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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것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62건
연도
2001년

62건 · '우리 것은' · 문화·교육 · 2001년 · 최근 기사부터1 / 4쪽

  1. 2001.12.3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겨울 당진의 빈 농가에서 홀로 견디는 이유

    …당진일기 designtimesp=20147> " 나 자신을 찾는 작업, 우리 자신의 철학 서강대 철학과 교수인 엄정식(59) 선생이 왜 당진을 찾았으며 왜 이곳에 영혼의 안식처를 두었는가 하는 것은 그분이 최근에 출간한 철학에세이집 <당진일기 desi…

  2. 2001.12.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인터뷰]김영석/소극적 실내놀이문화에서 이벤트 중심으로

    ….” 충남레크리에이션 연합회 초대회장으로 취임한 김영석(59세) 회장은 우리나라는 레크리에이션에 대한 개념이 과도기적 단계에 있어서 더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고 취임소감을 말했다. 김 회장은 체육교사로 교직생활을 시작해 호서고 교감으로 퇴임하면서 학생…

  3. 2001.12.0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독자의 글]구자생/맹모삼천(孟母三遷)

    …이냐고 묻자 어머니는 태연히 말을 꺼냈다. 「네가 도중에 공부를 그만둔 것은 내가 짜던 베를 다 마치지 못하고 끝내 버리는 것과 같다」하고 사람이 학문과 도를 닦지 않으면 도둑이 되거나 사회를 더럽힐 수 밖에 없다는 것을 타일렀다. 맹자는 충격적인 눈…

    당진시대
  4. 2001.11.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그림 그리러 백발에 아미산 왔습니다 - 한국민중미술의 대부 김경인 선생

    …하대에서 강의를 하는 것을 빼고는 내내 이곳에서 기거할 예정으로 있다. 우리와 같이 인생경험이 부족한 필부들의 생각에는 이제 말년을 좀 편히 지내시려나 보다 하지만 정작 이분께는 낙향 또한 새로운 여정의 시작일 따름이다. “그림을 제대로 해봐야지. 이…

    당진시대
  5. 2001.11.26 · 문화·교육 · 김태숙

    [출향인을 만나다]싸이퍼 엔터테인먼트 대표이사 장덕진

    …년이라는 조건으로 계약을 진행하고 있는 중이다. “저희 회사가 추구하는 것은 이런 것입니다. 1년에 반드시 한 작품씩 철저히 예술성을 담아낸 작품을 만들고 상업적인 작품은 철저히 상업적인 성공을 목표로 한다는 것입니다.” 문제는 한동안 벤처기업들이 우…

  6. 2001.11.26 · 문화·교육 · 송희정

    기획3 / 변화하는 청소년의 성문화

    …8주년 설문조사 -토 론 - 청소년의 이성교제 26~28 -설문조사 - 우리들의 성 이야기 29~31 ‘청소년의 성과 사랑’에 대한 또래들의 목소리는 어떠할까? 청소년들의 성지식은 어느 정도일까? 당진시대에서는 창간 8주년을 맞아 변화되어가는 청소년들…

  7. 2001.11.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 경기침체, 우린 무엇을 해왔던가

    서해대교 개통과 함께 우리 당진군은 할 일이 너무나도 많아졌다. 우선 농업군으로 쌀과 과일, 채소의 가격하락으로 많은 농가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 어려운 모든 문제들의 해결을 위해서는 중앙정부만을 바랄 것이 아니라 우리군 스스로 발로 뛰어야 한다…

    당진시대
  8. 2001.11.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대한민국한자자격검정회 이상익 당진지부장이 추천하는 삶의 참맛을 깨닫게 하는 여행

    …무엇을 바라며, 무엇을 찾으며, 무엇을 즐기며, 어떻게 살아갈 것인가? 우리는 이러한 물음에 대한 해답을 요구해 마지 않는다. 왜냐하면 그것은 우리 인간의 삶을 가장 행복되게 해주고, 보람있게 해주는 길잡이가 될 것이기 때문이다. 누구나 겪고 있고 알…

  9. 2001.10.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단풍 더 고와지면 우리 축제예요”

    소슬한 가을바람이 뒤흔들고 간 것은 비단 은행나무만이 아니다. 오는 10월31일부터 11월1일까지 열릴 예정인 면천중 ‘햄나무축제’ 준비로 분주한 방송반 여학생들의 마음까지 온통 흔들어 놓았다. 면천중 은행나무길은 아직은 제 색깔을 찾지 못했지만 11…

  10. 2001.10.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우리 노랫소리가 그렇게 이쁜지 우리도 알지 못했어요” - 한정초등학교 합창부

    …다. “해야 해야 해야해야- 해야 해야 해야해야- 해야해야- 나오너라- 우리동무 해동무- 열무김치 밥말아먹고- 우주자전거 달리자-” 한정초등학교(교장 조남식) 합창부 아이들을 만나러 가는 날, 오후부터 불어닥친 마르고 찬바람에 마음 한켠이 스산해졌다.…

  11. 2001.10.22 · 문화·교육 · 송희정

    당진태권도협회, 전국제패 ‘일등공신’

    “전국체전 태권도대회에서 비수도권이 1등한 것은 지난 75회때 전북을 제외하고는 처음있는 일입니다. 당진태권도협회 임원 12명이 체전기간 동안 중앙 및 도 협회 일에 최선을 다하며 일궈낸 이번 우승은 우리 군의 영광이 아닐 수가 없습니다.” 이병노(5…

  12. 2001.10.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투고]구자생/세대차이를 넘어서는 부모 은혜를 고마워하는 자식

    …듯이 세월이 흐르면 젊음이 늙음일진데 인간이 기계의 부속물처럼 전락하는 것은 곧 인간성 파괴인 것이다. 아들을 장래를 기탁할 투자대상으로만 알고 딸은 비싸게 팔 고급 상품처럼 가꾸고 꾸미는데만 열중하는 그런 물질적 차원을 벗어나서 그들이 원하고 생각하…

    당진시대
  13. 2001.10.0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13만 군민 화합대제전 펼쳐져

    …사에서 “당진이 서해안시대의 주역으로, 최고의 농업웅군으로 위상을 굳힌 것은 오늘과 같은 기회를 통해 지역사랑의 의지를 꽃피워왔기 때문”이라며 “이 대회가 21세기 위대한 번영의 당진을 만드는 시금석이 되도록 하자”고 말했다. ■… 읍·면 선수단의 입…

  14. 2001.10.01 · 문화·교육 · 송희정

    작은학교 떠들썩한 가을운동회-송산면 가동초등학교

    … 가족이 함께 놀 수 있는 기회입니다. 모두가 마을 이웃되시는 분들이라 우리 집 너희 집 구분도 없고요. 아이들도 모처럼 엄마, 아빠 손잡고 뛰는 것입니다.” 1학년과 3학년 두 반을 맡고 있는 이애란(45세) 교사는 이번 운동회가 마을주민들과 아이들…

  15. 2001.09.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특별기고]강복환/독서의 힘

    …을 전제로 한 지식기반사회요, 정보화 시대이다. 이런 사회일수록 필요한 것은 지식이 아니라 창의력이다. 그러므로 창의력 육성을 위해 책을 많이 읽어야 한다. 미국에서 창의력 계발로 대성공을 거둔 어떤 사업가에게 신문 기자가 그 성공의 비결을 물었을 때…

    당진시대
  16. 2001.09.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독자투고]김희봉, 당진의 원로 정객 김현욱씨에게 고함

    …간 송영진 의원이 탈당하였다. 한국정치의 현란한 역동성을 보는 듯 하며 우리지역 정가에도 지방정객들의 이동이 있을 것으로 보이는 이런 정국의 혼란기에 원로 정치인인 김현욱 전 의원이 당진시대에 장문의 글을 게재하여 몇가지 문제점을 지적하고자 한다. 물…

    당진시대
  17. 2001.09.03 · 문화·교육 · 송희정

    음악처럼 사는 우리 - 신평초등학교 사물놀이반

    … 전근도 유보하고 사물놀이반을 맡고 있다. 신평초교에 사물놀이반이 생긴 것은 지난 97년. 처음엔 취미활동 이상의 의미는 없었다. 그해 운동회 때 가진 발표회에서 열렬한 박수갈채를 받기 전까지는. 이때 얻은 자신감을 바탕으로 사물놀이반은 정식 동아리가…

  18. 2001.08.27 · 문화·교육 · 송희정

    합도초교 1학년 1반의 개학날

    … 몸도 마음도 한 뼘이나 커버렸다. “외할머니 댁에 엄마랑 놀러갔구요. 우리 할머니가 밭일하실 때 도와드려서 칭찬 받았어요(양동이에 물을 받아놓고 친구들이랑 물놀이 했어요(오기호).” “사촌형이랑 시소를 탔는데 형은 무겁고 저는 가벼워서 제가 휙 날아…

  19. 2001.08.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애완견 이야기]안승환/목놓아 울고난 엄마의 목소리 “살구가 저를 버렸어요”

    안 승 환 / 한터우리문화연구소장 내가 이뻐하는 여인이 있다. 나이는 한 삼십쯤이고(겉보기에는 열여덟쯤), 마음이 곱고, 말 행동이 고운 사람이다. 그녀를 길에서 언뜻 만나며는 우리는 친구가 되어서 부담없이 찻집에서 나이를 잊고 세상이야기, 삶에 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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