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는 한국’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1건
기간
1993—2026

71건 · '우리는 한국'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 / 4쪽

  1. 2026.06.26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10분 만에 동난 옷들” 외국인 근로자 향한 따뜻한 나눔

    … 십시일반 1년 동안 모았다. 김기용 회장은 “외국인 근로자분들이 평소 한국 옷을 사고 싶어도 쉽지 않은 경우가 많다”며 “이런 기회를 통해 필요한 옷을 직접 가져가고 환하게 웃는 모습을 보면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우리는 또 다른 가족” 실제 …

  2. 2025.06.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행담도에 마을 역사관을” 청원 확산

    …부한 해산물과 평화로운 어촌 공동체가 존재했던 삶의 터전이었다. 그러나 한국도로공사가 벌인 서해대교 건설 및 행담도 휴게소 조성 사업에 밀려 모든 주민이 고향을 떠나 전국으로 흩어졌다. 충분한 보상이나 이주대책 없이 하루아침에 삶의 터전을 잃은 실향민…

  3. 2025.05.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가족이 사라져가는 시대, 다양한 가족의 포용

    … 공간이 되어버리는 것”이라고 이야기한다. 세계에서 출산율이 가장 낮은 한국이 정상가족 이데올로기를 비정상적으로 추구하다가 정상가족을 이루기가 힘들어져 버린 특이한 나라가 되었다. 가족이 사라져 가고 있는 우리 사회, 요즘 젊은이들이 결혼을 거부하는 …

  4. 2024.08.23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새마을문고 당진시지부, 독서문화 확산과 함께하는 따듯한 나눔

    …한 달에 한 번 회원들에게 글쓰기 및 독서지도 교육을 진행한다. 올해는 한국단편소설을 주제로 독서감상문 작성법을 교육하고 있다. 특히 이 과정은 독서뿐만 아니라 재능기부 활동과 연계돼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있다. 한빛공동체 재능기부 봉사 지…

  5. 2024.07.26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현장 르포] 호우 피해 현장을 가다 “폭우로 인해 몸도 마음도 상한 상인들”

    …간살이가 모두 고장 나 임시 거처에서 지내기도 했다”고 말했다. 이어 “우리는 개인 소상공인이라 피해 접수를 해도 보상이 될지 모르겠다”며 “당장 생계가 막막한데, 부디 소상공인을 위한 지원도 나왔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전교생 대피, 물이 1층까지 …

  6. 2024.07.07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우리마을 이야기 5] 송산면 오도리 “삼신할머니가 호미로 땅 파서 섬이 됐어요”

    … 여기서 배를 타고 인천으로 올라가서 사는 사람들도 많았다”면서 “또한 한국전쟁이 일어나고 피난 온 피난민들도 많이 와서 살았다”고 말했다. 김금자 노인회장은 “연평도 가서 조기 잡아오는 배도 이곳을 드나들었다”면서 “어선이 오면 당진시내에서 쌀과 곡…

  7. 2024.04.05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복지기관장 인터뷰] 전미영 충남아이돌봄광역지원센터 센터장“서로 믿고 돌볼 수 있는 센터 될 것”

    …을 들여놨다. 그래서 돌봄과는 굉장히 인연이 있다. 박사학위를 취득하고 한국건강가정진흥원 돌봄지원부에 입사해서 전국의 돌봄선생님 보수 교육을 담당했다. 다음으로 전국의 공동육아 나눔터를 컨설팅하고 리모델링 하는 사업을 담당했다. 그러다 서대문구 가족센…

  8. 2023.08.14 · 지역사회 · 박경미 취재팀장

    “웰다잉에 대한 사회적 담론 필요”

    … 맞이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죽음을 직접적으로 다루기를 회피하는 한국의 죽음 문화가 죽음 교육에 소극적인 사회 분위기를 만들어낸다”면서 “삶의 목적지는 삶의 종결인 죽음이기에 어떻게 죽어야 할지를 안다면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도 알 수 있다”고 …

  9. 2023.04.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복지칼럼] 김민정  당진시건강가정지원센터장결혼·출산·양육이 행복한 선택 되어야

    …있는 나라가 다름 아닌 대한민국이다. 합계 출산율 세계 꼴찌라는 상황은 한국 사회가 많은 부문에서 절체절명의 위기 상황에 처해 있음을 의미한다. 우리나라는 부모의 일·가정 양립이 당연한 세상이 되었음에도 초등학교에 아이가 들어가기만 하면 갑자기 아이를…

    당진시대
  10. 2022.05.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복지칼럼] 코로나를 넘어서 바라보는 노인복지

    …인복지관의 사업은 큰 변화를 맞이하게 되었다. 정부의 질병 관련 부처와 한국사회복지관협회에서 2020년 2월부터 코로나 유행 대비 대응 지침을 안내하였고, 현장의 복지관에서는 2020년 4월부터 만 2년이 지난 오늘 2022년 4월까지 복지관을 축소 …

    당진시대
  11. 2021.01.11 · 지역사회 · 박경미

    두 번째 시집 출간

    …>를 발간했다. 허균 문학상, 공무원 문학상 등을 수상했으며 현재 (사)한국문인협회 당진지부장을 맡고 있다. 발광하는 자존심 심장섭 오늘 하루 어떻게 보내셨나요? 반가운 얼굴들이 하나둘 연이어 식당으로 들어온다 왁자지껄한 식당 분위기에 맞어 단절된 삶…

  12. 2020.10.30 · 지역사회 · 김예나

    봉사하며 살아온 한평생

    …회장단 연수로 대만 백화점을 비교, 분석하러 갔다. 이때만 해도 대만은 한국보다 훨씬 경제 발전이 뒤쳐진 상황이었다. 해외 교류가 많지 않던 1985년 당시에는 거리에서 “일본인이냐”고 묻는 경우가 많았다. 그럼 우리는 당당히 “한국에서 왔다”고 말하…

  13. 2020.07.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한상현 당진시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 사무국장

    …자였습니다. 카자흐스탄 국적의 외국인 근로자 3명은 7월 5일(일요일) 한국에 입국해 공항에서 콜밴을 타고 당진에 도착했고 곧바로 자가격리 장소에서 지내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다음 날인 월요일에 당진시보건소를 방문해 코로나19 검사를 했고, 그 다음날…

    당진시대
  14. 2020.03.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 도문 대한불교조계종 성당사 주지행복경

    …니다. 내가 행복하면 남도 행복해지고 남이 불행하면 나도 불행해집니다. 우리는 같으면서 다르고 다르면서 같아서 서로에게 심대한 영향을 미치고 있단 사실을 이번 전염병 사태로 새삼 다시 확인하게 됩니다. 불교에서는 일체유심조라 해서 일체는 오직 마음이 …

    당진시대
  15. 2020.03.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현명한 소비생활을 위한 가이드한계숙 당진소비자상담센터 실장

    코로나19로 인해 경기가 위축되어 지역경제도 얼어붙은 요즘 우리는 현명한 소비생활을 하여 피해를 보는 일이 없도록 해야한다. 최근 ‘떴다방’이나 ‘홍보관’ 피해사례가 빈번하게 발생되고 있는 상황이다. 떴다방은 사은품을 주겠다고 선전해 손님을 끌어모은 …

    당진시대
  16. 2019.12.07 · 지역사회 · 최종길

    이명남 목사님을 보내며

    …고 있는 것에 대해 매우 안타까워했다. 이 목사님은 문민정부가 들어서고 한국사회 민주화가 어느 정도 진척되고 있다고 판단하면서 지방자치에 관심을 갖기 시작했다. 당진시승격추진위원장을 맡아 2011년 당진시승격에 기여했다. 하지만 이로 인해 지역 시민단…

    당진시대
  17. 2019.11.16 · 지역사회 · 박경미

    호국영령 추모하며 평화 기원

    한국자유총연맹 당진시지회(회장 김현기)가 제39회 자유수호 희생자 합동위령제를 지난달 31일 개최했다. 호국지사위령탑 나라사랑공원에서 열린 이번 합동위령제는 경과보고를 시작으로 순성감리교회 조향문 목사가 기도를, 신암사 일운스님이 독경을 읊었다. 이어…

  18. 2019.06.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최익순 다빈치건강놀이심리협동조합 이사장유쾌 · 상쾌 · 통쾌! ‘행복 소통 매뉴얼’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사회적기업육성사업의 지원을 받아 최익순·최익정 저서의 부모교육 도서 <건강한! 소통하는! 신뢰있는 부모>를 발간했다. 책에서 나를 포함한 최익희, 최익정 세자매는 <유쾌!상쾌!통쾌! 3쾌 행복소통 매뉴얼>을 기술했다. 우…

    당진시대
  19. 2018.07.27 · 지역사회 · 안라영

    [사진속으로추억속으로] “가족들의 응원에 힘이 불끈”

    … 마침 리모델링을 마치고 아름답게 재탄생한 고산감리교회 2층 예배당에서 우리는 결혼식을 올렸다. 25세에 결혼하면서 어려운 점도 많았지만 남편이 나를 지지해주고 응원해줬기에 슬하에 아들 셋을 낳아 잘 살아왔다. 남편도 아들들도 자상한 편이라 늘 행복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