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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마음에’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4건
연도
2003년

14건 · '우리 마음에' · 200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3.12.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사람들의 건강을 책임지는 데 한 몫 하겠다" - 정재우

    …(39) 사장은 ‘내가 먹는 음식이 나를 만든다’는 말로 식생활 습관이 우리 몸에 얼마나 큰 영향을 끼치는지를 표현했다. 실패를 딛고 새로운 출발 홍성 서북면이 고향인 정재우 사장은 고등학교 때 당진으로 이사왔다. 공주사대 미술교육과를 졸업하고 한 때…

  2. 2003.12.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내 삶은 항상 관심을 갖고 도전하는 삶

    …당진지구협의회는 외국인들이 한 자리에 모여 식사와 풍물강습 등을 즐기며 우리 문화를 접하는 기회를 제공해주고 있다. 근로현장에서 외국인들을 직접 만나 행사에 초청하고 생활하는데 불편한 점은 없는지 도울 수 있는 일은 무엇인지 들어주는 고민상담은 태순씨…

  3. 2003.10.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낭랑한 목소리로 시를 노래한다 - 김명회(세화휘트니스 센터)

    … 수 있다는 것이 뿌듯합니다.” 높은 곳에 올라 이 땅을 굽어보니 큰 봉우리와 작은 외뿌리의 어여쁨이여 상록문화제 첫 날이었던 9월 26일, 무대에서는 심훈 선생의 시 「나의 강산이여」가 군민회관 앞마당에 울려퍼졌다. 아름다운 우리 강산을 노래한 이 …

  4. 2003.10.0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제13회 군민대상 사회봉사부문 김덕섭씨

    …김 회장은 1984년 새마을 운동에 뛰어들어 주민과 함께 더불어 살자는 마음에서 ‘1 지도자 1 불우이웃 돕기 운동'을 시작했다. 이 뿐 아니라 당진군 곳곳을 쾌적하고 아름다운 고을로 만들기 위한 ‘우리마을 사랑운동' 등에 헌신, 전국적인 새마을운동 …

  5. 2003.09.2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칼럼] 어느 70세대의 독백

    … 외지에 사는 아들 사형제들이 전부 모였다. 며느리 손자 손녀 14명과 우리 내외까지 16명이 좁은 집(방 두 개)에서 난리가 났다. 마치 전쟁을 치르는 기분이다. 손자 손녀(6명)들이 울고불고 엉키고 뛰어 놀면 작은 집이 시끌벅적 하다. “쇠는 쇠에…

    당진시대
  6. 2003.09.0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마치 내가 호접몽을 꾼 듯 했죠” - 김태선

    …오지 않고 목소리도 바뀌어 김태선씨는 많이 당황스러웠다고 한다. 답답한 마음에 음악선생님과 상담을 하기도 했다. 어쩌면 성악을 못할지도 모른다는 불안감은, 그러나 지나친 걱정이었다. 변성기가 남자라면 누구나 겪는 일이고, 지금 목소리로 성악을 해도 아…

  7. 2003.09.09 · 지역사회 · 손은영 편집기자

    [출향인을 만나다] 이종윤 홀트아동복지회장

    …을 위해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는 일을 하자고. 그 다짐을 공직생활 내내 마음에 담고 살았습니다.” 그는 청와대에 파견돼 4년 정도 근무하기도 했다. 또한 국가지원으로 미국 예일대에서 석사과정을 밟고, 미국 텍사스주립대학 연구원으로 활동을 하는 등 공부…

  8. 2003.09.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숨겨진 관문 “설악산 용아장 성릉"

    … 성곽의 여담을 보는 듯한 짜릿한 자연성곽이 다가서니 그 오묘함은 가히 우리나라 제일의 산다운 다채로운 위용을 자랑하는 험준한 산이다. 용아장 성릉을 다녀 온 사람들은 하나같이 입을 모아 이상향의 마을을 다녀오는 듯한 느낌과 신선의 세계에 들어섰다 돌…

  9. 2003.07.21 · 인물·동정 · 당진시대

    그리운 선생님의 미소

    …. 나는 2학년 2반에 배정되었고 같은 반에 배정된 친구들과 손을 잡고 우리와 함께 1년을 하실 선생님을 기다렸다. 그 때 맨 끝에 서 계시던 할아버지 한 분이 계셨는데 얼굴엔 검버섯과 주름살이 가득했고 옷도 낡은 양복을 입으신 분이었다. 나는 그 할…

    당진시대
  10. 2003.06.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먼저 내 자신을 만들어라 - 윤정란 (빨간펜 처장)

    “요즘, 우리 아이를 어떻게 키워야 하나 하고 고민하는 어머니들이 많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막상 부모의 욕심으로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아이들에게 스트레스를 주는 경우가 많습니다. 어머니가 아이들에게 시키고 요구하기보다는 아이들이 잘 자랄 수 있…

  11. 2003.06.08 · 정책·행정 · 오숙현

    “일은 곧 건강 유지의 비결”

    … 손님이 매우 많았어요. 그 때는 자장면 먹는 일이 흔하지 않았던 때라 우리 식당의 전성시대였지요. 가끔 그 시절 생각하면 힘이 절로 나요.” 당진 읍내에서 30년 넘게 식당을 운영해 오고 있는 최종철(66세)씨는 자장면과 짬뽕을 제일 잘 만든다고 한…

    당진시대
  12. 2003.04.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요즘 가볼만한 산 - 해인사와 가야산

    우리나라 명산들은 대부분 백두대간상에 위치하며 수려한 경관 또한 여느 산과 비교할 수 없으리만큼 뛰어난 승경을 자랑한다. 합천 가야산(伽椰山, 1430m)은 대간 능선에서 동쪽으로 약간 비껴나 있지만 깊은 골과 수려한 경관을 간직하니 그 산세를 옛 선…

  13. 2003.03.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불량선생의 인생 다시 배우기

    …아함에 있어 영화의 국적을 가리지는 않는다고 말은 하지만 될 수 있으면 우리나라 영화에 대해선 장점을 부각시키려 하고 외국영화 특히 할리우드 영화에 대해선 꼬투리를 잡으려 한다. 만약 한국영화와 할리우드 영화를 두고 선택해서 깨물어야 할 상황이 온다면…

  14. 2003.01.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동서가구 당진대리점 노형수 씨가 추천하는 인간이 신에게 던지는 뿌리 깊은 의문을 엮은 책

    …데도 그대로 보아 넘긴 것은 살인을 용서한 것 이상의 뜻이 있다는 것. 우리들이 늘 우리를 위해 십자가에 못박혀 죽은 예수에 대하여 죄지은 마음을 갖고 있는데 대하여서도 아하스 페르츠는 예수에게 한 마디 해 준다 - 지난 날 당신이 보였던 기적의 반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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