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5.12.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장기향 서야중학교 양궁감독
… 처음부터 하는 것이다. 그리고 모든 시작에는 두려움 못지않게 설레임도 마음에 스며들게 마련이다. 장기향 선생은 양궁부를 맡겠다고 수락한 후 자기 스스로 마음의 수양부터 기르기 시작했다. “좋은 감독밑에 좋은 선수있다”는 것을 알고 있었기 때문이다.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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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건 · '우리 마음에' · 199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5.12.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처음부터 하는 것이다. 그리고 모든 시작에는 두려움 못지않게 설레임도 마음에 스며들게 마련이다. 장기향 선생은 양궁부를 맡겠다고 수락한 후 자기 스스로 마음의 수양부터 기르기 시작했다. “좋은 감독밑에 좋은 선수있다”는 것을 알고 있었기 때문이다. …
1995.10.2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운 자연을 당신의 모습을 닮은 인간으로 하여금 다스리게 하셨음을 성서는 우리에게 가르쳐준다.(창세기 1장) 자연환경은 하늘이 거저 주신 선물이므로 사람들은 하늘의 섭리에 따라 올바로 가꾸어 나가야 하는 것이고, 인간들이 자신들의 욕심을 앞세워 경제발전…
1995.09.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민 구호활동에 앞장서 - 케핑세러모니(Capping Ceremony)를 우리말로 “대관식”이라고 한다. 캄캄한 밤에 왼손에 촛불을 켜들고 간호사들이 걸어나와 병원장 앞에 선다. 그중의 대표 간호사가 오른손을 들고 병원장에게 “환자의 질병을 치료하는 일…
1995.08.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년에 한국출장 온 일본인 해방동이 광복 50년, 반세기가 지난 요즘에도 우리나라에는 일제의 잔재들이 유형, 무형으로 지워지지 않고 남아 있으며 또 그대로 사용되고 있음을 볼 수 있다. 그중에 대표적인 것이 구 조선총독부의 건물이다. 일본인들이 우리나라…
1995.07.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가 지긋하게 환갑은 되었을 할머니가 짧은 반바지를 입고 나온 것이다. 우리들의 구세대 어머니들의 여름 나들이 옷은 흰 모시적삼에 치마를 입고 속살이 보일듯 말듯하게 차려입었던 것이다. 위에서 본 반바지 할머니도 흰 모시적삼에 치마를 곱게 차려입고 현…
1995.07.0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로 대하려는 사람은 언제나 이용만 당하고 물질적으로 손해를 보며 결국은 마음에 치명적인 상처를 입고 아파하는 사람을 가끔 볼 수 있는 현실이다. 마음은 인간 깊숙히 있기에 피부의 상처에서 오는 아픔보다 더 진하게 오래가는 것이다. 이렇듯 아픈 마음은 …
1995.03.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면 어떻게 하는 것이 세계화인지 모르고 있는 것이다. 필자의 소견으로는 우리의 것을 가꾸고 지켜가면서 세계에 알리는 것을 그 첫째자리에 두어야 한다고 본다. 우리고유의 옷인 한복은 특히 남자들은 일년에 두어차례 명절에만 입는다. 한복은 활동하기에 불편…
1995.01.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불완전하기에 살아가면서 완전을 추구하게 되는 것이다. 그 징검다리로서 우리들은 종교를 통하여 목적을 달성하는 것을 큰 비중으로 생각하고 있다. 그러므로 우리인간들은 함께하는 생활속에서 서로의 공동선을 위하여 따라야 할 법과 규범이 필요하게 되는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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