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8.14 · 산업·경제 · 이지혜 기자
[신임 국장 인터뷰] 장창순 경제국장 민생, 미래 먹거리와 투자 유치 실행으 로 ‘실천’
… 할 과제도 적지 않다. 장 국장이 강조하는 행정철학은 ‘우문현답’ 즉 우리의 문제는 현장에 답이 있다는 것이다. 민원이 맣은 교통과를 미롯해 다양한 부서에서 근무하며 책상에서 풀리지 않던 문제도 현장에서 시민들과 만나 대화하다 보면 접점을 찾을 수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23건 · '우리 누가' · 산업·경제 · 최근 기사부터1 / 7쪽
2026.08.14 · 산업·경제 · 이지혜 기자
… 할 과제도 적지 않다. 장 국장이 강조하는 행정철학은 ‘우문현답’ 즉 우리의 문제는 현장에 답이 있다는 것이다. 민원이 맣은 교통과를 미롯해 다양한 부서에서 근무하며 책상에서 풀리지 않던 문제도 현장에서 시민들과 만나 대화하다 보면 접점을 찾을 수 …

2026.07.1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업 자체에 대한 고민은 충분했는지 되묻게 된다. 무엇을 재배할 것인가, 누가 재배할 것인가, 언제 출하할 것인가, 어떤 시장을 목표로 할 것인가. 이러한 질문이 먼저 논의되어야 하지만 현실은 그렇지 못하다. 그러다 보니 품목별 특성과 농업인의 실제 요…
2026.03.3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합덕농협은 지난 2월 26일 2025년도 사업결산보고 운영공개를 우리마을에서 실시했다. 지난해에도 참석 조합원에게 실비를 지급했으며, 금년에도 참석 조합원에게 실비를 지급했다. 주인(조합원)이 고용인에게서 품삯을 받는 것이기에, 그 원인을 알기 위해 …
2025.12.1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연말이 되면 우리는 자연스럽게 한 해를 돌아보며 “참 쉽지 않은 시간이었다”는 말을 하게 됩니다. 개인의 삶에서도, 사회 전체에서도 불안과 피로가 쉽게 가시지 않습니다. 경제적 어려움, 관계의 단절, 미래에 대한 불확실성은 많은 이들의 마음을 무겁게 …
2025.03.2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고 호소했다. 양승조 전 지사는 “선택과 심판의 시기가 다가오고 있다. 우리는 구본현에 대해 너무 잘 알고 있다”라며 “이번 선거는 누가 만들었는가. 왜 혈세가 쓰여져야 하는가. 구본현을 선택해 경제를 파탄 내고, 내란을 일으킨 대통령을, 내란을 동조…
2024.11.29 · 산업·경제 · 박경미 기자
… 농협과의 보수액으로 단순 비교한 것 같다”고 지적하며, “다른 농협과 우리 농협의 재무 건전성을 종합 비교했는지, 특히 올해 우리 농협에서 올해 주목할만한 성과가 있었는지 궁금하다”고 질문했다. 이어 “몇몇 임원들이 선거 출마 당시 농협 발전을 위해…
2024.03.31 · 산업·경제 · 박경미 기자
…쌀을 국내에 들여오지 않고 즉시 해외 원조로 이용되도록 할 수 있는가? 우리나라의 수입쌀 물량이 약 40만 톤이다. 정부는 WTO 협정(WTO 정책의 근간인 ‘GATT’는 내국민 대우 원칙을 통해 수입 물품이 국내 동종 물품에 비해 세제·규제 등으로 …
2023.10.1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좋거나 듣기 좋아서 눈이나 귀, 혹은 마음에 즐거움과 만족을 줄 때’ 우리는 흔히 ‘아름답다’라는 말을 쓴다. 얼마 전 추석을 앞두고 당진시 전역에는 정치인들의 명절 인사 현수막이 곳곳에 걸렸다. 이미 붙어있던 정당의 각종 현수막과 뒤얽혀 현수막을 …
2023.03.24 · 산업·경제 · 임아연 편집부국장
…득 찼다. 가게에 들어서자마자 서로 손 내밀며 반갑게 인사하는 사람들, 누가 먼저랄 것도 없이 얼싸안고 기뻐하는 사람들로 하나 둘 자리가 채워졌다. 횟집 한쪽 벽면에 ‘행담향우회 창립총회’라고 적힌 현수막이 붙었지만, 여느 행사처럼 특별한 식순이나 형…
2022.08.2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맡으며 행복해하고 노릇노릇하게 구워진 빵을 상상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누가 어떻게 이 빵을 만드는지에 대해서는 생각해본 적은 거의 없었습니다. 이 빵을 만드는 제빵기사가 피와 눈물로 빵을 만들고 있다고 하면 우리는 마음 편하게 먹을 수 있을까요? S…
2022.06.1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해서 고기를 잡았죠. 조기 같은 거 잡아 와서 팔기도 했고. 그 소개를 누가 했느냐면 우리 할아버지(홍현구)가 했어요. 그 양반이 피난민들을 다 관리했다고. 피난민들 집이 다섯 집인가 있었어. 피난민들이 움막 하나썩 짓고 살았지.” (홍수호) 올해 9…
2021.05.28 · 산업·경제 · 임아연
…아도 일할 사람이 없기 때문이다. 당진이 만약 수소시범도시로 선정됐다면 누가, 어떤 기관이 이 사업을 실행할 수 있었을지 현재로서는 딱히 떠오르지 않는다. 때문에 당진에 혁신기관을 유치해야 한다. 한국생산기술연구원을 반드시 유치해야 한다고 강조하고 싶…
2020.04.0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코로나19로 상거래가 줄고 경제활동이 많이 위축됐다. 장기화가 된다면 우리 경제 시스템이 붕괴할 우려가 있다. 다행히도 당진에 확진자가 한 명도 없다. 잘 이겨내고 난 뒤에 경제를 어떻게 살려 나갈 것인지가 중요하다. 가장 중요한 과제는 주민 상호 …
2020.03.3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서 거리는 한산하고 격렬한 대결이나 시끌벅적한 논쟁을 찾아보기 어렵다. 우리네 생활 형편과 관심사는 다 다른데 정당과 후보자들이 이야기하는 내용은 획일적이고 정치공급자인 자신들 중심인 느낌을 지울 수도 없다. 유권자를 위한다고 하지만 자신을 위하는 이…
2019.06.1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시간 거리마다 휴게소가 있다. 왜 일까? 차량점검과 쉼을 위해서이다. 우리 모두 나는 어떤 양심의 소유자인가를 한 번 점검해 보는 6월이 되었으면 좋겠다. 행여 잘못된 화인 맞은 양심, 더러운 양심, 죽은 양심, 양심을 버린 자일 가능성이 있기 때문…
2018.11.30 · 산업·경제 · 임아연
…요성이 있다”고 말했다. 한편 함께 거론되고 있는 한편 이택용 농업법인 우리들(주) 대표이사는 연락이 닿지 않았으며, 박종운 전 신평농협 상무는 “내년 선거에 출마하지 않는다”는 의사를 밝혔다.
2018.08.20 · 산업·경제 · 김예나
누가 뭐라 해도 한국인들은 ‘밥심’으로 산다. 아무리 시대가 변해도, 한국인의 주식은 ‘쌀’이다. 지역에서도 우리의 먹거리인 벼를 생산하는 것을 넘어 연구하는 모임이 있다. 바로 ‘쌀농사 연구회’다. 가장 먼저 창립된 연구회 1995년에 창립된 쌀농사…
2018.05.25 · 산업·경제 · 김예나
…활동범위를 확대하기 시작했다. 이들은 △깨끗한 농촌마을 가꾸기 △소중한 우리 쌀 지키기 △선진농업 기술 보급과 이웃사랑 실천 △여성농업인의 권위 확장 △희망농업, 공감대 확산 등을 목표로 활동하고 있다. 생활개선회는 환경정화활동을 통해 깨끗한 농촌을 …
2018.05.0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지난 2017년 2월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컨테이너정기선사인 ㈜한진해운이 파산하면서 그동안 해운항만산업 발전에 혼신의 노력을 다했던 정부와 기업, 그리고 세계 해운시장에서 활약해 온 해운항만 전문가들과 일반국민들까지 아쉬움과 불편함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2017.12.22 · 산업·경제 · 김예나
…길이 있는가하면, 자신과 이웃에게 덕을 가리는 무익한 길이 있다. 지금 우리의 상황과 처지는 지난날 내가 선택한 선택의 결과이다. 바둑은 흙과 백이 있다. 흙이 먼저 한 수를 두면 그 다음은 백이 또 한 수를 둔다. 흙이 한수를 둘 때 백이 연거푸 두…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