더는 틀에 갇혀 움직…
2015.11.27 · 문화·교육 · 김예나
…다. 현재는 역사기행모임 ‘느루’에서 교사로 활동하고 있다. ‘느루’는 아이들에게 우리나라와 당진의 역사를 가르치는 동아리다. 그렇기에 최 씨는 역사를 아이들에게 정확하면서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줄 수 있도록 평소 공부도 열심이다. 역사기행을 위해 자료…
2015.10.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현재 우리는 사교육 열풍의 중심에 서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를 증명하듯 ‘개천에서 용 난다’라는 속담은 요즘 ‘강남에서 용 난다’로 바뀌어서 회자된다. 사교육이 이슈가 된 여러 원인들 중 사법고시 폐지도 영향을 끼쳤을 것이라 생각한다. 사법고…
2015.10.08 · 문화·교육 · 오규석
…하고 있다. 육아로 인해 교육받기 어려운 수강생들을 위해 수업시간 동안 아이를 돌보는 시스템을 마련했고 학기 외 여름특별강좌 개설과 인터넷을 통해 교육 자료가 제공된다. 특히 오펜바흐 시민대학은 자아학습센터를 마련해 수강생들이 자체적으로 학습할 수 있…
2015.09.25 · 지역사회 · 임아연
“아이고, 이게 뭔 일이래. 이 좋은 날에….” 고대면민 한마음 체육대회가 열렸던 지난 22일, 당진종합운동장에 모인 면민들은 들뜬 모습이었지만 불신과 갈등으로 분열된 한 마을주민들은 눈부시도록 푸르른 가을 하늘마저도 야속했다. 저마다 마을을 응원하는…
2015.09.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일에 5만 명, 1년에 1800만 명이나 된다고 하는 사실입니다. 더욱 아이러니 한 것은 지금 지구상에서 1년에 생산되는 식량은 약 100억의 인구가 먹을 수 있는 양이고, 굶어죽는 사람보다 다이어트 하는 사람의 수가 더 많다는 것입니다. 지구촌의 가…
2015.09.0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디지털 시대 우리는 어떻게 사는가? 컴퓨터, 노트북, 핸드폰, 스마트폰, 태블릿을 끼고 산다. 채팅을 하고, 이메일을 보낸다. 마우스를 클릭해 홈페이지, 웹사이트, 블로그, 포털, 유튜브에 들어가서 다운로드, 업데이트, 스트리밍, 채팅을 한다. 그 중…
2015.08.13 · 지역사회 · 박해옥
…주제가 고갈됐다. 고심 끝에 생각해 낸 것이 멜로디언 합주단이다. 매주 아이들을 대상으로 건반 짚는 것부터 시작해 멜로디언 연주를 가르친다. 공연이 잡히면 일주일에 4~5번도 모여 연습을 하곤 한다. 악보 준비부터 아이들 가르치는 것까지 오롯이 그의 …
2015.06.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도하고 있는 그는 “15년 만에 처음으로 1학년 담임을 맡았는데, 요즘 아이들과의 익살과 포옹으로 하루하루가 행복하다”고 합니다. 학교는 즐거운 곳이어야 한다고 강조하는 손범승 선생님은 아이들과 함께하고 있는 학교에서의 일상을 당진시대에 전해주셨습니다…
2015.06.19 · 문화·교육 · 김예나
…송악읍 가교리 출신이다. 아내는 가교리에서도 착하다고 소문이 자자했다. 우리는 21살에 결혼했다. 결혼한지 일 년이 되지 않았을 때 내가 입대하게 됐다. 알콩달콩 신혼생활을 하다가 아내만 두고 떠나야 해서 미안했다. 논산훈련소에서 훈련받을 때 편지로 …
2015.06.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습니다. 우리 교회는 예전부터 지역의 다문화 가정들과 교류하며, 다문화 아이들을 돌보는 활동을 꾸준히 하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예배 시간마다 피부 색이 한국인과는 약간 다르게 생긴 다문화인들을 쉽게 볼 기회가 많았습니다. 그땐 잘 몰랐지만 이제…
2015.05.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았다. 시댁 식구들과 함께 할 때 낯설었고 간격이 먼 것 같다. 그리고 아이를 낳고 키우는 게 힘들기 마찬가지였다. 먼 나라에 잘 살려면 얼마나 시간이 필요하는지 노력하는지 알게 되었다. 세월이 지나가면 다 익숙한 법이었다. 저는 솔직히 한국 생활을 …
2015.05.16 · 정책·행정 · 임아연
…외국인들이 자립할 수 있도록 하는 정책이 필요하다. 또한 다문화 가정의 아이들이 급격하게 증가하면서 이에 대비한 사업도 필요한데 대안은 무엇인가? 김홍장 시장: 다문화 관련 사업이 그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방안은 무엇인지 고민하고 있다. 다문화…
2015.05.01 · 정책·행정 · 한수미
…법이 사라지고 없습니다. 행자부와 지방자치법 모두 죽고 없습니다. 이제 우리는 누구를 믿고, 무엇을 믿고 살아가야 한단 말입니까!” 참가 단체 한마디 당진시체육회 이재선 상임부의장 : 평택·당진항 매립지는 우리가 살 길이다. 늦은 감이 있다한들 다시 …
2015.04.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카르페 디엠” 죽은 시인의 사회라는 영화에서 스팅 선생님이 아이들을 향해 던진 말입니다. ‘현재를 즐겨라’는 뜻을 가지고 있는 라틴어지요. 1989년도에 개봉된 영화이지만 2000년대를 살고 있는 우리들에게도 강한 울림이 되는 말입니다. 과거는 이미…
2015.02.27 · 문화·교육 · 김예나
…에는 각 지대장들과, 연합대를 총괄하던 대장들이 소속돼 있다. 그 시절 우리는 뜻이 참 잘 맞았고 일도 열심히 했다. 내가 봉사를 처음 시작한 것은 고3때다. 여름방학에 난지도에 있는 난지초등학교에서 아이들에게 주산을 가르쳤던 것이 봉사에 대한 첫 기…
2015.02.0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과거, 성도 개개인의 뜨거웠던 신앙의 과거로 돌아가기를 희망해 본다. 아이러니하게도 시대가 요구하는 교회와 성도의 모습은 다름 아닌 우리 과거의 교회의 모습이다. 국제시장의 배경이 되는 그 시절 속에서 그들과 함께 했던 교회의 모습이 지금 우리에겐 …
2015.01.23 · 인물·동정 · 김예나
…원장으로서 ‘환경 교육’을 강조하고 있는 이재상 공동의장은 “현대사회는 아이들도 어른들도 자연의 질서를 받아들이지 못하고 전통적인 가치관을 인정하지 않고 있다”며 “환경에 대한 교육을 통해 자연의 질서를 알리는 것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자연의 질서…
2015.01.16 · 문화·교육 · 허혜주
…있습니다. 정기적으로 한 권의 책을 읽고 대화를 통해 정보도 공유하고, 아이들 교육 얘기도 하며 즐겁게 활동하고 있어요.” 엄 실장은 평소 인간관계에 대한 생각이 깊어 그에 관련한 것이나 철학에 관련된 책을 자주 읽는다. 그는 “책도 편식하지 말아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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