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12.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독자투고]김영한 신평노인대학 부학장새로운 ‘나’를 찾자
…말 야단이다. 그래서 국회에서 탄핵하기로 다수의 의견에 의해 결정됐다. 우리나라는 법치국가다. 법에 의해 국회가 구성되고 그 법에 의해 탄핵이 결정됐으며 대통령도 법에 의해서 선출됐다. 국회의원도 마찬가지다. 임기를 채우든 하야하든 법에 의해 결국 심…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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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건 · '우리 마음에' · 지역사회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6.12.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말 야단이다. 그래서 국회에서 탄핵하기로 다수의 의견에 의해 결정됐다. 우리나라는 법치국가다. 법에 의해 국회가 구성되고 그 법에 의해 탄핵이 결정됐으며 대통령도 법에 의해서 선출됐다. 국회의원도 마찬가지다. 임기를 채우든 하야하든 법에 의해 결국 심…
2016.11.08 · 지역사회 · 한수미
…윤헌, 대표 안지헌)을 찾을 수 있다. 정원 29명의 작은 요양원이다. 우리는 특별한 것 하나 없다며 손사래 치는 아셀복지원이지만 이미 보호자들 사이에서는 “우리 복지원이 최고”라며 으뜸 받는 그야말로 보호자들에게 인정받는 곳이다. “누구나 오라” 아…
2016.10.16 · 지역사회 · 한수미
…기니 이것이야말로 ‘금상첨화’다. 김영일 대표는 “금상첨화에서는 엄선한 우리나라 최고의 삼겹살과 양념돼지갈비를 선보이고 있다”며 “지난 8년 동안 금상첨화를 찾아 준 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 인사를 전하고 싶다”고 말했다. 금상첨화 하면 삼겹살이다. 생…
2016.09.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형상을 따라 하나님의 모양대로 만드셨다는 말은 하나님을 원본으로 하고, 우리 사람을 하나님을 빼어 닮은 복사판으로 만드셨다는 뜻이다. 그래서 사람 안에는 하나님 안에 있는 속성들이 그대로 내재해 있다. 그렇게 심히 좋았더라고 감탄하시던 하나님께서 한탄…
2016.09.10 · 지역사회 · 한수미
… 청소년들을 위한 따뜻한 마음이 모였다. 가장 큰 설움이 배고픔이라며, 우리 아이들만큼은 굶기지 않겠다던 어른들의 바람으로 ‘당진YMCA 청소년 사랑의 밥차’가 운영을 시작했다. 이제 사랑의 밥차는 지역 곳곳을 다니며 아이들이 배불리 따뜻한 밥을 먹을…
2016.09.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맞벌이 부부의 증가 등 사회적 환경이 그렇게 만들 수밖에 없다는 것을 우리는 너무나 잘 알고 있다. 이제는 변화하는 환경 안에서 해법을 찾아야 한다. 청소년의 인성교육에 있어서 가정에 책임을 돌리고 부모들에게 죄책감을 심어주는 것에서 벗어나 학교와 …
2016.08.13 · 지역사회 · 한수미
…서 그동안 다른 지역으로 이동하곤 했습니다. 먹거리 장터에서 봉사했는데 우리 지역에 이런 축제가 있다는 것이 너무 좋습니다.” 한주미(36)·이예빈(8) “아이들과 함께한 축제” “거산리에서 살고 있는데 우연히 홍보를 보고 반가운 마음에 아이들을 데리…
2016.07.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를 빨리 메모해 두고는 깊은 생각을 했다. 도대체 어떤 분이며, 어떻게 우리 집을 알았으며, 어떤 이유로 오른손이 하는 것을 왼손이 모르게 하라는 성경 말씀을 실천하시는 분일지 온갖 상상을 했다. 힘들어 낙심하고 있는 나에게 ‘이렇게 아름다운 천사들이…
2016.07.18 · 지역사회 · 김예나
…들은 얼굴은 기억나는데 갑자기 생각하려니 이름이 떠오르지 않는다. 이때 우리는 공부를 열심히 하겠다는 굳은 결심으로 단체 삭발을 감행했다. 하지만 성적은 오르지 않았다. 이 친구들은 학교를 졸업한 뒤 인천 세관에서 근무한 것으로 알고 있다. 연락이 닿…
2016.06.05 · 지역사회 · 한수미
…90여 명의 회원들이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지역 사회봉사단체다. 이들은 우리 지역의 이웃과 자연을 사랑하자는 마음에서 작은 봉사부터 시작해 왔다. 이들이 뿌린 사랑의 열매는 지역 곳곳으로 퍼졌고, 사랑을 받은 이웃들이 자활을 하며 꽃을 활짝 피어내고 …
2016.03.11 · 지역사회 · 김예나
…선한 재료가 사용되는 로봇김밥을 알게 돼 당진에 개업했다. 신 대표는 “우리 아이 건강에 좋은 재료들로 음식이 만들어진다는 것이 가장 마음에 들었다”며 “내가 만든 음식에 대해 자신이 있어야 판매도 가능하다고 생각한다”고 전했다. 로봇김밥에서는 15가…
2016.03.05 · 지역사회 · 한수미
… 감사하다”며 “소녀상 건립으로 잊혀져 있던 일본군 위안부를 기억하고, 우리의 민족성을 다시 살리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미니인터뷰 이명남 추진위 상임대표 “일본군 위안부 문제, 잊어서는 안 돼” 당진 평화의 소녀상 건립 추진위원회 이명남 …
2016.01.22 · 지역사회 · 김예나
우리는 종종 기타를 연주하는 자신의 모습을 상상하곤 한다. 마찬가지로 두두림 앙상블 회원들도 어릴적 기타 연주하는 자신의 모습을 가슴 속에 그리며 지난해 7월 기타 연주를 배우기 시작했다. 기타를 배워본 적도, 연주해본 적도 없는 사람들이 모인 두두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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