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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교회’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건
연도
2014년

10건 · '우리 교회' · 지역사회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4.12.26 · 지역사회 · 박초롱

    지역 어르신들과 즐거운 연말

    진관감리교회(담임목사 노성섭)에서 고산교회 최재헌 담임목사, 옥현교회 변종연 담임목사와 함께 어르신초청잔치를 진행했다. 지난 22일 진관1리 마을회관에서 지역 노인들을 대상으로 진행한 이번 어르신 초청잔치에서는 변종연 목사의 노후 건강을 위한 강의가 …

  2. 2014.10.24 · 지역사회 · 박초롱

    창립 21주년 기념예배

    당진순복음교회(담임목사 한승권)에서 지난 19일 교회창립 21주년 기념주일을 맞아 감사예배를 진행했다. 이날 감사예배에서는 이병철 안수집사의 대표기도와 호산나찬양대의 성가 등이 진행됐으며 <복 있는 삶>이라는 주제로 한승권 담임목사의 설교가 이어졌다.…

  3. 2014.10.1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가장 행복한 사람”

    …만군의 여호와의 열심이 이것을 반드시 이루실 것이다(이사야 9장7절)” 우리가 하나님의 열심을 느끼게 되면 삶이 바뀔 수밖에 없을 것이다. 가장 행복한 사람이 될 수 있다. 예수 그리스도는 흑암과 같은 세상에 빛으로 오셨다. 그러므로 시대가 어둡고 세…

    당진시대
  4. 2014.04.25 · 지역사회 · 박초롱

    “지역민과 화합하는 교회 될 것”

    힘들었던 시간들 큰 자산 청소년 교육 등 이웃 도울 것 충청중앙교회(담임목사 김명기)가 수청동( 47-1번지)에 새 성전을 마련하고 지난 2월 첫 예배를 진행했다. 김명기 담임목사는 전남 광양에서 부교육자로 8년을 보낸 후 2007년 당진에 충청중앙교…

  5. 2014.03.14 · 지역사회 · 박초롱

    종교단체 탐방 “매마른 사회에 생수의 강물을”

    봉사하며 예수의 사랑 전해당진성결교회(담임목사 우경식) 생강청년회(회장 이승미)는 20살부터 결혼 전까지 성도들로 이뤄진 모임이다. 넓은 범위의 성도들을 포함하지만 생강청년회의 구성비는 주로 20대 초중반이 많다. 청년회는 주로 찬양, 성가대, 유·초…

  6. 2014.03.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 칼럼 찢겨진 예수님의 몸

    당진에서 북한구원, 통일한국을 위해 교회가 아닌 광장에서 기도를 시작한지 벌써 100회가 넘었고, 2주년이 돼간다. 많은 선교전문가들은 북한을 땅 끝이라고 본다. 북한은 세계에서 선교사가 가장 적은 나라이다. 오픈도어 선교회에서 발표하는 기독교 박해 …

    당진시대
  7. 2014.02.28 · 지역사회 · 박초롱

    [종교 칼럼] 예수와 돈(마6:24)

    …순수했다. 주님을 사랑했고 이웃을 사랑했다. 뜨겁게 기도하며 자신보다는 교회와 국가를 먼저 생각하고 구국기도와 이웃사랑을 실천해 교회와 신자는 사회로부터 신뢰지수가 높았다. 70년대에 신학교를 다닐 때 교수 한 분이 기독교는 “만 불 종교”라고 했다.…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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