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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는 형님’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9건
기간
1993—2026

19건 · '우리는 형님'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4.10.25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대호지·천의장터 4·4독립만세운동 그 후’ 남겨진 이들의 역사 ⑤ 故 이달준 애국지사의 손자 이창영 씨“옥사한 할아버지, 강에 던져져 흔적도 못 찾았죠”

    …한 명이 사망하게 된다. 나라를 빼앗기지 않겠다는 일념이 모이며, 결국 우리는 나라를 찾을 수 있게 됐다. 하지만 그 뒤에는 그들의 희생이 따랐다. 故 이달준 애국지사는 당시 주도적으로 만세운동을 이끌어 가던 역할을 한 것으로 보인다. 김남석 전 호서…

  2. 2019.11.16 · 인물·동정 · 한수미

    천정순 씨, 충남회장으로 취임

    …남호남향후회연합회의 새로운 시작을 알렸다. 이임하는 노영민 초대회장은 “우리는 태어난 곳이 같아 형님·아우 하며 지냈다”며 “앞으로도 관포지교를 마음에 담고 영원히 우정이 변치 않길 바란다”고 말했다. <임원 명단> △연합회장 : 천정순(당진) △수석…

  3. 2019.11.15 · 지역사회 · 한수미

    당진시대 창간26주년 특집기획봉사하는 노인 “우리는 평생의 봉사지기입니다”

    …봉사에 나선 지 30여 년이다. 4살 아우 박광래 씨가 봉사를 주도하면 형님 김원자 씨는 뒤에서 묵묵히 받쳐준다. “혼자였으면 지금까지 봉사하지 못했을 것”이라는 이 둘은 ‘평생의 봉사지기’다. “그리 친한 사이는 아니였지” 박 씨와 김 씨는 면천읍성…

  4. 2018.01.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문화칼럼 장철석 한국미술협회국제분과위원회 위원장미술한류 파도를 타고 남아시아로

    …에 위치한 앰파이어 호텔 대연회장 특별전시장에서 전시를 진행했다. 이날 우리는 세계에서 2개 밖에 없다는 7성급 호텔인 앰파이어 호텔에서 숙박하는 호사를 누렸다. 전시 오프닝에는 브루나이 문화부장관과 브루나이미술협회장, 브루나이한국대사, 한국미술협회 …

    당진시대
  5. 2017.01.14 · 문화·교육 · 김예나

    묵향에 빠진 초락도 섬 소년

    …은 봄엔 보릿쌀 한 말, 가을엔 벼 한 말을 사공에게 줬고, 사공 덕에 우리는 당진 시내로 나갈 수 있었다. 썰물 때는 징검다리를 건너 당진으로 나갔다. 그때는 전화도 없었기에 건너편을 바라보고 소리를 질러 안부를 묻곤 했다. 1960년대 간척사업이 …

  6. 2015.10.23 · 문화·교육 · 김예나

    임종국 전 충청남도당진교육장"당진 학생에게 금메달을 걸어주다"

    …러 가기 어려운 시절에 아버지까지 일찍 여의었지만 어머니와 10살 많은 형님이 지원을 해줬기에 공주에서 공부할 수 있게 됐다. 사진속 6명은 한 하숙집에서 함께 생활했다. 2인 1실이었던 방에서 서로 번갈아가면서 1년 동안 함께 생활했다. 우리가 하숙…

  7. 2014.03.14 · 지역사회 · 임아연

    세상사는 이야기 6 고래 집 짓고 사는 신준호·김연숙 부부산골 마을에 고래가 나타났다!

    … 보지 않은 특별함이 있고, 평범한 일상 속에 삶의 지혜가 담겨 있다. 우리는 이들의 소박한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싶었다. ‘세상사는 이야기’는 그렇게 시작됐다. “이제, 당신의 삶을 들려주세요.” 고대면 슬항1리 한적한 산골 마을에 고래가 산다. 낯…

  8. 2011.08.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우리는 형님, 동서 사이예요”

    항상 함께 다니는 김흐엉 씨 와 탄냔 씨. 두 사람은 한 집에 사는 형님과 동서 사이다. #.1 한국에 오다! 김흐엉 씨는 남편과 베트남에서 중매결혼을 통해서 처음 만나게 되었다. 그녀는 그의 부지런함과 깊은 배려심에 반했다고 한다. “저는 한국말을 …

  9. 2009.05.11 · 지역사회 · 우현선

    “니께내께 어딨어, 함께 돕고 나누고 사는 거지”

    …야기가 많아져요. 이제는 한 가족이나 마찬가지지... 피붙이는 아니지만 우리는 이렇게 서로 재미나게 살아요.”(김종옥씨) ‘내 일 네 일’ 구분 없이 산지도 벌써 20여년이 흘렀다. 나이로 따지자면 고씨가 한찬 언니뻘이지만 시댁 촌수로 따져 고씨는 김…

    당진시대
  10. 2008.03.24 · 문화·교육 · 우현선

    [동행취재] 동아마라톤대회에 참가한 ‘당진마라톤클럽’ - “자신과의 싸움에서 우리는 이겨냈다!”

    … 있어 가족적인 분위기”라고 클럽을 소개했다. 회원 간에 호칭도 모두 ‘형님, 아우’다. 회원들은 2시간동안 함께 뛰며 땀 흘리고 나눠 먹는 우유 한 잔이 그렇게 맛있을 수 없다고 입을 모은다. 작은 소모임에도 복잡한 이해관계가 얽혀 있고 점점 삭막해…

  11. 2002.10.2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월요일 아침에] 여인시대에서 야인시대로

    …으로써 시청자들로 하여금 오랜만에 통쾌한 대리만족을 느끼게 한다. 사실 우리는 일상생활을 하면서 이와 반대되는 모습을 목격하는 경우가 적지 않다. 정치권을 비롯하여 사회 곳곳에서 부정부패, 부조리, 사실왜곡, 권위주의적 행태 등 상식적이고 합리적인 사…

    당진시대
  12. 2001.11.2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창간 8주년 기념 각계 축사

    … 때문에, 그렇지만 미래에 그 역할을 대신할 진정한 언론매체이기 때문에 우리는 그 길을 가고 있는 것입니다. 매주 당진시대 신문을 마주할 때마다 제가 느끼는 것은 그 건강성입니다. 어떤 유혹에도 흔들리지 않을 것같은 굳건함, 잡초처럼 쓰러지지 않는 유…

    당진시대
  13. 1998.06.0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군수후보 초청 토론회

    …있는데 이 회사는 투기하는게 아니라 부동산을 최유효로 개발하는 것이다. 형님은 시골에서 농사를 짓고 있는데 사슴농장도 하고 여유자금이 있다고 해서 앞장서서 도와줬던 것 뿐이다. - 사회자 ●공무원 구조조정 문제 : 국가경제가 어려워지면서 대기업의 구조…

    당진시대
  14. 1998.03.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심훈문학상 당선작 연재

    … 터져나오는 웃음을 참으며 내가 입을 열었다. “걱정하지 않아도 돼요, 형님. 빨간셔츠는 돌아옵니다.” “아니, 그럼 두 사람은 빨간셔츠에 대해 알고 있다는 말예요?” 처남댁이 우리를 빤히 쳐다보았다. “예, 알고 있죠. 그래도 우리는 설마 그럴리야 …

    당진시대
  15. 1998.03.2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심훈문학상 당선작 연재

    …그러나? 태평하기는... 태풍이 올라오고 있다는 것도 모르고 말야.” “형님, 이따가 건너오더라도 아직 태풍 얘기는 하지 말아 주세요. 오늘 내일은 배가 뜨리 라 철썩같이 믿고 있는데.” “일어나면 어차피 알게 될 텐데 뭐.” “그래도요. 비록 알게 …

    당진시대
  16. 1997.10.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연재소설] 폭풍주의보 /김하린

    …맙습니다”라고 내뱉는 목소리가 -뜻밖에도 여자의 것이 아닌가. 그리하여 우리는 슬금슬금 그쪽으로 다가가 적당한 거리를 유지한 채 앉아서 바다를 구경하는 척 사내를 살폈다. 사내는 이쪽 저쪽 바다를 향하여 연신 절을 올리고 무슨 주문인가를 외우기도 했다…

    당진시대
  17. 1995.01.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제1회 전국중중장애인 배우자 초청대회 특별상 수상

    …면서도 온종일 그의 생각만을 하게 되었다. 동그라미의 숫자가 늘어나면서 우리는 더욱 친숙하게 되었고 그가 나를 필요로 하는 것 만큼 나도 그를 필요로 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어느새 나는 결혼을 결심하게 되었고 어떠한 역경과 고난에도 결코 무릎 끓을…

    당진시대
  18. 1995.01.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박광옥씨의 수기 공개 ꡐ앉은뱅이 꽃은 걷고 싶다ꡑ-박광옥(우강면 내경리)

    …면서도 온종일 그의 생각만을 하게 되었다. 동그라미의 숫자가 늘어나면서 우리는 더욱 친숙하게 되었고 그가 나를 필요로 하는 것 만큼 나도 그를 필요로 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어느새 나는 결혼을 결심하게 되었고 어떠한 역경과 고난에도 결코 무릎 끓을…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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