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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의 작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8건
연도
2001년

18건 · '우리의 작은' · 200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1.12.3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겨울 당진의 빈 농가에서 홀로 견디는 이유

    …보인다. 철학 하면 서양철학을 떠올리고 ‘동양’철학을 귿이 따로 부르는 우리의 풍토에서 엄교수가 남기는 ‘아버지와의 만남’이라는 이미지는 전통적이고 동양적인 느낌을 주어 친숙하고 편안하기만 하다. 엄교수에게서 철학은 바로 우리 자신의 것이 된다. 거기…

  2. 2001.11.2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창간 8주년 기념 각계 축사

    …. 서해안 시대를 맞이하여 그 어느 때보다 급격한 변화를 경험하고 있는 우리의 실정에서, 주간 당진시대의 이러한 노력이야말로 지역주민이 지식정보화 사회에 부응할 수 있는 기초를 마련하여 주심과 다름없습니다. 앞으로도 변화하는 사회에 능동적으로 대처할 …

    당진시대
  3. 2001.10.1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칼럼]김중회/더 큰 테러가 문제다

    …급의 학생수가 70~80명이나 되어 그야말로 콩나물 시루였다. 그 시절 우리의 주된 관심사나 이야기 소재는 누가 누구를 이기느냐 였으며 이길 수 있는 아이가 많을 수록 소위 ‘센’아이였다. 반에서 가장 ‘쎈 아이’ 곁에는 그 애의 마음에 들어 그 ‘쎈…

    당진시대
  4. 2001.09.10 · 문화·교육 · 유종준

    [미국연수기3]미국인의 생활문화

    … 메말라 간다고들 한다. 그러나 미국 현지에서 느끼는 따뜻함과 친절함은 우리의 편견을 바꿔놓기에 충분했다. 이러한 따뜻함과 친절함은 가는 곳 어디에서나 느낄 수 있었다. 따뜻함과 친절함 “실례합니다” 미국인들에게서 느끼는 따뜻함과 친절함은 특히 인사성…

  5. 2001.09.03 · 정책·행정 · 유종준

    반바지 입은 시장과 저녁에 열리는 의회

    …권위 반바지 시장 웨이크 카운티의 제블론 타운은 인구 4천5백명의 아주 작은 도시였다. 현지 지역신문 발행인의 안내를 받아 방문한 시청에서 시의원 및 자치단체의 각 부서장들을 만날 수 있었다. 간단한 인사와 함께 대화를 나누고 있는 도중 조금 늦게 시…

  6. 2001.07.3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인연인연따라 만나 분단 위에 지은 집 - 나상흠, 김순영 부부

    …(32세)씨와 곱고 교양있는 북한 처녀 김순영(27세)씨가 갓 만들어낸 작은 공동체가 있었다. 세간의 주목을 받으며 지난 5월26일 결혼한 부부는 보통의 신혼살림과 다름없이 오손도손 깨가 쏟아지는 한때를 보내고 있었다. 그들 사이에는 남북사이에 있는 …

  7. 2001.07.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김성기/나 자신의 인식부터 새로워져야

    … 교회의 사명이라고 강조하셨다. 앞에서도 언급했지만 우리는 이웃과 아주 작은 것조차 나누지 못하는 옹졸함 속에 살고 있다. 우리의 이웃이 다 나를 위해 필요하기 때문에 존재하고 있음을 잊은 것 같다. 아니 잊은 게 아니라 그들을 바라보는 여유가 없다.…

    당진시대
  8. 2001.06.1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당진신협 이돈구 부장이 추천하는낮익은 안락에 취할까 변화의 여정에 오를까

    …의 기미를 애써 외면해 버리고 알 수 없는 미래에 대한 두려움으로 인해 우리의 촉수는 점점 더 무디어져 간다. 「누가 내 치즈를 옮겼을까?」에서는 치즈를 찾아 다니는 네 명의 재미있는 인물이 등장한다. 이들은 ‘안주’라는 감미로운 유혹과 ‘변화’라는 …

  9. 2001.06.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민선 코너 96] 관광사례(1) 고함지르기대회

    … 목장 주인 운동”이 계기가 되어 30여년전 부터 이어져왔다. 유후인은 우리의 순성, 면천, 정미와 같이 산야가 많은데 표고는 400여미터로 준고냉지와 다름없다. 지금의 우리 농촌여건과 다름 아니게 어려운 실정이었던 유후인 청년들은 쓸모없이 널브러져 …

    당진시대
  10. 2001.05.2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교단없는 선생님 카네이션 받던 날 - 당진향교 원로위원 김준환 어르신

    …교 부녀경전반’은 단 하나의 동아리를 십몇년째 이어오고 있다. 물론 이 작은 모임에도 크고작은 부침들이 있어왔지만 시간이 흘러 학문도 깊어졌다. 향교에서는 벌써 12년째 수요일마다 부녀자들의 독송이 흘러나온다. 올해 스승의 날, 이곳에서 부녀유학도들의…

  11. 2001.05.14 · 문화·교육 · 김태숙

    사라져가는 꽃나무를 찾아

    …속에서 미선나무가 자라고 있다. 나무의 높이는 1~1.5m 정도로 키가 작은 식물로, 가지 끝은 개나리와 비슷하게 땅으로 쳐져 있다. 가지의 색깔은 자줏빛이 돌고, 그 가지에서 나오는 작은 가지는 둥글지 않고 네모난 것이 특징이다. 4월이 되면 지난해…

  12. 2001.04.30 · 환경·안전 · 김태숙

    멸종위기 ‘깽깽이풀’ 당진에 살고있어

    … 4~5월에 연보라빛 고운 꽃을 피워 산을 찾은 사람들의 시선을 끌어온 작은 이 풀은 그동안 경기도나 강원도의 몇몇 산에서 낙엽들이 소복하게 쌓여있는 나즈막한 산자락에서 종종 발견되어 왔다. 학술적으로 따지면 매자나무과에 속하고 우리나라에서부터 만주 …

  13. 2001.04.0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책소개]이돈구/사랑하는 당신, 마음은 안녕하십니까?」

    … 남편 모두에게 가슴 찡한 감동을 줄 것이다. 「서장 : 우리가 모르는 우리의 ‘마음’」에서는 행복은 자신의 마음속에 숨겨져 있다는 아름다운 이야기 한 토막을 예로 들면서 사막이 아름다운 것은 어디엔가 우물이 숨어있기 때문이라 말한다. 그 우물은 눈으…

  14. 2001.03.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시론]권건오/엄이도령(掩耳盜鈴)

    …의 힘으로는 도저히 가져 갈 수가 없었다. 궁리 끝에 도둑은 종을 부셔 작은 조각으로 나누어 가져가기로 작정을 하고 커다란 쇠망치로 힘차게 종을 내려쳤다. 그러자 종은 힘차게 내려친 만큼 요란한 소리를 내면서 울려 온 밤하늘을 흔들어 놓고 말았다. 이…

    당진시대
  15. 2001.03.26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아시나요, 당진경찰서 형사 9인방

    …당]아시나요, 당진경찰서 형사 9인방 12만 인구 지키는 25시 강행군 우리의 일상생활을 이루는 촘촘한 사회그물망을 ‘시스템’이라고 하나보다. 시스템 안에는 이것을 이루는 요소들이 제각각 자기역할을 하며 전체의 톱니바퀴와 맞물려 돌아간다. 달의 자전과…

  16. 2001.03.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민선 코너 84] 충남 서북인

    …이 살아도 속을 모르겠다는 농반 진반의 하소연을 한다. 결혼생활은 크고 작은 가정사를 끊임없이 협의하고 결정해야 되는데 우물쭈물 하다가 막상 일이 어그러지거나 잘못되면 발을 빼고 큰소리 치는 경우가 많다는 것이다. 이러한 예들이 모두에게 해당되는 것은…

    당진시대
  17. 2001.02.2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초대칼럼]이병성, ‘당진항’ 우리는 무엇을 해야 하는가

    …못하고 답답한 이유는 무엇일까? 당진항 지정은 당진의 미래 비전을 위한 작은 시작일 뿐이다. 이 미래 비전을 위해 우리 당진인은 정치, 행정, 민의 등의 모든 역량을 하나로 결집시켜야 할 뿐만 아니라 이 일을 추진함에 있어 반드시 행정과 정치가 앞장서…

    당진시대
  18. 2001.02.19 · 지역사회 · 이명자

    ‘작지만 꾸준한 봉사’ 훈훈

    … 대부분 농사를 짓는 회원들에게 부담이 안되는 것은 아니”라며 “그러나 우리의 작은 도움을 절실히 필요로 하는 이웃이 있는 한 앞으로도 이 활동은 계속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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