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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곳곳’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건
연도
2004년

9건 · '우리 곳곳' · 문화·교육 · 200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4.12.20 · 문화·교육 · 김기연

    당진우체국 집배원 심장섭씨 - 우체부, 늦깎이 시인의 꿈 이뤄

    우리가 매일 받아보는 우편물들. E-mail이 보편화되고 편지가 사라지면 우체부들이 할 일이 없지 않냐고 생각할지도 모르지만 우체부들의 일은 결코 줄어들지 않는다. 중요한 문서나 개인에게 보내지는 우편물들은 E-mail을 통하지 않는다. 우체부들의 손…

  2. 2004.12.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독자칼럼]패자부활전이 있는 사회를 만들자-유종오 자미온 대표

    …회에 첫발을 내딛게 된 것 같아 참으로 안타까운 마음을 금할 길 없다. 우리 사회가 시험 한번으로 평생의 진로를 결정짓는 시스템으로 되어 있다 보니 아직 어린 그들이 무슨 수를 써서라도 점수를 높게 받아야겠다고 생각한 것이 이런 결과를 가져오게 되지 …

    당진시대
  3. 2004.11.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특별기고] 김 익 중(당진경찰서 서장)

    우리 고장의 언론문화 창달에 선도적인 역할을 훌륭히 수행해온 주간 당진시대 ‘창간 11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아울러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항상 신속하고 정확한 지역사회의 소식과 정보를 전달하여 주민의 사랑받는 신문으로 발전하기 위하여 혼신의 …

  4. 2004.11.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독자가 추천하는 영화] 태극기 휘날리며(석문면 교로1리 휴학생 장정길)

    …있는 것이다. 영화를 본 뒤 영화의 모든 것을 이해할 수 없었지만 장면 곳곳에 많은 의미들이 함유되어 있다는 것을 영화를 본 사람들은 느낄 수 있을 것이다. 또 깃발을 휘날리는 것처럼 좋은 일이 많지 않은 세상에 태극기 휘날릴 좋은 일이 가득했으면 좋…

  5. 2004.09.04 · 문화·교육 · 이상철

    우리교육의 현실

    …다. 다름 아닌 나의 친구가 나에게 북한이 어디있는 나라며, 왜 일본이 우리나라를 옛날에 지배했는냐에 대한 질문이였다. 정말 할말을 잃었다, 그만큼 우리나라 역사 교육의 문제점이라고 할수 있을까...아님 그 친구가 정말 어리석어서 그랬겠느냐 생각 을 …

    당진시대
  6. 2004.04.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지역특징과 문화를 다양하게 다뤄줬으면”

    “우리 지역을 많이 소개했으면 좋겠어요” LG화재 중앙 서해 김용인(53) 소장은 “우리지역에는 문화유적지 등 가볼 만한 곳이 많이 있다”며 신문에서 “당진에 관한 역사를 소개해줬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초창기부터 신문을 구독했다는 김 소장은 신문을 …

  7. 2004.02.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호기심 많던 시절, 그리운 추억들 - 김인수(당진읍 읍내리 고려당 대표)

    …들 앞에서 공연(?)을 펼친 나와 친구들. 당시 유행했던 전영록 안경이 곳곳에서 눈에 띈다. 둥근 사진은 호서고등학교 축제인 ‘밤절제’ 때 모습이다. 지금의 밤절제와 비교하면 세련되지는 못했지만 우리들 손으로 만든 우리들의 축제였다. 위에서 두번째 사…

  8. 2004.01.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꽃상여’ 만들며 사라져가는 전통문화 잇는 서용석씨 - 김기연 객원기자

    … 꽃상여 만들기. 지금은 당진의 유일한 꽃상여 제작자가 되었다. 상여는 우리의 전통문화 과거에는 사람이 죽으면 모두 상여를 이용해 장례를 지냈다. 그 상여가 가는 길을 따라 걸으며 죽은 이를 보냈고 이것은 우리의 전통문화가 됐다. 하지만 요즈음 상여로…

  9. 2004.01.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짚풀에서 풍기는 사람 내음 - 박근수·차인원 부부

    … 산쪽에 붙어있는 작업장으로 들어서자 흙내음이 구수하게 풍겨져 나왔다. 우리는 후끈후끈 달아오르는 난로를 사이에 두고 차 한잔을 깊게 마셨다. 박근수씨와 차인원(42)씨는 4년 전 당진으로 이사를 왔다. 그는 가을걷이가 끝나고 나면 한 해 동안의 삶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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