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12.2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어기구 민주당 당진위원장 오스트리아 빈 국립대학교 경제학 박사
…입은 나라다. 전후 미국과 소련 등에 의해 10년간 분할통치를 당하며, 우리나라처럼 나라가 두 동강이 날수도 있었지만 사회지도층 인사들이 정치력을 잘 발휘해 분단은 막을 수 있었다. 이러한 나라가 우리의 한강의 기적처럼, ‘도나우강의 기적’을 이뤄 이…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97건 · '우리 마을' · 2013년 · 최근 기사부터1 / 5쪽
2013.12.2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입은 나라다. 전후 미국과 소련 등에 의해 10년간 분할통치를 당하며, 우리나라처럼 나라가 두 동강이 날수도 있었지만 사회지도층 인사들이 정치력을 잘 발휘해 분단은 막을 수 있었다. 이러한 나라가 우리의 한강의 기적처럼, ‘도나우강의 기적’을 이뤄 이…
2013.12.21 · 문화·교육 · 한수미
…장김치는 학교 인근 독거노인들 집에 직접 방문해 김장김치를 나누고 5개 마을회관에도 전달했다. 한 참가 학생은 “앞으로 우리 주위에 있는 어려운 분들을 위해 좋은 일을 많이 해야겠다”고 말했다.
2013.12.2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가진 국회의원이 사퇴하라고 한 말 한마디 죄로 제명이 운운되고, 시골 마을에는 고압 송전탑이 들어서 주민이 음독자살을 하고, 자본과 경영진의 먹튀에 저항한 죄로 해고 노동자에게 수십억의 벌금과 징역이 떨어지고 안정된 일자리를 달라하니 불확실하기 짝이…
2013.12.20 · 지역사회 · 임아연
한 해 동안 펼쳐온 새마을 활동을 정리하는 2013 당진시 새마을지도자 대회가 지난 17일 당진시청 대강당에서 개최됐다. 700여 명의 새마을지도자·부녀회장·각 마을 이장 및 주민들이 모인 가운데 열린 이날 지도자 대회에서 새마을운동 당진시지회(지회장…
2013.12.14 · 인물·동정 · 임아연
“각 읍·면·동에서 마을과 지역사회를 위해 봉사해 온 많은 사람들이 함께 이룬 쾌거입니다. 새마을 가족 모두 합심한 결과에 감사할 따름이에요. 당진시 새마을운동은 1970년대 새마을운동의 형태를 고스란히 잇는 한편 나눔·배려·봉사라는 21세기에 걸 맞…
2013.12.1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것이 아니라 시간에 쫓겨 변죽만 울리다 말았다. 특히 모니터링을 하면서 우리가 불청객이 된 느낌이었다. 시민들이 환영받지 못하고, 오지 않았으면 하는 사람들로 여겨지는 것 같아 매우 불쾌했다. 최장록 공무원들의 답변이 무성의했다. “알겠다. 검토하겠다…
2013.12.08 · 지역사회 · 박초롱
… 사라지고 추억만 남아있는 것이 안타깝다. 첫 번째 사진은 당시 목사리 우리마을의 길목이다. 한 손에는 개구리 잡는 대나무 총을 들고, 또 다른 손에는 개구리를 한아름 잡아 집으로 걸어오던 길이다. 어렸을 땐 시골에서의 생활이 모두 신나기만 했다. 지…
2013.11.29 · 지역사회 · 임아연
행정구역 상으로는 점원리이지만 오랜 시간 동안 자연부락으로 마을을 이루며 살아온 상궁원리는 예부터 메기가 많이 잡히기로 유명한 곳이었다. 동쪽으로 삽교천의 줄기인 석우천이 흐르는 곳으로 언(堰, 방죽·둑)을 쌓아 마을이 만들어졌기 때문에 ‘메기언(메기…
2013.11.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회가 열렸다. 기지시줄다리기 운동장에 들어서면서 가장 눈에 띈 것은 각 마을을 응원하는 형형색색으로 치장한 현수막과 가지각색의 선수들의 옷차림이었다. 이는 송악산 단풍보다도 더 아름다웠다. 대회장에 발을 들여놓자 문득 ‘이제 전쟁은 시작되었다’라고 할…
2013.11.22 · 지역사회 · 한수미
… 의사소통이라는 장벽이 두텁게 다가왔다. 더구나 주변에 집 한 채 없어 마을 주민들로부터 한국어를 배우기도 힘들었다. 한국말을 배우기위해 그녀가 선택한 것은 시장에 가는 것이었다. 첫 아이를 임신해 남산만한 배를 안고 시장 아주머니들과 이야기를 나눴다…
2013.11.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역현안 및 지역문화시리즈’를 7회에 걸쳐 보도. •제6차 기획취재 : ‘우리지역의 전설 시리즈’를 8회에 걸쳐 보도. 2008년_ 타블로이드 배판 20면 증면 •2월25일:2008년 주주총회를 본사 회의실에서 개최. 주식보유한도 5%로 낮추고 총 주식…
2013.11.09 · 지역사회 · 임아연
겹겹이 둘러싼 산과 언덕들 사이에 위치한 대치리는 아늑하고 조용한 마을이다. ‘큰 고개’라는 뜻의 대치리에는 한티고개가 자리잡고 있다. 도로가 생기기 전에는 한티고개를 넘어야만 면천면 중심지로 갈 수 있었다고 한다. 대치리의 남쪽으로는 오봉산이, 북쪽…
2013.11.08 · 지역사회 · 김창연
마을 이장 일을 봐온지도 벌써 4년째에 접어들고 있다. 마을주민들이 마을의 대소사에 함께 참여할 수 있도록 독려하고 어려운 일에 처한 주민들이 있을 때는 함께 의견을 모아 힘을 보태기도 했다. 나 하나 살기에도 벅찬 요즘 같은 세상에 공공의 일에 앞장…
2013.11.0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도리가 필자의 고향이다. 안 내(內)자에 섬 도(島)자, 내도를 순수한 우리말로 표현하면 안섬이다. 지금도 일에 지칠 때면 조용히 눈을 감고 내 고향 안섬을 회상하곤 한다. 가지고 놀 것이 없었던 어린 시절에는 드넓은 바다가 나의 놀이터였다. 대나무에…
2013.11.01 · 지역사회 · 임아연
…던 장고항1리는 당진의 여러 포구 중에서도 잘 알려지지 않은 조용한 어촌마을이다. 하지만 최근 송산면 가곡2리 성구미포구 어민들이 현대제철 사유지에서 생업을 이어오다 마섬포구에 자리 잡으면서 새롭게 조명 받고 있다. 소와 말 닮은 두 개의 섬 나란히 …
2013.10.24 · 지역사회 · 임아연
… 두고 당진과 아산의 경계에 있는 신당리는 평지가 대부분인 전형적인 농촌마을이다. 방조제가 건설되기 전에는 바닷물이 드나들어 풍성한 어장을 자랑했지만 지금은 너른 들에서 생산되는 해나루쌀로 유명한 곳이 됐다. “바지락과 대합 등 조개는 물론이고 게, …
2013.10.24 · 지역사회 · 김창연
“마을 주민들이 그동안 쉽게 접하지 못했던 문화·예술 행사에 참여해 즐거워하는 모습을 보면서 뿌듯함을 느낍니다. 특히 문화·예술 행사를 접하기 어려웠던 어르신들도 즐거워하셔서 행사를 준비한 우리들까지 행복한 미소를 짓게 하죠.” 문화예술기업 (주)진달…
2013.10.18 · 문화·교육 · 김창연
… 깊은 경험을 했다. 바로 앙코르와트로 유명한 ‘캄보디아’에 다녀왔다. 우리보다 힘들게 살아가는 아이들에게 봉사하는 것이 바탕이 돼 앞으로 평생 봉사하는 삶을 살고 싶어서 이 프로젝트를 신청하게 됐다. 이 시간은 내게 정말 소중한 시간이었다. 봉사 전…
2013.10.18 · 지역사회 · 임아연
농번기를 맞아 대부분의 농촌마을이 가을걷이로 분주한 시간을 보내고 있는 가운데 도시화가 이뤄진 마을들은 비교적 여유 있는 분위기다. 읍내7통은 목화아파트와 푸른병원 일대의 지역으로 도시화가 꽤 오래전에 이뤄진 마을이다. 이주민이 많아 마을에서 나고 자…
2013.10.1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회사원이었던 이상준 씨도 귀농을 하게 되면서 에너지 절약을 위해 같은 마을 사람들과 에너지자립을 위한 ‘마을기업’을 만들게 됐다. 아산시 송악면 외암리에 자리한 송악에너지자립공방(대표 이상준, 이하 공방)은 지난해 갓 탄생해 충청남도 지정 마을기업으…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