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마음에’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9건
연도
2014년

39건 · '우리 마음에'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14.12.26 · 문화·교육 · 한수미

    송악읍 중흥리 김남숙 씨“장애인 편견 해소되길”

    …없었죠. 남 일이나 사회 일은 하나도 관심가지지 못했어요. 하지만 이제 마음에 여유가 생기니 다른 곳에도 관심이 가더라고요.” 그렇게 차츰 다른 이들 소식에 관심이 생기며 접한 것이 당진시대였다. 그는 “내가 아는 지역의 소식들이 담겨 있으니 더욱 반…

  2. 2014.11.06 · 문화·교육 · 박초롱

    당진정보고등학교 2학년 이인희 학생이 추천하는 '상록수' 통해 떠오른 하성리의 추억

    … 그래서인지 고등학교 수행평가 때문에 읽게 된 심훈의 <상록수>가 더욱 마음에 와 닿았다. 필경사와 상록문화제 등 상록수는 당진과도 많은 연결고리가 있어 더 재밌게 책을 읽을 수 있었다고. 그는 “농촌계몽운동이라는 주제가 관심을 끌었다”며 “실제로 책…

  3. 2014.10.03 · 지역사회 · 김창연

    송악읍 중흥리 지춘우 부녀회장“변함 없는 우리 부부의 사랑”

    …했다. 당시 남편과 오래 연애한 것은 아니었지만 행동 하나하나가 어찌나 마음에 들던지 단번에 결혼을 결심할 정도였다. 그중에서 남편의 착한 마음이 가장 마음에 들었다. 어느덧 20여 년의 세월이 훌쩍 넘어 중년이 된 우리지만 서로 사랑하고 아끼고 존중…

  4. 2014.09.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한순간도…

    …다. 집 안에 쥐든 바퀴벌레든 하루 밤도 함께 할 수 없습니다. 그런데 우리는 세상에 살면서 우리의 마음을 다른 것에 내어주고 살아갈 때가 얼마나 많은지 모릅니다. 마귀에게 틈을 주고 살아갈 때가 너무나 많습니다. 우리의 마음을 빼앗기고 살아갈 때가 …

    당진시대
  5. 2014.09.19 · 문화·교육 · 박초롱

    수필사 노혜숙 씨가 추천하는 과거의 역사로 만나는 오늘

    …책’이라고 소개하며 “종이를 빠르게 넘기기 보단 책의 글귀들을 차곡차곡 마음에 쌓으며 읽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 이 책은 저자인 신영복 교수가 성공회대에서 동영고전 독법을 강의한 내용을 정리한 책이다. 신영복은 통일혁명당 사건에 연루돼 무기징역을 선…

  6. 2014.08.29 · 문화·교육 · 박초롱

    당진시노인복지관 사군자동아리 강종애 반장이 추천하는 “죽음은 또 다른 시작”

    …사생활을 하던 그는 우연히 당진을 몇 차례 방문하게 됐고 그 후 당진이 마음에 들어 은퇴 후 이곳에 자리를 잡았다. 아들 내외가 당진에서 생활하고 있던 것도 당진에 정 붙이는데 큰 몫을 했다. “몇 차례 당진을 오가다보니 살기 좋은 곳이라는 생각이 들…

  7. 2014.08.22 · 산업·경제 · 한수미

    프란치스코 교황 당진 방문솔뫼에 남긴 사랑과 평화의 메세지

    … 여러분은 죽음에서 생명으로 건너가는 주님의 파스카로 세례를 받았으며, 우리 마음에 살아 계시는 성령의 힘으로 견진을 받았습니다. 이러한 영적인 힘을 결코 의심하지 마십시오. 둘째, 날마다 기도 안에서 주님과 가까이 지내십시오. 하느님을 경배하십시오.…

  8. 2014.07.25 · 지역사회 · 한수미

    출향인단체 탐방 10 해나루 산악회 등산하며 고향의 정 나누는 사람들

    …고 집으로 돌아온 지 3일 뒤 세월호 사건이 발생했다. 김도환 회장은 “우리가 타고 갔던 배에도 고등학생들이 수학여행을 가기 위해 있었다”며 “그래서 그런지 회원들 모두 세월호 사건 때 더욱 마음 아파했다”고 말했다. 부회장 5명 체제로 운영해 해나루…

  9. 2014.07.19 · 문화·교육 · 박정예 인턴 기자

    동부발전 당진사업소 정국 부장이 추천하는 지친 일상에 여유를 주는 ‘걷기’

    … 부장은 “당진천변은 걷기가 좋은 곳”이라고 추천하며 “걷다보면 어느새 마음에 여유가 생긴다”고 말했다. 포토에세이 <걷다보면>은 걷기를 싫어하던 김진석 사진작가가 제주 올레길을 걸으면서 ‘길 위의 사진가’로 다시 태어나는 여정을 담은 사진집이다. 정…

  10. 2014.07.19 · 문화·교육 · 박초롱

    성품교육 통해 건강한 가정을

    …그렇게 마음이 아팠습니다. 그 시점에서 좋은나무 성품대화학교 강의는 제 마음에도, 우리 아들에게도 조금씩 변화할 수 있는 기회가 됐습니다. 삐딱한 마음에서 다시 노력해보고 싶은 마음으로, 우리 아이들의 마음을 알 것 같아지니 더 열심히 실천해야지라는 …

  11. 2014.06.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공약을 기억하십니까?

    … 자신들에게 즉시 혜택이 돌아오는 공약에 흔들린다. 더구나 모든 공약이 마음에 들어서 지지한 것이 아니라 한 두 개의 공약에 끌려 후보자를 선택한다. 하지만 그것이 공익적인 것도, 자신에게 유익한 것도 아닐 수도 있다. 심지어 공약이 모두 지켜져야 한…

    당진시대
  12. 2014.06.27 · 문화·교육 · 한수미

    전래놀이로 웃음을 찾는 아이들

    … 지칭한다. 장난감이 없고 컴퓨터와 스마트폰도 없던 그 시절, 동네에서 우리 아이들이 하던 놀이가 바로 전래놀이다. 놀이서당 13명의 회원들은 전래놀이지도사 자격증을 공부하고 있으며 힘쎈여우공방·남산·수변공원에서 전래놀이를 배워가고 있다. 손은영 골목…

  13. 2014.06.21 · 정책·행정 · 임아연

    시의회 의장 누가 거론 되나

    …은 새누리당에서 하는 것으로 가닥을 잡은 것 같다”며 “하지만 부의장은 우리(새정치민주연합)가 해야 하지 않겠느냐”고 말했다. 새누리 당선자들 의장 욕심 지난 제1대 당진시의회가 3당(한나라당·자유선진당·민주당) 구도였다면, 지금은 7(새누리당):5(…

    당진시대
  14. 2014.06.13 · 문화·교육 · 박초롱

    출향인단체 탐방 8 재경송악초등학교 총동문회34년간 이어온 끈끈한 우정

    …다. “당진에서 열리는 행사는 언제나 관심을 기울이고 방문하고 있어요. 우리지역의 축제는 우리가 즐기고 홍보해야죠.”(43회 송기흥 회장) 당진이 급속도로 발전하면서 교통·시설 발전 등 좋은 점도 많지만 이전과 확 달라진 모습에 가끔은 낯선 기분을 느…

  15. 2014.05.30 · 지역사회 · 박초롱

    "강아지 안내로 구경한 선유도”

    …궁이 앞에 내내 앉아 있다가 한복치마가 다 우그러진 적이 있다. 속상한 마음에 혼자 울고 있었는데 남편이 와서 직접 치마를 덧대줬다. 살면서 남편과 많이 다투기도 했지만 이제는 미운 정 고운 정이 다 들어버렸다. 두 번째 사진은 어머니 환갑때 대호지에…

  16. 2014.05.11 · 산업·경제 · 임아연

    세상사는 이야기 9 시 쓰는 농부 최중화 씨(우강면 내경리) 밥이 곧 하늘이다

    … 건 힘들 때에도 마음이 흐트러지지 않게 하기 위함”이라며 “농민으로서 마음에 중심을 잡고 살고 싶다”고 말했다. 그는 사람들에게 농업·농촌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트랙터를 끌고 전국 일주를 하기도 했다. “누군가 가업 이었으면” 그가 농사를 지을 수…

  17. 2014.05.0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잃어버린 한 송이 카네이션심재진 당산초등학교 교장

    …부모님에 게 전할 작품들을 보니, 12년 전 돌아가신 어머니 생각이 내 마음에 가득하다. 우리 어머니는 정신력이 대단하시고 자식 교육에 대한 욕심이 남다르셨다. 가난한 농촌 생활을 하시며 좋은 옷 한 벌 입지 못하고 세 누나를 고등학교까지 졸업시키고 …

    당진시대
  18. 2014.05.03 · 지역사회 · 김창연

    세계 최고 품질의 보청기 판매금강보청기 당진센터 이병용 원장

    …위한 실버산업에 관심을 갖게 됐는데 노인들의 불편함을 해소해드리고 싶은 마음에 본사로 올라가 사장과 독대하고 센터를 계약하게 됐습니다” 아직까지 국내 보청기 시장은 크지 않다. 보건당국의 조사한 내용을 보면 390만 명의 난청환자 중 보청기 착용자는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