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12.3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신년특별기고]김홍장 당진시장더불어 사는 사회를 만들자
…리는 환경은 암울하고 가혹하다는 점도 결코 간과해서는 안 된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은 매우 간단하다. 그것은 바로 무너진 공동체를 회복하는 것이다. 물론 공동체 회복이라는 해답은 간단하지만, 그 풀이 과정은 복잡·다양하고 결코 쉽지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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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건 · '우리의 문제를'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6.12.3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리는 환경은 암울하고 가혹하다는 점도 결코 간과해서는 안 된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은 매우 간단하다. 그것은 바로 무너진 공동체를 회복하는 것이다. 물론 공동체 회복이라는 해답은 간단하지만, 그 풀이 과정은 복잡·다양하고 결코 쉽지도 …
2016.12.0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부가 사라진 대한민국 매일매일 밥상에 오르는 밥은 모든 반찬에 어울리는 우리의 주식이다. 학교나 학원에서 안 좋은 일이 있다가도 집에 들어가 엄마가 차려주시는 밥상으로 가라앉았던 마음이 다시 차오르기도 한다. 아주 오랫동안 우리와 함께한 우리의 주식 …

2016.07.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것처럼 그곳으로 친구들이 모여들었고 편을 나눠 공격과 수비를 시작하면서 우리의 놀이가 시작됐다. 옷이 찢어지는 것은 일쑤고 종종 팔이 부러지는 등의 사고가 나기도 했다. 물론 넘어지고 상처에서 피가 나는 것은 다반사였다. 그렇지만 다음 날도 그 다음날…
2016.07.23 · 정책·행정 · 이영민
…하는 규탄대회에 참여하기 위해 세종청사에 다녀오기도 했다. 심 이장은 “우리의 삶과 직결되는 문제에 관심이 많다”며 “에코파워 문제 뿐 아니라 축사문제나 송전선로 문제 또한 당진시민 전체가 관심을 가져야 한다”고 말했다. 당진시대가 창간됐을 당시부터 …
2016.06.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중이다. 그는 국내에서 ‘헬프 시리아’라는 단체를 만들어 시리아의 내전 문제를 세상에 알리고, 시리아 난민 캠프를 지원하는 일을 하고 있다. 지난해 품앗이학교 협동조합의 초청 강연에서 ‘난민 친구들의 이야기’라는 주제로 시리아 난민 어린이들이 처한 현…
2016.05.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이 책의 작가는 “지금 이곳에 존재하는 지구와 사람들을 이해하는 것은 우리의 문제를 해결하는 데 출발점이 됩니다”라고 말한다. 우린 세계화 시대를 살아가고 있다. 그에 맞게 영어나 다른 나라의 언어를 배우는 위해 많은 노력을 한다. 하지만 진정한 세…
2016.05.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야만 하는 책임이 우리 모두에게 있다. 그러면 우리는 어디서부터 어떻게 우리의 미래를 만들어 가야 할까? 첫 번째, 문제를 새롭게 인식해야 한다. 경제 활성화나 기업의 성장, 부동산 가격 안정 등을 논하기 이전에 무너져 가는 가족들, 학대받는 아이들 …
2016.03.2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등 사회적 약자를 위한 복지 예산은 증액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주민자치 문제를 두고 의회와 행정 간 갈등이 깊었다. 주민자치에 대한 후보자의 생각은? 지방자치 발전을 위해서는 주민자치가 활성화돼야 한다. 하지만 이를 위해서는 먼저 주민자치를 위한 관련…
2016.03.05 · 지역사회 · 한수미
… 감사하다”며 “소녀상 건립으로 잊혀져 있던 일본군 위안부를 기억하고, 우리의 민족성을 다시 살리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미니인터뷰 이명남 추진위 상임대표 “일본군 위안부 문제, 잊어서는 안 돼” 당진 평화의 소녀상 건립 추진위원회 이명남 …
2016.02.26 · 지역사회 · 임아연
…었다. 하지만 다시 작년 연말이 되기도 전에 주민자치위원회로 바뀌었다. 우리의 정체성이 뭔지 의문이 든다. 지난 17일 시의회에서 대화를 나누며 시의원들이 주민자치위원회에 대해 부정적인 시각을 가지고 있다고 느꼈다. 이러한 분위기를 먼저 해소하지 않고…
2016.02.20 · 정책·행정 · 임아연
…보자들은 “자신이 도계 분쟁을 해결할 적임자”라고 나서고 있는 이 때,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인물은 누구인지 유권자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새누리당 현직 국회의원인 김동완 예비후보는 “도계 분쟁은 이제 법률의 문제이지 정치의 문제가 아니다”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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